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하는 일일까? 설마 하마가 얼룩말을 공격하는 장면은 아닐텐데 말이다.

이것은 얼룩말군이 하마 이빨을 스케일링해 주는 장면이다.

얼룩말군은 능숙하게 하마의 이빨을 스케일링해주고 있다. 그러나 조사에 의하면 얼룩말군은

의료면허가 없다고.. 그래서 불법시술이라고 한다.

 

 

 

이 같은 불법의료행위는 취리히 동물원에서 목격되었다고 한다.

하마는 얼룩말이 물을 먹으로 올때면 의례 저렇게 입을 벌이면서 스케일링을 부탁하곤 한다고...

얼룩말군은 능숙하게 시술하는데 한두번 해본 솜씨는 아니라고

한번 스케일링을 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15분정도.

 

취리히 동물원에서 우연하게 목격된 하마와 얼룩말의 공생관계가 화제다.

물론 한두번 그런것이 아니라 시시때때로 하마는 얼룩말에게 입안청소를 부탁한다고.

얼룩말은 하마의 이빨주변에 끼인 물질을 깨끗하게 핥아내어 제거해 준다고...

정말 희안한 공생관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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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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