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포스팅을 해보면 세계는 넓고 별의별 사람은 많고 많구나 하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이번 이 인물은 과학전문 사진작가 스티브 그시메스너입니다.

시티브는 과학전문 사진작가 답게 과학의 오묘한 세계를 사진에 많이 담았습니다.

 

주사전자현미경(Scanning Electron Microscope SEM)으로 촬영된 곤충의

머리입니다. 정말 공포영화속에서나 등장할 만한 기괴한 모습입니만.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곤충이란거...

 

 

점핑거미의 머리

 


 

벼룩의 머리

 


 

꿀벌의 머리

 


 

파리의 머리

 

 

 

매미의 머리

 

 

 

일벌의 머리

 

 

 

아마존 개미의 머리

 

 

 

말벌의 머리


 

 

 

신고

Posted by 페오스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모두가 잠든 새벽녘 이슬이 내려 앉습니다.

곤히 잠든 모든 생물 위로 말이죠.

풀잎위에 잠든 곤충에게도 이슬은 내려 앉습니다.

사진작가인 Miroslaw Swietek는 그런 이슬을 머금은 곤충의 사진을 정밀 촬영했습니다.

아름답다라는 표현을 써야 할지 시리다는 표현을 써야 할지

정말 여러 표현을 써야 할듯한 사진을 보여줍니다.

 

 

 

 

 

 

 

 

 

 

 

 

 

 

정말 생명의 신비는 오묘하고 진귀합니다. 그리고 자연이 만들어낸 무대로 정말 경이롭습니다.

늘 그렇듯이 말입니다. 우리가 보지 못하는 예술작품은 도처에 널려있답니다.


 
신고

Posted by 페오스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실제 곤충의 박제에다 기계를 접합시켜 독특한 모양의 곤충을 만든 장본인은

미국 사진작가 마이크 리비입니다.

리비는 실제 곤충의 박제표본에다 기계를 겹합시킴으로서

생명과 기계와의 묘한 이질감을 한꺼번에 느낄수 있도록 했습니다.

실제로 리비는 아프리카, 중국, 남미등을 여행하며 곤충을 채집하였다고 하는군요.

곤충과 접합된 기계의 부품은 주로 시계부품이라고 합니다.

 

 

타란튤라입니다. 시계 톱니바퀴 달았는데 정말 묘한 느낌이군요.


 

메뚜기에 장착한 태엽 부품들


 

투구벌레에 손목시계 부품을 결합시켰다고 하는군요.


 

벌에 용수철 태엽과 톱니바퀴를 결합시켰습니다.

 

아름다운 풍뎅이와 손목시계를 겹합한 작품 실제로 부품들이 움직인다고 하네요.

 

전갈에 시계 부품과 라이터 부속품등으로 만든 작품이랍니다.


 

잠자리의 모습이 헬리콥터의 이미지를 느끼게 만드네요.

 

 

실제로 작동까지 하는 풍뎅이 시계.

이 작품은 종류에 따라 그리고 작동여부에 따라 600불에서 2500불정도로 판매되고 있으며

사진은 보통 120달러에 판매 된다고 합니다.

 

생명과 테크놀로지의 적절한 조화가 사이버틱하면서도 색다르게 느껴지네요.

아주 가까운 미래에 저렇게 움직이는 곤충이 등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신고

Posted by 페오스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찌보면 아름답고 어찌보면 징그러워 살떨리는 벌래들.

가까이 하기엔 너무먼 당신들입니다.

전갈이나 장수풍뎅이는 애완용으로 키우지만 다른것들은 심히 난이도 있는 생명체(?)네요.

잠시 감상해 보세요.

  

 

 


신고

Posted by 페오스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