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경

돌하우스(Dollhouse) 아라(Ara)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라는 순수 우리말로 바다를 뜻한다고 하네요.

http://www.dollhouseara.com

 

미니어처를 전문적으로 제작하고 있는데

섬세함과 아기자기한  감각이 장인이라고 불러도 무방할만큼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사물의 이해도는 물론 구성면에서도 환상적이라는 표현을 써도 아깝지 않네요.

인물편에서 늘 우리나라 사람을 소개할때가 가장 좋으네요.

 

무언가 좋아하는것이 내 삶의 목적에 될때 가장 빛이 나는 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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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y Aaron(셰이 아론)

이스라엘 출신의 예술가


감각적인 손재주의 소유자인 셰이 아론의 미니어처 음식입니다.

세계 각국의 인기 있는 음식물들은 미니어처로 재현했습니다.


미니어처지만 정말 생동감 있는 질감은 실제 음식물이라고 해도

깜짝 속을 만큼 정교합니다.


작품의 크기가 대부분 손톱크기만 하기에 놀라움은 배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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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미소 짓고 있는 이 분이 Evol(에볼)씨 이다.

독일 베를린 출신의 '스트리트 아트'로 일명 거리 예술가로 불리운다.

 

지금 작업에 열중인 작품은 미니어처 지하도시.

사람이 실제 통과할수 있는 격자 모양의 지하 도시로

초원의 땅을 파내고 전형적인 도시 모습을 구현한 작품이다.


 

 

'shortlived miniature city' 이란 명칭의 이 미니어처 지하도시는

함부르크의 음악 축제기간 동안 특별히 만들어진 프로젝트 형식의 작품이다.

지하도시 답게 땅을 파 내고 도시 모양의 구조물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제작 되었다.

 관람객은 이 미니어처 도시를 직접 걸어 다닐 수 있으며

여러개의 블럭으로 나뉘어진 도시 전체를 구경할 수 있다.

 

 

이 작품에서 눈여겨 볼것은 도시 건물의 외벽 디테일이다.

미니어처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콘크리트 질감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탄사를 내게 만든다.

그가 사용하는 재료는 직접 제작한 종이박스 재질이라고 한다.

Evol(에볼)이 도시의 통로를 비좁게 만든 이유는 각박한 도시의 삶을 표현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관광객들은 좁은 통로를 통과 하느라 애를 먹겠지만 작가의 의도는 충분히 전달된 셈이다.

 

 

Evol는 스트리트 예술가로 그의 작품 하나 하나에는 숨겨진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거리예술가 답게 실제 도시의 거리에 직접 작품을 설치 하기도 한다. 말 그대로 거리 예술가.


위 작품들은 실제 베를린의 거리에 설치된 작품들이다.


Evol의 작품의 재료는 그가 직접 만든 종이박스 재질이다.


실제 크기 보다 훨씬 작은 미니어처를 주로 제작 하는데


도시의 각 구조물들, 전기박스, 초소형 아파트, 기하학적인 도시형태, 작은 건물과 블록등의 미니어처들이다.


미니어처만 제작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구조물의 외관을 미니어처로 꾸미기도 한다.


전기부스의 외관을 작은 아파트 외관으로 꾸미는가 하면 화분을 작은 건물로 둔갑시키기도 한다.

 

 

Evol의 다음 작품은 폐허 도시 미니어처이다.


Evol는 버려진 폐허 건물 공간을 이용해 하나의 도시를 창조했다.


3D조각보다 더 현실적인 이 작품은 폐허가 된 도시의 이미지를 환상적으로 창조해 냈는데


이 작품의 모티브는 러시아의 유령도시인 프리피야트(체르노빌 원자력 폭발 피혜 도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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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님 이제는 여든을 바라보시는 나이십니다.

한국인이지만 1932년 하와이 태생입니다.

부모님이 1910년 하와이로 이민오셨기 때문이죠.

 

 


 

유년기 시절 항공기에 무척 관심이 많았는데 역시 같은 취미를 가진

절친을 만나게 되죠. 왼쪽의 루이 카르발류입니다.

이미 항공기 모형 제작을 하고 있었던 루이에게는 박영은 친구이자 스승의

관계를 이어가죠.

하지만 나이가 들어 학업에 열중하고 치과의사를 지냈습니다.

그러한 사회생활 와중에서도 그의 열정은 식지 않았죠.

특히 치과의사를 할때의 경험을 살려 그 기술을 모형 제작이 이용합니다.

 

 

모형이라도 최대한 원형에 가깝게 만들어 내자는 신념에 재료를 선택함에

금속재질이면서도 다루기 쉬운 알루미늄을 선택하게 됩니다.

즉 금속재질이라 항공기 특유의 감각을 잘 살릴수 있었던 것이죠.

조금만 부속품 하나 하나 직접 자르고 성형을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역시 치과의사 시절의 손놀림과 기술들이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되었죠.

 

박영님의 작품은 한마디로 미니어처를 넘어선 예술의 경지입니다.

 


 

 

 

 

 

 

 

 

 

정말 탄약보급하는 장치랑 탄알도 환상적으로 만들어 냈습니다.

기관부의 묘사도 거의 완벽하구요.

2차 세계대전 하늘을 누볐던 미항공기 무스탕을 거의 완벽하게 재연해 냈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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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음식과 미니어처의 조화가 너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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