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법연구'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8.27 인연을 좋게 하는법
  2. 2009.08.27 중요한 거래 상담을 성립시키는 주술

영국이란 동네가 일본처럼 주술이나 마법 이런류를 상당히 좋아 하네요.
우리나라 무당처럼 아직 샤먼이 존재하는 동네죠..


: 인연을 좋게 하는 법은 푸른색 나무잎에 상대방의 이름을 적어 항상 몸에 지녀야 한다.

: 과거에는 그 이름을 누군가에게 들키면 안되기 때문에 하얀 천에 쌓았었다고 한다.

: 이름은 파란(나무나 꽃)잎에 적어 하얀천에 싸므로 글씨는 잎의 삼분의일 하단에 적어야 하며 하얀색으로 적는다.

: 3일 동안을 몸에 지녀야 하며 가슴부근에 두는것이 더 좋다. 3일이 지나면 산의 정상이나 혹은 건물의 높은곳에서
  낮은 곳으로 떨어 뜨리면 된다.
 

이것은 두가지 의미를 가지며 정인이나 그외 사람들에게 포함된다. 정인이면 정인의 이름만 적고

특정인을 나타내면 특정 사람들의 단체나 회사명을 적는것이 좋다.

마음의 공유를 나타내는 것으로 사람에게 있는 음과 양의 기운을 다스려 나감을 뜻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페오스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주술이나 저주 같은 자료를 모으다 보니 그 기원이 거의 섬나라 더라는 황당한 사실입니다.
분신사바 처럼 이런것들도 거의 걸림없이 들어 오나 보네요.


세일즈나 상담을 성공시키는 주술입니다.

사람을 1:1로 대면해야 하는 경우에 효과가 높습니다.

먼저 달걀을 준비합니다.
그 달걀에 바늘로 구멍을 내어 안의 내용물을 모두 꺼냅니다.
조금 어려운 작업이지만 끈기 있게 해 주세요.
그런다음 껍질에 바라는 것을 자신의 나이 만큼 반복해서 씁니다.
예를 들어 '000부장과의 계약성립'과 같은 문장을 작을 글씨로 씁니다.

다 쓴 후에 하룻밤을 지내고 아침에

'토오라게 토 오라' 하는 주문을 외면서 껍질을 칼로 살살 긁습니다.

이 주문은 상대의 마음을 조종하는 힘이 있습니다.


그 표면에서 떨어져 나온 가루를 거래처에 갈 때 갖고 갔다가
상담장소로 들어가기 전에 뿌리면 효과가 있습니다.


역시 섬나라 사람들은 대단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페오스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