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도 퓰리처 수상 사진들입니다.

삶과 죽음은 어떤 차이를 가지고 있을까요?

무엇을 위해 그들은 하루 하루를 숨쉬며 살아 가고 있는것일까요?

내가 직접 당해 보지 않으면 당한 자의 진실을 절대 알지 못한다 !!

우리는 풍족한 현실에 푹 파묻혀 살아 가고 있지만

어느 한쪽 귀퉁이에서는 하루 하루 지옥과 같은 나날이 계속 되는 곳이 있습니다.

그들도 지금 우리과 같이 한 공간 아래, 한 하늘 아래 숨쉬며 살아 가고 있습니다.

돌아오면 우리도 비슷한 과거의 아품을 내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즐기며, 느끼며, 웃을수 있는 현실은

시련을 굳굳이 헤쳐 나간 민족성의 신화라고 해도 부끄럽지 않겠지요.

오늘날에도 그런 시련에 맞서 힘겹게 싸우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말이죠.

 

 

☞ 다소 혐오한 사진도 섞어 있으므로 주위를 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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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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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발명 된 후로 가장 큰 업적은

누가 뭐래도 역사의 진실된 장면을 오랜기간 남길 수 있다는 것이죠.

다음에 보실 사진은 2002년 퓰리처 수상작 사진입니다.

한 장의 사진이 얼마나 큰 파장을 일으키는지 잘 알려 주고 있습니다.

 

◈ 2002년 퓰리처 수상 사진

 

 

 

 

 

 

 

 

 

 

 

 

 

 

 

 

 


 

 

 

 



★ 2003년 퓰리처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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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2000년, 2001년, 퓰리처 수상작 사진들입니다.

사진 수집에 고생을 해서 사진에 담긴 해석을 곁들이면 좋겠지만

워낙 번역에 자신이 없어서 후일을 기약하고 일단 사진만 곁들입니다.

 

 

1998년 수상작 사진

 


 

 

2000년 수상작 사진

 

 

 

 

2001년 수상작 사진 - 흑백 처리한 이유는 잔인하기도 하고 피가 난무한 사진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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