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먼지로 그린 그림들
예술은 정말 모르겠다. 어떤 희열이 느껴지는 걸까?
 
아무리 잘 그린 그림인들 비가 오거나 세차 하면 씻겨져 갈 뿐인데
그런 하드코어적 희열을 느끼기 위해 이런곳에 그림을 그리는 것일까?
 
아니면 순전히 자기만족이라는 각오를 다지기 위해서일까?
 
여튼 보는 사람이야 좋다. 멋지다라고 감정 표현을 할수 있겠지만 말이다.
 
진짜 이정도면 아까워서 세차하기 힘들겠구나 하는 생각도 해 본다.
작품을 남기기 위해서는 오직 사진뿐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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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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