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간에 떠돌던 그 한장의 사진

전설속에 존재한다는 동물 고라이언!!

 

 


각고의 노력끝에

드디어 놈의 진실이 파헤쳐졌다.

전설이 아닌 실제 존재하는 녀석으로 판명!! 쇼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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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고양이를 키우다 보면 목욕한번 시키는게 고역이죠?

개는 덜한데 물을 지극히 싫어하는 고양이는...

물론 물을 좋아 하는 녀석도 있습니다.

제 주변 지인들이 기르는 개도 목욕을 정말 좋아해서

주인이 목욕준비하면 좋다고 꼬리치며 목욕탕에 같이 들어 갈려고 하거든요.


하지만 고양이는 좀 그렇죠. 100에 99마리는 절대로 물을 싫어 할겁니다.

고양이과 중에서 물을 좋아하는 것은 호랑이가 유일 하다고 하네요.

나머지 고양이과 동물들은 선천적으로 물을 싫어 한답니다.


하지만 이녀석은 이외로 해 두고 싶네요...

물을 두려워하기는 커녕 느긋이 목욕을 즐기는 이녀석...

 

 

 

 


전용 욕조에서 망중한을 즐기며 한컷~~

 

 

아부지 발에 쥐났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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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과 제리라는 애니메이션을 아신다면 어리숙하고 우둔한 고양이 톰과

영리하고 재취 만점의 제리라는 생쥐가 기억 나실 겁니다.

여기서 생쥐는 아주 똑똑하고 작은 덩치에 비해 영리하게 그려지는데요.

잠시 생각해보면 생쥐보다는 고양이가 더 영리할것 같긴 한데 말이죠.

최근 2007판 라따뚜이 애니와 영화 마우스 헌트를 보시면

생쥐가 영리함을 떠나 경악할 수준으로까지 묘사 됩니다. 물론 영화니까 말이죠.

헌데 뭔가 근거가 있어서 생쥐를 영리한쪽으로 묘사한걸까요?

아니면 단지 우연의 산물일까요?

우리의 판단으로는 생쥐는 결코 영리한 동물이 아니다라고 생각일겁니다.

훈련해서 되는 동물이 있고 안되는 동물이 있는데 생쥐는 후자쪽일거라고 생각들 많이 하시겠죠.

 

하지만 다음 영상을 보시면 생쥐도 결코 우둔하지 않다는 것을 아실수 있습니다.

심지어 개와 비슷한 수준으로까지 훈련이 될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엄지손가락만한 생쥐가 생각보다 똑똑하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물론 반복적인 훈련의 결과에 따른 행동일지라도

저 정도까지 훈련이 될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놀라울따름입니다.

허~ 생쥐가 달리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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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의 귀여운 애교~~~

간만에 귀여운 동물 고양이 몇 개 올려 봅니다.



목욕하기 싫어 하는 고양이, 나가고 싶어서 하는말 "나~갈~래!!"

 

 

비만 고양이 욕조 탈출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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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사람인 것처럼 꾸민것을 대충 통들어

의인화 시킨다고 하죠.

실제 동물이 인간의 남성복을 입었을때 어떻게 보일까라는...

말도 안되는 것 같지만 보기에는 귀엽고 웃기네요.

단지 보기에는 말이죠.


왜 이런 말이 있잖아요?

옷이 날개라고...

각 동물의 특징을 묘하게 잘 표현하는 옷차림입니다.

코뿔소 같은 경우 라이더 느낌이 팍 살아나고

들소 같은 경우 한 덩치 하는 느낌이 확 풍겨나죠?


인간의 증명사진 처럼 동물의 증명사진을 찍으면 어떨까하는

사진 작가에 의해 만들어진 사진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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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말벌30마리와 꿀벌 3만마리의 치열한 혈투

결과 꿀벌 전멸

장수말벌은 보통 4~5cm정도의 크기. 꿀벌은 평균 1.4cm정도


장수말벌 중에서 가장 위엄 쩌는 녀석들이 일본 장수말벌임

동영상은 일본 장수말벌 30마리와 꿀벌 3만 마리의 혈투임






장수말벌의 무는 턱힘은 워낙 강해서 꿀벌 정도는 한 번에 두동강 내 버릴 정도임.

