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유럽인들이 미래의 20세기를 상상한 그림들입니다.

19세기의 사람들은 미래의 20세기에는 어떤 환경속에 살아갈까 그것이 모티브였던 그림이네요.

 

 

 

 

 

 

 

 

 

 

 

 

 

 

 

 

 

 

19세기 사람들의 상상속에서 등장하는 20세기의 모습입니다.

조금은 과학적 논리를 무시한 그림도 보이구요.

다만..

인간의 상상은 디자인의 범주를 벗어나지는 못했네요.

즉 자신이 살고 있는 환경속의 디자인은 결코 상상하지 못한답니다.

지금 미래의 디자인은 과학적 발전과 함께 결코 19세기 사람들이 상상할수 없는

범위 이상으로 발전해 버린 탓이지요.

결국 19세기 사람들은 과학적 상상은 할수 있으되 발전된 디자인의 영향력은

당시 사람들로서는 감히 상상할수 없는 범주이기 때문입니다.

미래의 도시 디자인, 건축, 의복, 모든 디자인의 발전은 상상하기 힘들겠지요.

심지어 군대의 무기조차 말이죠.

 

 

 

 


지금 이 그림은 20세기의 우리들이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상상하면서 그린 그림입니다.

미래의 도시 이미지입니다. 이 도시 디자인은 지금 20세기 우리들의 디자인입니다.

과연 우리 미래의 디자인 능력은 얼마나 더 발전을 할까요?

과연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의 세계를 볼수 있을까요?

 

디자인의 세계는 정말 무궁 무진한 능력의 세계입니다. 디자인의 발전은 예측도 상상도 못하는 영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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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껌인데.. 보통 껌을 다 씹고 나면 휴지에 싸서 버리지만 이 풍선껌은 다릅니다.
껌의 재질은 신축성 있는 폴리우레탄입니다. 당연히 인체에 해가 없도록 만들었죠.
씹고 난다음 모양 그대로 두면 굳어 지는데 저렇게 머리핀이나 간단한 악세서리로 만들수 있죠.
껌씹고 버릴일은 없겠죠?


 

손잡이가 특이한 우산이죠? 넵 어깨에 말도록 되자인 되었습니다. 이제 우산을 받치기 위해
한팔을 희생할 필요가 없죠. 우산을 쓰고도 양손 사용 가능


 

말그대로 우산을 접으면 귀여운 병이 됩니다. 커플우산이군요. 저렇게 접을 수 있으면 실내에
들어갈때 휴대해도 되고 따로 우산거치대에 넣지 않아서 잃어버릴 염려도 없군요.


 

투명한 윈도우폰입니다. 무선 인터넷으로 기상청에 접속해서 그날의 날씨 정보를 띄워줍니다.
날씨에 따라 투명한 스크린이 변하는 제품입니다. 비가 오면 빗방울이 맺히고 구름이 많이
끼는 날이면 안개처럼 불투명해지죠. 입김을 불면 유리창에 글을 쓸수 있듯이 저렇게 글을
쓸 수 있습니다. 간단한 문자정도는 충분히 보낼 수 있다고 하는군요. 이 제품은 우리나라 디자이너
송승환씨 작품으로 몇가지 문제점이 남아 있어 아직 상용화는 힘들다고 합니다.


 

망치와 못? 망치는 찬조출연이고 못이 바로 상품인데 포크대용이랍니다.
글쎄요? 아이디어라고 하기에는 왠지...


 

무얼까? 언듯 보기에는 손바닥만한 놀이기구 같죠?
후후, 사람이 앉을수 있는 크기의 소파입니다. 변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시도때도 없이
변화를 줄 수 있는 소파입니다.


 

무얼까? 잠잘때 듣는 음악은 자장가죠. 이걸 창안해서 만든 베게 입니다.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아도 저렇게 베게를 베고 누으면 귓가로 잔잔한 음악이 흐른다고 하는군요.
베게 속에 아주 작은 스피커가 내장 되어 있는것이죠. 왠만한 mp3기기와 연결가능하다고
하는군요.


