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이런말을 들어 보신적이 있을실 겁니다.

'레고로 못만들 것이 없다' 라는 말을요.

웹서핑을 하다 보면 간혹 레고 작품을 접할때가 있을텐데..

그때 마다, '우와~ 저걸 레고로 어떻게 만들어?' ??

도대체 레고는 어떤 구조로 되어 있기에 저게 가능할까라는 의구심 정도는 한번씩

가져 보셨을거예요.

정말 레고로 못만들것이 없다라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는 레고시티....

 

 

 


대단한 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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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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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향이 묻어 날것 같은 레고 사무실입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곡선을 많이 채용하고 있으며 색상의 표현력도 뛰어납니다.

저런곳에서 근무한다면 늘 동심의 세계에 빠져 사는것 같은 기분이겠네요.

 

 

상상력은 환경이 좌우한다라는 말을 실감케 하는 인테리어 입니다.

다만 아쉬운것은 레고 본연의 이미지는 없네요. 레고블럭말이죠.

인테리어 할때 레고 블럭으로 만든 모형이라든지 구조물을 배치 했다면 한층 더 레고 다웠을텐데요.

사실 레고 사무실이라고 말하지 않았다면 사진상으로 레고 사무실인지 몰랐을테니까요.

 

하지만 이건 레고 답네요.


 

레고 임직원의 명함입니다. 정말 레고 답지요?

이런 명함은 받으면 절대 버리지 않을테니까요.

아마도 명함 수집하는 사람이면 레고 임직원 전부 만나고 싶어 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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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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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레고를 좋아 하나 보네요.

장장 1년동안 다른 일은 중단하고 이 항공모함 만드는것에 집중했다고 합니다.

무게만 160kg에 이른다고 하니 당신은 진정한 레고입니다.

레고로 저렇게 정밀하게 만들 수 있다는 놀라울 따름입니다.

언뜻 보아서는 도저히 레고 같지 않습니다.

 

 

후미~ 정말 레고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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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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