반대로 꿀벌은 장수 말벌의 몸에 기스조차 못냄, 침도 안박힘.

더군다나 장수 말벌은 꿀벌 침 독성에 완벽한 면역을 가지고 있어

어쩌다 침이 박히더라도 아무런 상관이 없음.

즉 일반 보병이 소총으로 탱크 공격하는 거랑 똑 같음.


최소 습격시 방어를 못하면 그냥 털리는 거임.

왜냐하면 장수말벌 정찰병이 꿀벌집을 발견하면 확인 후 주변에 페로몬을 뿌림

그럼 본진이 냄새 맡고 달려옴. 즉 정찰병이 페로몬을 살포하기 전에 죽여야 함.

만약 방어에 성공해 말벌을 퇴치했다 쳐도

엄청난 스트레스 때문에 집단 폐사되기 일수고 극심한 스트레스로

꿀벌은 일하지 못하게 되어 자연스레 꿀벌 사회가 붕괴 됨.

특히 꿀벌 여왕 사망시 완전 게임 오버

양봉을 예로 들면 장수 말벌 한마리가 벌통 하나를 아작 낼 정도로 치명적임.

 

꿀벌이 유일하게 방어할 수 있는 수단은 단 한 가지 뿐임.

최초 정찰병 형식인 장수말벌을 꿀벌 수십 마리가 에워 싸서 온 힘을 다해

날갯짓을 해 자신의 몸의 열을 올리는 거임. 즉 수십마리의 꿀벌이 날갯짓으로

자신의 몸에 열을 내고 이산화탄소 농도를 높여 말벌을 고열로 익혀 죽이는 방법인데

이것은 말벌뿐 아니라 자신도 타 죽는 이른바 자살 공격법임.

장수말벌이 버틸 수 있는 한계 온도가 46도임.

즉 자신의 날갯짓을 고 RPM으로 바꿔 체온을 46도 이상 올려야 장수말벌을 죽일 수 있음.

여기서 꿀벌이 버틸 수 있는 한계 온도는 48임. 온도가 48도 이상 올라가면 자신도 죽음.

즉 2도 차이를 적절하게 유지해야 하는데 그게 컨트롤이 거의 안됨.

그래서 대부분 꿀벌도 전멸.

 

보통 적이 습격해도 꿀벌은 인해전술로 커버가 되기 때문에 일벌이 병정이 되어

왠만한 적은 퇴치함 그러나 장수말벌은 차원이 다른 적임.

보통 평소 꿀벌 날갯짓이 윙~ 윙~ 하는 소리가 나는데 장수말벌이 침입하는 순간

모든 꿀벌의 날갯소리가 왕~ 왕~ 하는 소리로 바뀜.

이는 본능적으로 말벌을 에워싸서 태워 죽이려고 날갯짓의 RPM을 극단적으로

올리는 소리임.

이 유일한 자살공격법도 성공 확률이 극히 낮아서 대부분 꿀벌만 죽고 맘.

초기 정찰병을 못 방어 했을 경우 곧이어 본대가 도착 그면 끝난 싸움임.

싸움이 아니고 학살이 맞는 표현.


동영상을 보면 멀쩡한 몸체로 죽어 있는 꿀벌이 상당히 보일꺼임.

이는 자살 공격으로 자신의 날갯짓을 극단적으로 올려 스스로의 고열에

자신이 타 죽은 거임. 장수말벌에 물려 죽는 꿀벌보다 이렇게 자살공격으로

죽는 꿀벌이 거의 태반임.


장수말벌이 꿀벌을 터는 이유는 맛있는 꿀벌의 애벌래를 먹기 위해서라고.

즉 영양 보충을 위해서임. 먹고 난 나머지는 경단으로 만들어

자신의 애벌레에게 갖다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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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하면 우스갯 소리로 콜라곰이라 부르며 귀여워 하지만

자연상태계에서는 이놈 만큼 무섭고 굉장한 사냥꾼이 없지요.

