아름다움의 미학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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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인간과 생명의 숨결이 느껴지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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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요런 꼬맹이 봐라.

정말 귀여운 꼬맹이

러시아 태생으로 올해 4살.

블루 아이(eyes)에 금발

이미 아기 모델로 유명한 밀라노 쿠르니코바(Milan Kournikova)

이제 겨우 104cm에 14kg이라고 하니

원...

4살짜리 아기 이목구비 좀 보소..

 

저 같은 남정네야 딱 한가지죠.

요런 딸래미 하나 득하는게 소원인게죠.

 

 

 

 

 

 

 


http://spanish.news.cn/cultura/2012-03/05/c_131447620_10.htm 요기로 가면 더 많은 사진을 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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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쩍 보기만 해도 어지러운 이 요상한 건물은 프랑스 파리 George V Ave에 있는

'Melting Building'입니다.

건물 자체가 찌그러진 건물은 아닙니다. 물론 건물을 설계 할때 그렇게 한것도 아니구요.

바로 건물 외벽에 그린 페인팅 때문입니다.

건물이 심하게 일그러져 보이는 것은 외벽 벽화때문이죠.

극사실주의 화가 몇분이 모여 구도설계 및 채색하여 완성 했는데

일종의 눈속임류에 속합니다.

 

반듯한 건물의 이미지를 벗어난 시도는 좋으나 왠지 괴상한 이미지로 다가옵니다.

이런 건물은 이 도시의 상징건물로 거듭날수는 있겠지만

왠지 운전하시는분들에게 시각적으로 좋지는 않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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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인가 식탁 앞에서 동생과 심하게 장난을 친적이 있다.

음식물을 집어 던지면서 말이다.

그때 모친이 했던 말이 기억난다.

'너희들 음식 가지고 장난 치는거 아니다' 라는 말이다.

어릴적 들은 그 말이 각인이 되었는지 커서도 음식을 대할때는 항상 경건한(?)

마음을 가진다. 더불어 누군가가 음식에 대한 투정을 부릴치라면 곧잘 한마디 날리곤 한다.

'음식앞에 두고 장난하는거 아니다'라고 말이다.

하지만 이 사람 앞에서는 차마 그런말을 하지 못하겠다.

예술이라고 하는 것에야 달리 무슨 말을 더할수가 있단 말인가?

 

독일의 사진작가겸 아트 디렉터

올리버 슈바르츠발트(Oliver Schwarwald)

사진의 구도를 잡을때 올리버는 음식물이란 독특한 소재를 사용합니다.

우리가 음식을 대할때 처음 가지는 느낌은 시각적인 맛과 직접 혀에 닿았을때 느껴지는

맛과 포식한 다음 느껴지는 포만감의 맛이라고 생각합니다.

올리버는 음식이 가지는 시각적인 맛을 사진의 구도로 삼는데 특이하게도

음식이 가지는 고유의 맛이 아닌 하나의 구도적 재료로서 사용합니다.

즉 사진속의 음식은 입맛을 돋우는 목적이 아닌 음식이 아닌 하나의 구조적 재료만으로

전달 되어 집니다.

식감이 아닌 먹는것과 먹을 수 없는 것에 대한 조화라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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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마케팅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가 시각적으로 제품을 확실히 인지 시키는 것이죠.

사진이나 포스터를 이용한 마케팅인데 어떻게 시선을 사로 잡을 수 있을까라는 관점에서

독특하고 환상적이기까지한 미려한 아이템들이 나온답니다.

어찌 보면 상당히 과대광고쪽에 속하지만 그 과대라는 아이템을 극대화 시켜 오히려 웃음과

재치를 유발 시키는 것이죠.

우리는 마케팅의 홍수속에 살고 있지만 간혹 어떤 광고 사진들은 상당한 아이디어가 숨어 있다는 것을

느끼고 기발하다고 생각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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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o Asti 이탈리아 1847~1903

이탈리아 출신의 유화 화가입니다.

앙겔로의 작품은 특이하게 손접시 작품이 많습니다.

손접시의 바닥에 유화로 그림을 그려 넣습니다.

 

앙겔로는 특히 여성 인물화를 전문으로 그렸는데

그의 작품 대부분이 여성 인물화일 정도로 여성을 주로 그렸죠.

 

제가 나름대로 보는 눈은 없지만 그림을 좋아 하시기에 간간히 좋은 유화작가를 포스팅하곤 합니다.

될수 있는한 많은 작품을 보여드리고저 이미지를 많이 등록하다 보니

포스팅 자체가 상당히 길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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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순간의 묘미가 가져다 주는 즐거운 사진들~~

 

 


엽기사진, 퍼니픽쳐, 재미 있는 사진들 모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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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진의 대명사.

자연을 그리고 생명을 사랑하게 만드는 사진.

살아 숨쉬는 생명의 아름다움을 공감할 수 있는 사진.

자연의 얼굴을 맞대고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사진.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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