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의 미학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NationalGeogrophic

자연과 인간과 생명의 숨결이 느껴지는 사진

 

 

 

 

 

 

 

 

 

 

 

 

 

 

 

 

 

 

 

 

 

 

 

 

 

 

 

 

 

 

 

 

 

 

 

 

 

 

 

 

 

 

 

 

 

 

 

 

 

 

 



내셔널지오그래픽 NationalGeo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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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오버스런 성향을 띈 광고 이미지들입니다.

흔히 말해서 엽기스럽다고나 할까요.


보는이에게 어필하는 것이 광고의 주된 관점인 만큼

그 관점은 확실히 꼭 찍어 주네요.


과장된 표현으로 시선을 잡는다라는 것이 목적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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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나 조각을 전시할 분석적인 요소를 제거하고 메시지 전달을 위해 색다른 진열방식으로 보여

주는 미술을 설치미술이라고 한다.

 

작품의 신성화 보다는 어떤 의미를 전달을 우선시 하는 미술이다.

소재가 다양하고 주제도 파격적이다.

인간의 오감을 모두 자각하는 작품등 모든 감각을 총동원하기도 한다.

 

순수 미술가들은 설치 미술의 바라보는 시각은 곱지만은 않다.

순수 미술의 엄격한 정의를 흔드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설치 미술이 본격적으로 인정받고 주목받은 것은 독일 작가 한스 하케의 작품이 전시된

비엔날레 부터였다.

 

한스의 작품은 분단국가 겪는 핵 공포의 단면을 인상적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마르셀 브로드테르스에 대한 경의>>이다.

 

우리나라에도 설치미술가 전수천, 강익중씨가 있다.

48회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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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여정 마침내 내가 원하는 장면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_ 지오그래픽의 한 사진 작가..  

아름다움의 미학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사진

 

 

 

 

 

 

 

 

 

 

 

 

 

 

 

 

 

 

 

 

 

 

 

 

 

 

 

 

 

 

 

 

 

 

 

 

 

 

 

 

 

 

 

 

 

 

 

 

 

 

 

 

 

 

 

 

 

 

 

 

 

 

 

 

 

내셔널지오그래픽[NationalGeo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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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unki Karandashom의 3번째 포스팅으로 사물편입니다.

대단하다는 말을 넘어서 정말 믿기 힘들다라는 표현이 적당할듯 싶습니다.

괜히 신이 내린 재능 운운하는게 아니네요.

 

진짜 연필하나 쥐어 주면 못할일이 없을듯 보입니다.

정말 입이 안다물어지는 그의 작품을 또 봐야 하니 이것이 즐거움인지

무한 부러움인지 갈피를 못잡겠네요.

 

 

 

 

ㄴ 사진을 그냥 스캔한 기분이네요. 후덜덜 합니다.


 

ㄴ 어? 연필세밀화 소개하는데 난데 없이 수묵화냐구요? 에혀.. 이게 연필화랍니다. 그려~~ 니미럴!!


 

ㄴ 웬만한 풍경화 정도야 연필 한자루면 끝이다라는~~.. 유화 정도야 우습게 발라 버리져...

 

 

 

 

 

 

 

 

 

 

 

 

 

 

 

 

 

 

 

 

 

어떻게 하면 이렇게 그릴 수 있나요?

아니 이 정도는 바라지도 않고 그냥 연필세밀화를 그릴수 있는 기초 지식이라도 있나요?

예술적 감각인 '0'인 저 같은 사람도 그릴 수 있나요?

저 같은 사람에게는 넉사벽인가요?

 

그의 답변은 의외로 간단하고 명확했다.

'네 누구나 요령만 알면 저 같이 다 그릴 수 있어요"

그래.. 저 같이... 저 같이...저 같이...저 같이...ㅠㅠ...

연필 인물화를 그리는 요령만 익혀 놓으면 언제든 당신이 원하는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라고

명료하게 말한다.

그 요령이란게 어떤걸까? 

그가 추천하는 연필 세밀화 그리는 단계별 이미지이다.

누구나 쉽게(?) 연필세밀화를 그리는 요령이란다.

