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동물세계를 보면 전혀 어울릴것 같지 않은 2동물이 종을 초월해서

가까이 지내는 경우를 보곤 했습니다.

그러나 이둘은 정말 어울릴래야 어울릴수 없는 녀석들이죠.

바로 거북이와 악어입니다.

악어는 성격이 포악해서 동족이외에는 그 어떤 동물도 접근할수 없습니다.

기본 본능이 일단 물고 보는 성격이죠.

그런데 도대체 이 악어는 거북이를 어떻게 생각하기에 저렇게 친구처럼 델꼬 살까요.

저 친구들 저래뵈도 4년지기 친구랍니다. ㅎㄷㄷ

만약 악어가 혹 거북이를 자신의 새끼라고 오해하고 있다고 생각하신분...

악어는 새끼가 일정기간 크면 다 내 보냅니다. 이것도 본능이죠.

그런데 저 악어는 거북이와 4년째 친구먹고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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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찔하다 못해 현기증이 나는 장면을 연출 하고 있는 이녀석이 산악염소이다.

일명 'Mountain Goats' 마운틴고트

북아메리카 산악지역에 서식하는 이 녀석들은 도저히 올라 갈수 없는 절벽 꼭대기에서도 발견된다.

현대적 등산장비 없이 오직 네다리로만 절벽을 오르는 녀석들이다.

진정한 크라이머들이라 하겠다.

녀석들이 이렇게 죽음을 담보로 절벽을 오르는 이유는 바로 이 계곡의 절벽틈에 녹아있는

염분을 섭취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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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서는 흔희 볼수 있는 동물입니다. 마멋이라고 하죠.

다람쥐를 닯은 모습에 몸집은 토끼만 합니다. 주로 평원에 굴을 파고 사는 습성이 토끼랑 비슷합니다.

마멋은 몽골에 특히 많지만 전 북반구에 많이 서식하는 종이죠.

비슷한 종을 골라 보자면 미국의 그라운드 훅이나 우드척 정도 되겠네요.

몽골에 매가 많은 이유도 바로 이 마멋들 때문이라죠.

물론 몽골 사람은 이 마멋고기를 아주 즐깁니다. 털가죽도 이용하구요.

 

 

혹자들은 유럽에서 흑사병이 성행했을때 그 병원균은 몽고군의 유럽침공당시 이 마멋이 옮겨 왔다는 설도 있다죠.

흑사병의 병원균은 쥐벼룩이 옮긴다고 알고 있으나 흑사병은 세균에 의한 병입니다. 즉 박테리아병원균이 흑사병이죠.

몽골군이 유럽을 침공할당시 이 흑사병에 걸린 시체를 성안에 던져 넣었다는 기록도 있답니다.

물론 흑사병을 몽골군이 가져왔다는것도 가설일뿐이지만 말입니다.

마멋은 몽골인에게는 소중한 식량(?)과 옷(?)을 제공해주는 동물입니다. 좀 잔인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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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다람쥐를 자기 새끼라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새끼도 마찬가지로 형제지간처럼 장난 치며 다람쥐와 놀고 있군요.

다람쥐는 고양이 젖도 빨고... 참... 묘한 동물의 세계입니다.

어미고양이의 모성본능이야 이해가 되지만 새끼 고양이도 마치 형제지간이라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다람쥐는 그야말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것인지...

솔직히 같은 쥐과 아니겠습니까?

 


이건 한술 더 뜨는 녀석들. 마치 톰과 제리(이녀석들은 앙숙이지) 같은 녀석들 물론 사이 좋을때..

그런때가 있었나?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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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민달팽이 정식 학명 Elysia Chlorotica.

푸른민달팽이의 구성은 반은 식물이고 반은 동물이다.

미국 사우스 플로리다 연구진에 의하면 캐다나 갯벌에 서식하는 푸른민달팽이는

식물의 특징인 광합성을 하는 것을 밝혀 냈다고 합니다.

