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유명한 사진작가인 Jan von Holleben 얀 폰의 작품들입니다.

저번 포스팅에서 한 번 소개해 드렸던 작가입니다.

얀 폰의 사진의 주요 구도는 바로 꿈입니다.

꿈은 현실적 구도가 아니기에 조금의 아이디어를 가미하며 참신한 연출을 만들어 냈죠.

일명 "Dreams of Flying"이라고 명명된 즐거운 작품들입니다.


꿈속 배경에 사용된 재료들은 대부분 생활 도구들이죠.


이불과 담요, 베개, 그리고 잠들기전 읽었던 책들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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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을 넘어선 사진,

사진을 보면 물리학 법칙을 무시한 마술처럼 보입니다.

이 사진은 어떤 트릭도 가미 되지 않은 순수한 사진입니다.

포토샵 편집도 아니고 트릭을 이용한 촬영기법도 아닙니다.

 

사진은 프랑스 예술가(곡예사)와 사진작가 'Philippe Ramette'의 공동 작품입니다.

중력을 거스르는 놀라운 장면을 위해 프랑스 예술가(곡예사)가 직접 연출 했으며

조그만 소도구(금속 지지대)만을 가지고 우아하고 놀라운 장면을 만들어 냈습니다.

나무에 90도 각도로 서 있기도 하고 물위를 걷기도 합니다.

찰나의 순간을 위해 곡예사는 단지 금속 지지대 하나만을 의존하여 균형을 잡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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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사진, 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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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사진작가 'Jan von Holleben'은 꿈이라는 상상의 세계를

어떻게 표현해 낼까 고심하며 사진 편집을 하던중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

 

Jan von 은 꿈속, 환상적인 풍경을 만들기 위해 주위 잠자리 침대와 생활 소품을 가지고

그녀의 꿈속 환경을 표현해 냈습니다.

 

솜털이불은 구름이 되고 옷걸이는 하늘을 날으는 갈매기가 됩니다.

여러가지 생활 도구들을 적절히 배열함으로써 놀랍고 아름다운 꿈속 풍경을 만들어 냈습니다.

 

꿈을 꾸는 잠자리와 꿈을 꾸는 사람, 그리고 그 사람의 꿈속 풍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편집된 이 멋진 장면은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찬사를 이끌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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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의 미학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NationalGeogrophic

자연과 인간과 생명의 숨결이 느껴지는 사진

 

 

 

 

 

 

 

 

 

 

 

 

 

 

 

 

 

 

 

 

 

 

 

 

 

 

 

 

 

 

 

 

 

 

 

 

 

 

 

 

 

 

 

 

 

 

 

 

 

 

 



내셔널지오그래픽 NationalGeo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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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요런 꼬맹이 봐라.

정말 귀여운 꼬맹이

러시아 태생으로 올해 4살.

블루 아이(eyes)에 금발

이미 아기 모델로 유명한 밀라노 쿠르니코바(Milan Kournikova)

이제 겨우 104cm에 14kg이라고 하니

원...

4살짜리 아기 이목구비 좀 보소..

 

저 같은 남정네야 딱 한가지죠.

요런 딸래미 하나 득하는게 소원인게죠.

 

 

 

 

 

 

 


http://spanish.news.cn/cultura/2012-03/05/c_131447620_10.htm 요기로 가면 더 많은 사진을 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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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지오그래픽

NationalGeographic

내셔널 지오그래픽

 

 

 

 

 

 

 

 

 

 

 

 

 

 

 

 

 

 

 

 

 

 

 

 

 

 

 

 

 

 

 

 

 

 

 

 

 

 

 

 

 

 

 

 

 

 

 

 

 

 

 

 

 

 

 

 

 

 

 



NationalGeo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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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여정 마침내 내가 원하는 장면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_ 지오그래픽의 한 사진 작가..  

아름다움의 미학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사진

 

 

 

 

 

 

 

 

 

 

 

 

 

 

 

 

 

 

 

 

 

 

 

 

 

 

 

 

 

 

 

 

 

 

 

 

 

 

 

 

 

 

 

 

 

 

 

 

 

 

 

 

 

 

 

 

 

 

 

 

 

 

 

 

 

내셔널지오그래픽[NationalGeo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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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사진을 포스팅 하는 것은 단지

여러분의 기분을 달래 주고 소위 말해 안구 정화라는 목적의식을 가지고 합니다.

인간은 아름다운것과 감동 있는 매체를 접하면 그 기분에 동조되기 때문에

잠시나마 작은 시름을 덜수 있을 겁니다.

 

아름다움과 감동의 미학 내셔널 지오그래픽

 

 

 

 

 

 

 

 

 

 

 

 

 

 

 

 

 

 

 

 

 

 

 

 

 

 

 

 

 

 

 

 

 

 

 

 

 

 

 

 

 

 

 

 

 

 

 

 

 

 

 

 

 

 

 

 

 

 

 

내셔널지오그래픽[NationalGeo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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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인가 식탁 앞에서 동생과 심하게 장난을 친적이 있다.

음식물을 집어 던지면서 말이다.

그때 모친이 했던 말이 기억난다.

'너희들 음식 가지고 장난 치는거 아니다' 라는 말이다.

어릴적 들은 그 말이 각인이 되었는지 커서도 음식을 대할때는 항상 경건한(?)

마음을 가진다. 더불어 누군가가 음식에 대한 투정을 부릴치라면 곧잘 한마디 날리곤 한다.

'음식앞에 두고 장난하는거 아니다'라고 말이다.

하지만 이 사람 앞에서는 차마 그런말을 하지 못하겠다.

예술이라고 하는 것에야 달리 무슨 말을 더할수가 있단 말인가?

 

독일의 사진작가겸 아트 디렉터

올리버 슈바르츠발트(Oliver Schwarwald)

사진의 구도를 잡을때 올리버는 음식물이란 독특한 소재를 사용합니다.

우리가 음식을 대할때 처음 가지는 느낌은 시각적인 맛과 직접 혀에 닿았을때 느껴지는

맛과 포식한 다음 느껴지는 포만감의 맛이라고 생각합니다.

올리버는 음식이 가지는 시각적인 맛을 사진의 구도로 삼는데 특이하게도

음식이 가지는 고유의 맛이 아닌 하나의 구도적 재료로서 사용합니다.

즉 사진속의 음식은 입맛을 돋우는 목적이 아닌 음식이 아닌 하나의 구조적 재료만으로

전달 되어 집니다.

식감이 아닌 먹는것과 먹을 수 없는 것에 대한 조화라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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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순간의 묘미가 가져다 주는 즐거운 사진들~~

 

 


엽기사진, 퍼니픽쳐, 재미 있는 사진들 모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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