 

발가락 양말은 들어 봤어도 발가락 신발은 첨 보네요.
밑바닥 소재가 신소재인 케블라 섬유로 되어 있어 일반 운동화보다 더 질기고 튼튼하답니다.
소재 특성상 매우 얇기때문에 거의 맨발로 걷는효과를 얻을 수 있어 건강에 아주 좋답니다.
물론 시중에 시판되는 제품입니다.


 

만화에서 많이 봤던 변신 로봇입니다. 보시는것 처럼 USB아답터입니다.



 

선그라스 인데.. 안경알을 색상에 따라 바꿔줄 수 있다구요? 그럼 아이디어 상품이 아니죠.
날씨에 따라 저렇게 색상이 자연스럽게 변합니다. 대기중 자외선량을 측정하는 센스가 있어
흐린날이나 맑은날을 측정하여 날씨에 맞게 선그라스 색상을 변화시켜 줍니다.



 

자세히 보니 빨래줄이네요. 한 공간에 빨래줄을 걸어 놓으면 사용안할때는 불편하죠.
그럼 양쪽에 피노키오를 설치해 놓고 사용할때만 코를 당겨 반대편 피노키오에 연결하세요.
코를 잡아 당기면 빨래줄이 줄줄 뽑혀 나온답니다. 모자위에는 빨개집개를 담아 둘수 있어요.



 

후후, 왠 바바나? 미끄럼 주위 스티커입니다. 이 장소가 미끄러우니 조심하라는 경고 스티커이죠.



왠 면도기? 화장실에 습기가 차면 닦을 수 있는 브러쉬입니다. 뽁뽁이가 있어 거울에 부착시켜 놓으면
OK. 더운 겨울철 샤워할때 필수품이네요.



 

마우스인가요? 네 일명 안아파 마우스라고 하는군요.
버튼이 세로로 달려 있어 손목이 꺽이지 않아 장시간 마우스를 사용해도 피로감이 덜 하다는군요.



 

독서광을 위한 소파네요. 책장겸 소파입니다. 앉아 있는 상태로 맘대로 골라 책을 읽을 수 있다는





 

 

이어폰입니다. 귀에 꽃았을때 타인이 보면 슬며시 미소지을만한 디자인입니다.





 

 

뭘까요? 탄환이네요. 그것도 투명한. 바로 얼음틀입니다.



 

옛날 축음기일까요? 네 그 비슷한 거랍니다. 바로 스피커입니다.
아이팟이나 시중 MP3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좀 엔틱한 기분을 느끼고 싶을때 좋아요~

 

소파는 소파인데 빛나는 소파?
넵 소파내에 광센서가 있어 주위 빛의 양을 파악해 저렇게 자체 발광을 합니다. 주위 조도에
따라 빛의 양과 밝기가 바뀐다는 군요. 거실에 저런 소파 두개 정도 놔두면 은은한게 무드가
팍팍 잡히겠군요.



 

생활 필수품인 핸드폰 전용 충전 거치대라고 할까요? 선정리도 깔끔하게 해서 사용하기 편한
거치대입니다. 저도 저거 사용하고 싶네요.


 

 

후후, 왠만하면 여성분은 앉기 싫으시죵? 앉으면 몸무게가 딱 떠오르거든요.



 

요건 우산인데 손잡이가 색상이 다르군요.
넵 날씨에 따라 손잡이 색상이 변해요. 집안에 두면 자동으로
무선 인터넷을 통해 그날 일기정보를 읽어 들여 그에 맞게
손잡이 색상에 변화를 줍니다. 아침 출근할때 우산 손잡이 색상을
보고 비가 올것 같다면 가지고 나가야죠.