즉 다세포 동물에서 엽록소를 생성 하는 능력을 가진 동물이라는 것이죠.

 

즉 동물처럼 해조류를 섭취해서 에너지로 바꿀수도 있고 태양빛을 이용해 광합성 작용을 하여

에너지를 충족시킬수 있다는 것이죠.

그렇기때문에 하루 일정량의 햇빛만 있으면 먹이 없이도 살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어떻게 생기느냐 하는 것인데 처음 새끼일때는 이런 광합성 능력이 없습니다.

말그대로 달팽이죠. 동물입니다. 그러나 해조류를 섭취하면서 해조류의 광합성 능력을

빼앗아 오게 된다는 것이죠. 즉 자라면서 해조류의 광합성 능력을 빼앗아 사용하기 시작하는 것이죠.

그리고 스스로 엽록소를 생성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달리 말해 해조류의 DNA를 흡수해 유전자를 자기 몸에 결합시키는 능력이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동물이면서도 식물의 DNA를 이용해 광합성 작용까지 하는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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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하는 일일까? 설마 하마가 얼룩말을 공격하는 장면은 아닐텐데 말이다.

이것은 얼룩말군이 하마 이빨을 스케일링해 주는 장면이다.

얼룩말군은 능숙하게 하마의 이빨을 스케일링해주고 있다. 그러나 조사에 의하면 얼룩말군은

의료면허가 없다고.. 그래서 불법시술이라고 한다.

 

 

 

이 같은 불법의료행위는 취리히 동물원에서 목격되었다고 한다.

하마는 얼룩말이 물을 먹으로 올때면 의례 저렇게 입을 벌이면서 스케일링을 부탁하곤 한다고...

얼룩말군은 능숙하게 시술하는데 한두번 해본 솜씨는 아니라고

한번 스케일링을 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15분정도.

 

취리히 동물원에서 우연하게 목격된 하마와 얼룩말의 공생관계가 화제다.

물론 한두번 그런것이 아니라 시시때때로 하마는 얼룩말에게 입안청소를 부탁한다고.

얼룩말은 하마의 이빨주변에 끼인 물질을 깨끗하게 핥아내어 제거해 준다고...

정말 희안한 공생관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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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표는 이전에 한번 리포팅 한적이 있습니다.

고양이과 동물중 가장 아름다운 무늬와 형체를 가지고 있다는 녀석입니다.

서식하는곳이 고산지대라 사람의 눈에 거의 띄지않는것도 녀석도 신비하게

만드는 한 요인인것 같습니다. 대충 티벳의 고원지대, 히말라야 같은 1년내내

눈으로 뒤덮인 설원에 서식하는 녀석들입니다.

설표라는 영명이 스노우 레오파드인것을 보면 잘 알수 있죠.

서식환경의 조건과 그 아름다운 가죽을 노린 무분별한 포획으로 이제 멸종위기에

몰린 녀석들입니다.

아시다시피 표범의 조상에서 나온 형제입니다. 아시아의 운표(구름표범)도 형제지요.

흑표, 표범, 설표, 운표등 표범형제들은 정말 간지 좔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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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촬영하면서 좋은 포지션을 잡기란 참 힘들죠.

녀석들이 사람말을 알아 듣거나 사진기를 들이 밀면 포즈를 잡아 줄리도 없고..

좋은 장면을 잡기 위해서는 역시 순간포착이 생명입니다. ^^

딱 좋은 포츠로 순간포착에 잡힌 동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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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찌 이리 귀여울까?

 캬~ >.< 고녀석 넘 이쁘네.

울집 강아지 한테도 시켜 봐야지~~

아웅 넘 이뽀...

 

 

 

 

 

 

 

 

 

 

 

 

 

 

 

 

 

 

 

 

 


뮝미?  뭐 어쩌라고~~ ??

 

야 ~ 제발 손 한번만 줘봐? 응

야..

자.. 자.. 손.. 손...

아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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