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전략은 기업의 매출에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만큼 무한한 아이디어와 전략적인 노하우가 모두

가미된 하나의 아이디어 보고라고 할수 있습니다.

얼마나 쇼킹하고 얼마나 시각적 주목을 이끌어 낼수 있을까?

그야 말로 광고 시장은 하나의 거대한 전쟁터를 방불케 합니다.

경쟁상대보다 좀더 우월적이고 기발한 광고는 내기 위해 쉼없이 노력하고 있답니다.

 

 

버거킹의 광고 입니다. 주인공은 맥도날드 아저씨

맥도날드 케릭터 아저씨가 버거킹을 드시로 왔군요.

우리나라 같으면 기업 이미지 훼손한다고 바로 고발장 들어올만한 광고입니다.

외국기업의 경우 라이벌 회사를 공개적으로 등장시켜 비교하는 광고를 많이 합니다.

펩시콜라와 코카콜라의 경우도 그렇죠. 사실은 이렇게 라이벌회사를 등장시켜면

두 회사가 같은 이득을 보는 경우가 더 많다는 것입니다. ^^

이런 광고를 비교광고라고 하는데 우리나라도 소극적으로라마 법적으로 허용이 되었다고 합니다만

도의적인 차원에서인지 거의 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죠. 서로 자재하고 있다고 봐야 겠지요.

 

 

 

하얀색 턱시도를 입은 신사가 기름투성이 자동차 수리를?

걱정하지 마시랍니다. 우리 세제는 이런 정도의 기름때는 말끔히 지원준다고 하네요.

탁월한 효과를 믿고 우리 세제를 이용 달라는 세제 광고 입니다.

 

 


 

강의 무법자 악어와 바다의 사냥꾼 상어를 비유해서 세제의 강력함을 어필하는군요.

의류의 이물질정도는 충분히 먹어 버릴수 있다는(클린할수) 세제 광고입니다.

 

 


 

이 음료수를 마시면 당신은 날씬해져요. 음료수에 비친 날씬해진 모습을 통해 음료수가 다이어트 음료수란것을

직접적으로 어필하고 있어요.

 

 


 

무슨 광고일까요? 바로 청바지의 대명사 리바이스 광고입니다. 청바지의 주 재료인 데님천을 강조해서

청바지는 그 어떤 의류보다 질기고 튼튼하다는 것을 확실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100%의 터프한 데님이다. 절대 상냥하게 다루지 마라.

 

 


 

펩시콜라의 비교광고입니다 펩시와 코카콜라는 비교광고를 상당히 많이 하는 회사중 하나이죠.

보시면 펩시콜라 자판기의 바닥만 저렇게 닳아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소비자가 어떤 음료수를 많이

마시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광고네요. 옆의 자판기는 누가 보더라도 코카콜라 자판기임을 알수 있네요.

 

 


 

지도의 등고선도 이 다리미 한방이면 쫙 펴진다.

주름진것은 무조껀 펴야 직성이 풀린다는 다리미 광고입니다.

 

 

 


 

여성 탈의실, 쥐구멍을 주시하는 고양이, 사자를 피해 나무위로 올라간 사람등

정말 위급한 순간, 최악의 순간에서 들키지 않으려면 재치기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런 위급한 순간에 재치기가 나온다면 자신의 위치를 들킬수 있답니다. 그때는 바로 이 약을

먹으면 된다는 광고지요. 여성 탈의실을 훔쳐 보는 남자인 경우, 고양의 경우는 쥐구멍에 쥐가 있는지

없는지 찾고 있는 상황이고 사자를 피해 몰래 나무위에 숨은 사람의 설정입니다. 만약 이 상황에서

재치기를 한다면 자신의 위치가 발각 되겠지요?

 

 


 

우리 칼슘(뼈를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는)영양제를 먹으면 뼈가 강절만큼 단단해진다는

직접적인 표현이 주가 되는 광고입니다.

 

 


 

IWC 시계 광고, 얼마나 정교하게 만드는지 직접 보세요.

 

신고

Posted by 페오스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