 

요건 저번에도 소개해 드렸는데..
알람 베게입니다. 시계 기능도 되구요. 아침 알람에 맞춰
빛센서가 작동합니다. 서서히 마치 아침 햇살이 창을 넘어
침실에 들어오는듯한 느낌을 주면서 잠을 깨웁니다.


 

성냥인데요. 달력과 결합된 성냥입니다. 하루에 하나씩
종이 성냥마냥 뜯어 태우는 겁니다. 잊고 싶은 과거지사는
빨리 잊어 버리라는 건가요?


 

특히 아침이 바쁜 셀러리맨을 위한 특별한 토스트기
토스트와 달걀을 동시에 구워 줍니다.


 

재료의 그람수를 바로 알수 있는 저울 겸용 도마입니다.


 

이건 뭔가요? 바로 책처럼 읽을수 있는 담요입니다.
불면증을 위한 사람을 위해 개발 되었다고 하는데요.
저 도대체 매일 같은 이야기를 읽어야 한다면...


 

카드형 램프입니다. 카드처럼 지갑안에 넣을 수 있구요.
전구부분을 일으켜 세우면 불이 들어 온답니다. 저..
죄송하지만 원리를 모르겠어요. 포켓 라이트라고 써져 있던데
영어가 약해 번역을 못했어요. ㅋㅋ


 

수온에 따라 물의 색상이 변하는 수도꼭지입니다.
색상은 세 종류로 뜨거운물은 빨강, 미지근한 물은 보라
차가운 물은 파랑으로 변한다고 합니다.


 

이거 정말 아이디어 입니다. 코드를 빼지 않고 위로 올리면 온
내리면 오프! 정말 절약형 콘센트입니다. 와빵입니다.

 

 

이 컵은 많이 소개 된 거라 좀...
역시 온도차이에 따라 컵의 색상이 변하는 신소재로 만든 컵입니다.
지금은 다양한 용도로 많이 사용되죠.


 

이게 뭘까요? 운동기구겠죠?
그러나 운동하면서 바로 빨래를 할 수 있다는건데요.
뒷바퀴가 굴러 가면서 세탁기의 기능을 낸다고 하는군요.
오! 운동도 하고 빨래도 하고 1석2조 도랑치고 가재잡기네요.


 

후후, 요거는 신혼때나 애인이 있을때 사용하면 좋을 듯하네요.
토스트에 글을 쓸수 있습니다 거의 자필로 말이죠.
토스트기 상단에 자필로 문구를 적으면 열센서가 작동해서
토스트위에 메세지를 남길 수 있어요. 출근하는 남푠을 위해
사랑하는 애인 도시락 장만할때 딱이네요. 근데 전 왜 서글퍼 질까요..ㅠㅠ..



 

 

물티슈입니다. 저렇게 뒷부분에 받침대가 있어서 뽑기좋은 경사각을 만들어 줍니다.
마치 슈퍼맨 망토 뽑아 쓰는 느낌이 나는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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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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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동상처럼 보입니다. 일단 뭐 그렇네요. 무언가 파종을 하는 농부의 모습을 하고 있네요.
제목이 아이디어 동상이라고 해놨는데.. 뭔지?
잠시 눈이 가는것은 벽에 그려진 별 모양이랄까요? 하지만 동상과는 전혀 매치가 되지 않는듯.
과연 어떤 아이디어를 가지고 제작된 동상일까요? 상상력을 동원해 보세요.
자꾸 벽에 그려진 별문양과 어떤 매치가 이루어질듯 하지만 쉽지 않네요.
































































답은 저녁 조명에 있답니다. 즉 저녁에 가로등이 켜지면 그때서야 저 별의 사용도(?)를 알 수 있는 거죠.
동상의 그림자와 매치되어 마치 별을 파종하는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군요.
여러분의 상상은 과연 어느정도까지 근접했나요? 솔직히 전 전혀 예상 못했습니다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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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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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미국의 아이디어 상품회에 출품된 아이디어 상품들입니다. 정말 오래되었지만
나름대로 신선한 제품도 상당수 눈에 띄는 군요.
발명이란 것은 사실 생활에 관련된 여러가지 불편들을 개선하다가 발견되는게 많지요.
어떤것들은 너무 단방향으로 치우치다 보니 오히려 실생활에서 사용하기엔 힘든 모델도 보입니다.


