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오버스런 성향을 띈 광고 이미지들입니다.

흔히 말해서 엽기스럽다고나 할까요.


보는이에게 어필하는 것이 광고의 주된 관점인 만큼

그 관점은 확실히 꼭 찍어 주네요.


과장된 표현으로 시선을 잡는다라는 것이 목적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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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나 조각을 전시할 분석적인 요소를 제거하고 메시지 전달을 위해 색다른 진열방식으로 보여

주는 미술을 설치미술이라고 한다.

 

작품의 신성화 보다는 어떤 의미를 전달을 우선시 하는 미술이다.

소재가 다양하고 주제도 파격적이다.

인간의 오감을 모두 자각하는 작품등 모든 감각을 총동원하기도 한다.

 

순수 미술가들은 설치 미술의 바라보는 시각은 곱지만은 않다.

순수 미술의 엄격한 정의를 흔드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설치 미술이 본격적으로 인정받고 주목받은 것은 독일 작가 한스 하케의 작품이 전시된

비엔날레 부터였다.

 

한스의 작품은 분단국가 겪는 핵 공포의 단면을 인상적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마르셀 브로드테르스에 대한 경의>>이다.

 

우리나라에도 설치미술가 전수천, 강익중씨가 있다.

48회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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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unki Karandashom의 3번째 포스팅으로 사물편입니다.

대단하다는 말을 넘어서 정말 믿기 힘들다라는 표현이 적당할듯 싶습니다.

괜히 신이 내린 재능 운운하는게 아니네요.

 

진짜 연필하나 쥐어 주면 못할일이 없을듯 보입니다.

정말 입이 안다물어지는 그의 작품을 또 봐야 하니 이것이 즐거움인지

무한 부러움인지 갈피를 못잡겠네요.

 

 

 

 

ㄴ 사진을 그냥 스캔한 기분이네요. 후덜덜 합니다.


 

ㄴ 어? 연필세밀화 소개하는데 난데 없이 수묵화냐구요? 에혀.. 이게 연필화랍니다. 그려~~ 니미럴!!


 

ㄴ 웬만한 풍경화 정도야 연필 한자루면 끝이다라는~~.. 유화 정도야 우습게 발라 버리져...

 

 

 

 

 

 

 

 

 

 

 

 

 

 

 

 

 

 

 

 

 

어떻게 하면 이렇게 그릴 수 있나요?

아니 이 정도는 바라지도 않고 그냥 연필세밀화를 그릴수 있는 기초 지식이라도 있나요?

예술적 감각인 '0'인 저 같은 사람도 그릴 수 있나요?

저 같은 사람에게는 넉사벽인가요?

 

그의 답변은 의외로 간단하고 명확했다.

'네 누구나 요령만 알면 저 같이 다 그릴 수 있어요"

그래.. 저 같이... 저 같이...저 같이...저 같이...ㅠㅠ...

연필 인물화를 그리는 요령만 익혀 놓으면 언제든 당신이 원하는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라고

명료하게 말한다.

그 요령이란게 어떤걸까? 

그가 추천하는 연필 세밀화 그리는 단계별 이미지이다.

누구나 쉽게(?) 연필세밀화를 그리는 요령이란다.

누구나 쉽게 말이다.!!! 니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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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전 또 뭘까요?

풍선이긴 한데...

이건 말이죠.

허공을 마치 수속관에서 헤엄치듯 떠 다니는 풍선입니다.

넵. 풍선 맞구요.

풍선의 모션이 물고기가 헤엄치는것과 흡사하게 허공을 떠 다닙니다.

실감이 안가신다구요?

 

아래 동영상으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 와우~~ 정말 신기하죠? 이런거 몇개 거실이나 내방에 띄워 놓으면 분위기 그만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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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의 전달~!

확실한 각인~!

충격적 시각자극~!

단계적 사고의 활용~!

심연과 같은 느낌의 전달~!

 

마케팅에서 대상에 주는 의미는 무엇보다 중요하겠지요.

확실한 어필~~ 이라고 해둘까요?

하루에도 수많은 광고문구와 사진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그 중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는 것은 극소수 일뿐이죠.

매번 고심과 고심 끝에 한 장의 사진과 한 줄의 문구를 만들어 내지만

역시 멀고도 험난한 길이 광고의 길이며 반대로 그 만큼 매력적이기도 하지요.

광고는 한편의 예술과도 같으니까요~~~.. 아주 잘 조율된 예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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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커피 테스티벌때 커피잔으로 그린 모나리자.

순수 커피의 농도를 이용해서 명암을 표현했습니다.

수천개의 일회용 종이컵에 농도별로 커피를 담아 모나리자 형상으로 만든 작품입니다.

멋지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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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블라디미르 쿠쉬(Vladmir Kush) 1965~

세계에서 인정하는 초현실주의 작가중 한명입니다.

초반에는 세잔느풍의 화법으로 사실적인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다가

14살때 부터 자신만의 독특한 화법으로 초현실주의 그림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나중에 완성되어가는 쿠쉬의 화풍은 18세에 군에 입대함으로써

좀더 다듬어 지기 시작하죠. 쿠쉬의 능력을 알아본 군 사령관은

쿠쉬에게 그림을 계속 그리도록 명령했죠.

군이라는 조직체계의 딱딱함을 환상적인 배경을 겹합시켜 낭만적인 느낌이 나도록

표현하는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제대를 한 이후 자신의 작품에 그때의 느낌을 그대로 접목시켜 공상적 인상주의의

모티브를 만들게 됩니다. 몇번의 전시회를 통해 이름을 알린 쿠쉬는

미국 LA에서 작품 활동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초현실주의적 화풍의 영향을 많이 받은 쿠쉬의 작풍은 공상적 인상주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쿠쉬의 작품은 빛을 이용한 그림이 많다는 것을 알수 있을겁니다.

빛과 그림의 구도가 아주 이상적으로 맞아 떨어지고 있죠.

마치 동화책속의 삽화같은 느낌이며 몽환적이면서도 환상미가 느껴지죠.

꿈속에서나 볼수 있는 판타지적 동화세계입니다.

 

 

 

 

 

 

 

 

 

 

 

 

 

 

 

 

 

 

 

 

 

http://www.vladimirkush.com/editions.php 쿠쉬의 홈페이지에 가시면 더 많은 작품을 감상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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