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jalf Sparnaay'는 네델란드 출신의 극사실주의 화가입니다. 이름의 발음이 상당히 어렵군요. ^^;;

 

Tjalf는 극사실주의 화가로 전세계적으로 이미 유명한분입니다.

Tjalf 작품을 보면 주로 음식을 많이 그립는데

너무나 세밀하여 언듯 보면 사진으로 착각한다고 하는군요.

 

아주 가까이서 보면 붓의 터치가 보이지만 최소 1m이상만 떨어져 있다면

완벽한 사진처럼 보이기 때문에 그림인지 사진인지 구분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위 사진을 보시면 대충 감이 오시겠지만 손에 잡고 있는 붓이 송곳과도 같이 끝이 뾰족합니다.

화룡정점[畵龍點睛]이란 말을 실감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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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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