1930년대에는 담배공장들이 한참 활기를 치던 시기입니다.
금연이라는 소리보다 애연이라는 소리가 더 많았던 시절입니다.
그래서 담배에 관련된 독특한 아이디어 상품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비에 젓지 않는 담배 1931년>
파이프 담뱃대를 이용한 아이디어 상품입니다. 쏟아 지는 비속에서도 담배를 즐길 수 있는다는 것인데요.
정말 비 맞고 담배 필 생각이 날까요? 휴대하기도 좀 불편해 보이네요.


<운동시 필요한 밤배갑 걸이 1938년>
음 운동할때 주머니가 없는 옷이라면 저런 담배걸이가 필요 하다고 생각했나 봅니다.
단순한 아이디어 상품입니다만. 효용성은 그다지.... 저렇게까지 하고서까지 담배를
펴야 할까요? 그것도 운동중에 말입니다.


<양복 주머니 걸이용 휴대 재떨이 1950년>
저 때만 하더라도 금연장소란게 없었습니다. 그래서 남여가리지 않고 성인이라면 장소 불문하고
담배를 태울 수 있었는데 역시 재가 가장 큰 고민이었죠. 그래서 양복입은 신사들을 위한
재떨이 홀더입니다. 양복 앞주머니에 저렇게 매달아 재를 터는 용도로..


<재털이 일체형 담배 1950년>
담배를 피울때 재처리는 가장 고민이였죠. 재떨이 일체형 담배입니다. 완전히 태울때까지 재를 털 필요가 없죠.


<더블 배럴 담뱃대 1931년>
정말 골초를 위한 담뱃대입니다. 정말 저렇게 하고서 담배를 태울까 합니다만. 연달아 줄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이라고 합니다. 허~ 빨리 죽으라는 이야기인지..원...


<파이프 담뱃대 홀더 1946년>
미국에서는 저렇게 파이프 담배가 상당히 유행했죠. 파이프 담뱃대를 위한 전용홀더입니다.
마치 권총 홀더처럼생겼군요. 혹 오해를 살 수 있었을 수도..




<보트 터널 1932년>
센프란시스코 금문교를 만들때 나왔던 아이디어입니다. 금문교의 특징은 다리 한가운데로 배가 지나가는
통로를 만드는것이었는데. 지금의 현수교와는 달리 자동차가 물밑으로 지나다닐 수 있도록 한 아이디어입니다.
그때 당시엔 정말 획기적인 아이디어였습니다. 물론 채택되지 못했지만 말입니다.



<기계 말 1933년>
오토바이 엔진으로 움직이는 사족보행용 기계입니다. 차량이나 오토바이가 달릴 수 없는 거친 들판도
달릴 수 있는다는 개념에 의해 만들어진 기계입니다만. 워낙 흔들리는 터라 시승자는 얼마 가지 못해 넉다운된다고..



<상어와 문어의 수중결투씬 촬영 1933년>
당시의 영화문화는 열악하기 그지 없었죠. 지금의 SF촬영에 버금가는 성과였습니다.
바로 수중 촬영의 개가였죠. 상어와 문어의 결투씬을 수중촬영에 성공한 것이죠.



<두 다리로 움직이는 보행기 1934년>
왜 이런 아이템을 만든 이유가 있을까요? 원리는 자전거와 같습니다. 단지 바퀴가 아니라
보행용 두 다리가 달렸다는 것이지요. 자전거에 비해 무엇이 좋을까요?