 

Polar bear[폴라 베어]라는 귀여운 이미지의 이 곰은

기네스북에 가장 큰 곰으로 등재되어 있으며 잔인하고 굉장한 끈기를 가진 곰으로 유명합니다.

심지어 동족마저 잡아 먹는 녀석들로 잔인성하면 거진 최고로 꼽습니다.

다큐 촬영가들도 이 녀석 촬영할때는 신중에 신중을 기하곤 하지요.

 

하지만 사람들은 늘 북극곰 하면 귀여운 이미지만 떠올리지요.

콜라곰의 영향일까요?

다음 장면을 보시면 그 느낌을 조금 공유 할수 있으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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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타이거(Golden Tiger)

이름만으로도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호랑이입니다.

세상에 알려진 호랑이는

일반 호랑이와 백호정도겠지만 금호(골든 타이거)와 청호도 있습니다.

금호와 청호는 백호와 같이 색변종 계열입니다.

호랑이 중에서 가장 멋있다고 알려진 이 골든 타이거는

야생에서는 없으며 극보호 동물로 전세계적으로 겨우 30마리 정도뿐이라고 합니다.

호랑이 특유의 노란색 털이 금빛으로 빛나는 것은 유전자 이상에 의한 색변종입니다.

백호가 태어나는 이치와 비슷한데 유독 이 금호는 보통 호랑이보다 덩치가 상대적으로

크게 나온다고 합니다. 예로 부터 골든 타이거는 보는 것만으로 부를 부른다 하여

정말 희귀하게 취급 되었던 호랑이였습니다.

청호도 거론되기는 하는데 이 청호는 아직 증명된 적이 없는 기록으로만 전해지는 호랑이입니다.

털빛이 청색으로 우아하게 물결치는 호랑이입니다만... 전설의 동물로 남은듯 하네요.

얼마전 중국에서 블루타이거 사진 찍었다고 갑을 떨었는데 사기로 밝혀졌죠.

 

 

 

 

 

 

 


 

 

 

 

 

<전설의 동물 고라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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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유한 동물 관련 사진중에서 거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사진들입니다.

순간 포착 Best로 선정된 최고의 사진들입니다.

 

파충류, 조류, 곤충류등 각 분야의 전문 사진작가들의 작품이며

이들 작가중에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전문 사진작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몇 몇 사진은 익히 보셨던 사진도 있을겁니다. 워낙 유명한 사진이니까요.

 

사진이 너무 많아서 다 올려 드리지는 못하고

분야별 개인적으로 좋아 하는 사진 몇장만 추려서 올려 드립니다.

 

그들의 숨결을 천천히 음미하듯 감상해 보세요~

 

 파충류

 

 

 

 

 

 


 

 

 

 

 

 


 곤충류

 

 

 

 

 

 

 

 


 

 

 

 

 

조류

 

 

 

 

 

 

 

 

 

 

 

 


 

 

 

 

바다생물

 

 

 

 

 

 

 

 

 


 

 

 

 

 

동물들

 

 

 

 

 

 

 

 

 

 

 

 

 

 

 

 

 

 

 

 

 

 

 

 

 

 

 

 

 

 

 

 

 

 

 

 

 

 

 

 

 

 

 

근 100여장 가까운 사진을 일일이 포토샵에서 크기 수정하고 아주 번거롭습니다.

그런고로 퍼 가실때 출처 기재는 에티켓으로 해 주시면 정말 너무나도 감사하겠습니다.

많은거 바라지 않구요. 퍼가시는거 마음대로 퍼가셔도 되고 이미지 사용하시려면 마음대로 사용하세요.

다만 출처만이라도, 조그맣게라도 기재해 주시면 정말 감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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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 정화용 사진이 아니예요.

이건 마음 정화용 사진이랍니다.

 

하루 하루 스트레스에 파묻혀 있는 당신을 위해

제가 준비한 마음의 선물이랍니다. ^^;;

 

 

아빠 너무 맞있져여~ 짜응!!

 

 

 

 

 

 

마음이 조금 편안해 지셨어요?

 

답답한 월요일

힘내요! 아자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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