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할아버지 사진은 많이들 봐 와서 다들 잘 알고 있을것이다.
바디 페인팅의 한 예를 보여주는 멋진 사진이다.


아래 그림도 마찬가지 벽과 실제 사람을 이용해 그림을 그린 작품들이다.

사진을 보면 언듯 그림속의 인물이 당연히 그림인것 처럼 느끼지만

실제는 사람의 몸위에 채색했다는걸 알고 저으기 놀라움을 발하기도 했다.

바디 페인팅과 벽화의 오묘한 조화로 뭇 사람들을 감탄케 한 작품이었다.

 

벽화와 실제 사람 몸을 이용한  바디 페인팅의 조화로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내기에

이것을 그림이라고 부르기 보다는 작품이라고 부르는게 맞을듯 하다.



 

 

이번에 소개하는 'Alexa meade'는 지금까지 설명한 그림과는 완전히 반대의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다.

벽화는 벽화이지만 진짜 벽화(?)란 사실이다.

 

알렉사 그림의 주요 구도는 역시 사람이다.

그런데 실제 살아 있는 사람이 아니고 분명히 그림속 사람이지만 실제 사람보다 더 사람스럽다(??)

즉 믿기 힘들정로 완벽한 사람을 구현하는 것이다. 그림으로 말이다.

 

극사실주의에 가깝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쉽다.

워낙 사람같아 실제 모델이 벽화 앞에 서 있는것 같다는 착각을 받게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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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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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면 아시겠지만 벽화를 그리면서 한장 한장 찍은 사진을 이어 동영상으로 만든 것입니다.

출발부터 끝까지 정신을 놓을수 없게 만드는 작품이네요.

 

감탄사가 나오는데 이건 정말  이 작품을 만든 사람들에 대한 고생이랄까, 노고에 대한 감탄사네요.

물론 예술적으로 잘 그린 그림은 아니지만 독특하다면 독특한 아이디어로 탄생된 작품입니다.

 

전제적으로 하나의 줄거리가 있는데

처음 빅뱅에 의한 우주의 탄생부터 생명체의 출현 그리고 진화를 통해 인간이 나타났고

그런 인간들이 무기를 개발하면서 마지막 핵폭탄에 의한 멸망까지의 이야기입니다.

 

전체적인 이런 줄거리를 이야기 하기 위해 건물의 벽면을 통한 페인팅과 모든 지형 지물을 이용해 하나의 연결성을

부여했네요.

 

정말 여기 사용된 페인트만 하더라도 어마어마하게 소비 되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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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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