<비바람 막이 전용 우산 1936년>
거센 바람을 동반한 비바람 전용 우산입니다. 요즘 아이디어 상품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제품입니다.



<장난전화 방지용 긴급전화기 1938년>
장난전화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계신다구요? 그런 관공서를 위한 전용 장난방지 긴급전화기입니다.
저 전화를 사용하면 일단 손을 뺄 수 없습니다. 출동한 경찰이 열쇠로 열어 주어야 뺄 수 있죠.
장난전화 하고 싶어도 못할겁니다. 대신 말이죠. 위험한 화재신고시는 어떨까요? 화재신고하고 도망 못가서
타죽을 수도 있는데 말이죠. 아니면 강도를 당했는데 신고하고 강도한떄 맞아 죽을 수도 있겠네요.



<고양이 유모 1938년>
이건 왜 그런고 하니 그때 당시 스키너 박사의 동물 실험에 관한 보고서가 돌풍을 일으켰던 시기였습니다.
동물을 훈련시키면 간단한 생활에 도움을 줄 정도의 일을 할 수 있다는 보고서였습니다. 즉 고양이를 훈련시켜
저렇게 애도 돌볼 수 있다는 이야기였죠. 대단하지 않습니까? 저런 고양이라면 저도 한마리 키우고 싶네요.



<물위를 달리는 원통형 보트 1938년>
땅위에서 처럼 걷기만 하면 되는 원통형 보트입니다. 즉 물위를 걷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인데...
만약 옆으로 넘어지면 어떻게 일어 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앞을 못보니...



<음주 운전용 특수 번호판 1939년>
당시에도 음주운전이 상당히 문제 되었는데 그래서 고안한 번호판입니다.
교통법규를 상시로 어기는 사람과 음주운전한 사람에게만 부여되는 특수한 번호판으로 일종의
낙인이라고 할 수 있죠. 번호판에는 저렇게 해골이 박혀 있는데 이 번호판의 차를 항상 조심하라는
일종의 경고용도 였습니다. 정말 저 번호판을 달고 차를 몰고 싶을까요?



<아기 걸음마 훈련용 보행기 1939년>
아이가 걷기 시작할때 걸음 훈련용 보행기입니다. 아기가 넘어지는 것도 방지하고
무엇보다 뒷사람이 움직일때만 아기가 걸을수 있다는 것이죠.



<일가족용 전천후 자전거 1939년>
요즘은 자동차의 보급으로 일가족의 여행이나 이동은 쉽습니다. 아직 그렇게 많은 차가 보급되기
전의 일입니다만, 일가족이 이동할때 꼭 필요한 자전거 시스템입니다. 이동중에 어머니는
미싱까지 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만약 달리는 와중에 넘어지면 일가족이 그냥..



<개동력 자전거 1939년>
일명 개의 동력으로 움직이는 자전거입니다. 개도 훈련시키고 자신은 편안하게 이동하고...개가 불쌍해...



<비밀보장용 소음 전화기 1941년>
전화하다 싸울일이 있거나 남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 소음기가 달린 전화기입니다.
이제 비밀이야기를 마음놓고 할 수 있음 이라고 써 놓았네요.



<여러가지 아이디어 카메라 1940년>
1,권총형태의 카메라와 쌍안경형태의 카메라입니다.
2.만원경을 가장한 카메라
3.지팡이를 가장한 몰래카메라. 스파이용일듯.
4.넥탁이를 가장한 몰래카메라. 스파이용일듯.
5.목에 걸고 바로 찍을 수 있는 기자전용 카메라. 순간 포작이 생명이죠.



<경주견 훈련용 자동차 시스템 1955년>
개 훈련용 자동차 시스템입니다. 개훈련을 시키는게 아니라 고문수준일 듯...



<자동차 후방 카메라 1956년>
지금은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자동차 후방 감지 카메라입니다. 56년이면 우리나라 육이오 끝나고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이네요. 저때 벌써 후방감지카메라가 아이디어로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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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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