누구나 쉽게 말이다.!!! 니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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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unki Karandashom'  러시아

두번째 포스팅으로 이번편은 동물편입니다.

 

Karandashom의 작품을 총 3part로 나누어(인물편, 동물편, 사물편) 포스팅 했습니다.

신이 내린 재능을 가진 사나이로 불리우는 그의 작품을 들여다 봅시다.

얼마나 대단한지 말이죠.

 

 

 

ㄴ 아하하... 하하...하...햐...하..허...에...혀.... 이게 연필세밀화요????


 

ㄴ 뭐란 말이오? 사진이지. 당연히 흑백사진??? 이걸 누가 연필 세밀화라고 믿것소? 에혀~~


 

ㄴ 왜 이런말 자주 쓰지요? '쩐다~'


 

ㄴ 제발 자비 쩜~~~!!


 

ㄴ 님아 자비쩜~~ 제발!!


 

ㄴ YOu Win!!!


 

ㄴ 아 놔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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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사진을 포스팅 하는 것은 단지

여러분의 기분을 달래 주고 소위 말해 안구 정화라는 목적의식을 가지고 합니다.

인간은 아름다운것과 감동 있는 매체를 접하면 그 기분에 동조되기 때문에

잠시나마 작은 시름을 덜수 있을 겁니다.

 

아름다움과 감동의 미학 내셔널 지오그래픽

 

 

 

 

 

 

 

 

 

 

 

 

 

 

 

 

 

 

 

 

 

 

 

 

 

 

 

 

 

 

 

 

 

 

 

 

 

 

 

 

 

 

 

 

 

 

 

 

 

 

 

 

 

 

 

 

 

 

 

내셔널지오그래픽[NationalGeo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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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마케팅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가 시각적으로 제품을 확실히 인지 시키는 것이죠.

사진이나 포스터를 이용한 마케팅인데 어떻게 시선을 사로 잡을 수 있을까라는 관점에서

독특하고 환상적이기까지한 미려한 아이템들이 나온답니다.

어찌 보면 상당히 과대광고쪽에 속하지만 그 과대라는 아이템을 극대화 시켜 오히려 웃음과

재치를 유발 시키는 것이죠.

우리는 마케팅의 홍수속에 살고 있지만 간혹 어떤 광고 사진들은 상당한 아이디어가 숨어 있다는 것을

느끼고 기발하다고 생각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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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o Asti 이탈리아 1847~1903

이탈리아 출신의 유화 화가입니다.

앙겔로의 작품은 특이하게 손접시 작품이 많습니다.

손접시의 바닥에 유화로 그림을 그려 넣습니다.

 

앙겔로는 특히 여성 인물화를 전문으로 그렸는데

그의 작품 대부분이 여성 인물화일 정도로 여성을 주로 그렸죠.

 

제가 나름대로 보는 눈은 없지만 그림을 좋아 하시기에 간간히 좋은 유화작가를 포스팅하곤 합니다.

될수 있는한 많은 작품을 보여드리고저 이미지를 많이 등록하다 보니

포스팅 자체가 상당히 길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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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국적의 'Dabora Silva' 1997년 4월 23일 생으로 14세.

14세 나이 답지 않게 키는 168cm에 몸무게 54kg.

 

인명순으로 된 사진첩을 정리하다 툭 튀어 나온 소녀.

아마도 어떤 매력적인 무엇에 이끌린 탓인지 사진첩에 이 소녀가 들어 있었다.

14세라는 나이를 초월한 성숙미? 소녀가 아닌, 아니 아이가 아닌 성년의 아우라가 풍겨지는 아이다.

 

첫 느낌에서 올리비아 핫세의 채취가 느껴지기도 하고 소설속 엘리스의 이미지도 느껴진다.

나이 답지 않은 저런 몸매(?)와  얼굴은 잠시 넋놓고 주시하게 만든다.

물론 여성의 매력적 관능미와는 거리가 먼 어떤 범접하지 못할 아우라 때문이다.

 

우리가 놀라는 관점은 도대체가 어떻게 생겨먹었길래 14세라는 나이에 저런 면모(?)를 풍기느냐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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