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brush는 컨셉아트 필드에서 유명한 분입니다.

주로 CG일러스트 전문 화가입니다.

brush의 작품은 극사실주의에 가깝고 유화작품은 질감이 살아있는 독특한 기법이 특징입니다.

컨셉아트 분야에서 brush는 주로 영화, 게임 일러스트로 명성이 대단합니다.

유명한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과 반지의 제왕의 CG일러스트를 담당했으며

게임은 에이지오브엠파이어시리즈, 헤일로등의 일러스트를 작업했습니다.

 

Good brush의 작품 ---> www.goodbrush.com에 가시면 더 많은 작품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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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er - 리더

희생, 그리고...

 

 


 

LOC Problem - Drawing lines, trapping free birds

군사 분계선 - 선을 그어 자유롭게 나르는 새들을 가두워 버린다.

새(평화의 상징 비둘기)와 철조망의 묘환 조화를 통해 억압된 현실을 풍자

 

 


 

Humanity - Modern

현대의 인간애. 마지막 순간 누군가 손을 잡아 주었죠.

매마라 가는 현대의 인간애를 묘한 분위기로 풍자..

 

 


 

Population

많이 보아 왔던 그림입니다. 과잉인구증가를 풍자한 포스터.

 

 


 

Poverty

가난. 책을 읽기 위해서 또 다른 책을 태워 그 빛으로 읽어야 한다는 내용

하지만 가난은 우(愚)와 함께 공존하는 것이기도 한다는것을 풍자..

 

 


 

Suicide Scenario

자살 시나리오. 자살하는 사람은 누구나 다 살고 싶어 하는 욕망이 있습니다.

 

 


 

Terrorism - That is flag of peace

테러리즘 -  그것은 평화의 깃발

전세계 테러단체들의 목적은 자유를 위한 투쟁이란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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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hur Rackham 아서 랙험 / 영국 / 1867~1939년

아서 랙험은 영국태생으로 영국에서 말하는 3대 일러스트레이터중 한명입니다.

영국을 대표하는 3대 일러스트레이터

에드먼드 듀락(Edmund Dulac) // 카이 닐슨(Kay Nielsen) // 아서 랙험(Arthur Rackham)

카이 닐슨은 저번에 포스팅 한번 했었구요. 에드먼드 듀락도 조만간에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19세기말에서 20세기초 영국의 일러스트를 이끌던 황금 트로이카들이 이들입니다.

영국 런던 출신의 아서 랙험은 'Lambeth School of Art'를 졸업한 뒤

그가 한일은 보험회사 직원이었습니다. 아서는 보험회사를 다니면서 틈틈히 일러스트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어릴적부터 그림에 소질이 있었지만 본격적으로 그리기 시작한것은 이때쯤이었죠.

 

그러다 1900년 그림형제의 동화속 삽화를 그리면서 주목 받기 시작합니다.

피터팬(1906년)과 걸리버 여행기(1909년)등의 동화책 삽화를 출간 했습니다.

아서가 유명세를 얻은 작품은 바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1907년)였습니다.

 

현제 우리가 봐왔던 유정의 이미지를 처음 그리기 시작한 사람이 아서였습니다.

그의 뛰어난 상상력은 사물을 의인화 하여 그 케릭에 성격을 부여했죠.

사물의 의인화에 따른 성격을 가진 케릭터는 당시 상당한 주목과 함께 아서는 큰 명성을 얻게 되었습니다.

 

아서의 작품은 화면속의 인물의 내재된 감정이 묻어 나오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서의 명성을 가져다준 초기 작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중 삽화 몇장입니다.>> - 1907년작

 

<<그외 아서의 일러스트 삽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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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호[David Ho]

대만 출생

현재 캐나다에 거주

프리 일러스트레이터

http://www.davidho.com

호의 작품은 몽환적이면서도 어둠이 깔려 있는 묘한 세계입니다.

내면적 아우라가 넘쳐 나는 그림들이죠.

심미적인 요소를 구도로 인간 내면의 어둠을 표현합니다.

정말 포스가 느껴지는 호의 작품을 감상해 보세요.

참고로 여성적 느낌이 강한 그림인데 호는 남자입니다.

 

 







































 


왠지 아우라가 팍팍 느껴지는 그림들이네요.

갠적으로 이런 음침한(?) 느낌의 그림을 선호하는 편이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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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닐슨[Kay Nielsen] 1886~1957 덴마크

카이닐슨은 3대 아동작가라고 불리웁니다. 정확히 아동도서 작화가입니다.

우아하고 환상미 넘치는 고풍스러운 일러스트가 카이 닐슨의 장점입니다.

덴마크인인 카이는 파리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으며

그의 삽화는 기프트북으로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선이 섬세하고

여성스럽고 색깔도 동화풍에 어울리는 스타일이죠.

이런 카이의 화풍은 바로 일본풍의 영향이 크다고 할수 있습니다.

카이가 일러스트를 공부할 당시 전 유럽으로 일본화풍이 유행이었기때문이죠.

그리고 당시 유럽주류를 이루고 있던 아르누보 비어즐리풍의 오브리 비어즐리의

영향도 상당히 컸었구요. 유럽의 마법적이면서 몽환적 세계를 잘 표현한것이 바로

오브리 비어즐리풍이었거든요.

동화적인 판타지풍이면서도 여성처럼 섬세한 감성을 가진 카이의 작품은

고풍스런 유럽의 몽환적 표현을 극대화 시키고 있습니다.

카이는 보통 전래동화의 삽화위주의 작품을 많이 그렸습니다.

그림형제 이야기도 카이의 단골 소재였죠.

카이의 삽화가 들어간 동화는 그 느낌이 배가 되어 돌아온것은 물론이요.

감수성이 더 들어가 더더욱 몰입을 할수 있었죠.

카이의 작품은 당시 아르누보 스타일의 대가이면서도 일본의 동양적 감각이 결합된

카이만의 독특한 화풍을 이끌어 냈습니다.

 

 

 

 

 

 

 

 

 

 

 

 

 

 

 

 

 

 

 

 

 

 

 

 

 

 

 

 

 

 

 

 

 

 

 

 

 

 

정말 선이 곱고 서정적이면서도 감수성이 느껴지는 삽화들입니다.

역시 예술하는 사람들은 말년이 다 힘들다는 공통점이 있듯이

카이도 말년에는 가난으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그의 지인들의 노력으로 많은 작품이 세상에 빛을 보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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