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올해의 사진으로 뽑힌 보도사진 수상작들입니다.

 

 

◇ 이집트 대통령 사임을 요구하는 반정부 시위대의 모습입니다.


 

 

 

 

◇ 유대인 정착촌 확대를 반대하는 팔레스타인 시위대를 향해 이스라엘군이 쏜 최류탄이 떨어지는 모습입니다.

 

 

 

 

◇ 한 관광객이 찍은 평양시의 모습입니다.


 

 

 

 

◇ 영국을 휩쓸었던 폭력시위때의 한 장면입니다.


 

 

 

 

◇ 미국 애리조나 피닉스시를 덮친 거대 먼지 폭풍의 모습입니다.

 


 

 

 

◇ 40년만에 최대 폭설을 맞은 시카고시의 한 도로


 

 

 

 

◇ 독립을 맞아 크게 환호성 지르는 남수단인들


 

 

 

 

◇ 한 사진기자가 우연히 촬영한 알레스카 오로라의 장관

 

 

 

 

 

◇ 삿포로 오쿠라야마의 스키점프대에서 활강중인 선수. 도시의 야경과 스카이라인이 멋진 장면을 연출해 주고 있다. 

 

 

 

 

◇ 지진으로 수많은 인명피해가 난 뉴질랜드. 매몰되었다가 극적으로 생환한 사람들의 기쁨에 찬 환호성.


 

 

 

 

◇ 우주로 힘차게 솟아 오르는 미국의 마지막 우주 왕복선인 아틀란티스호


 

 

 

 

◇ 갑작스런 조수해일로 관광객을 덮쳐 버린 첸탕강

 

 

 

 

◇ 대지진로 인한 쓰나미. 일본 미야코시를 덮친 대형 쓰나미.

 

 

 

 

◇ 캐나다의 커플. 시위대와 경찰이 대치중인 사이로 멋진 퍼포먼스를 연출하는 연인 한쌍


 

 

 

 

◇ 산페르민 축제. 모여든 군중들 위로 크게 점프하는 소의 모습.

 

 

 

 

◇ 3일간의 이슬람 집회를 끝내고 귀성 전쟁을 벌이는 방글라데시의 무슬람인들.


 

 

 

 

◇ 노르웨이 우타야섬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의 피해자들.


 

 

 

 

◇ 200여명의 사상자를 낸 중국의 고속철 사고


 

 

 

 

 

◇ 빈라덴 작전을 지휘하고 있는 백악관의 모습.

 

 

 

 

◇ 스페인에서 열린 루미나리아스 종교의식중 한 장면. 사람들은 불꽃이 말을 정화한다고 믿고 있다.

 

 

 

 

 

◇ 칠레 푸예우예 화산 폭발. 화산 폭발 당시 뿜어지는 사이오닉 스톰의 장면.


 

 

 

 

 

◇ 일본 야마다 마을. 지진으로 폐허가 된 모습.

 

 

 

 

◇ 올해 사이클 우승자인 알베르토 콘타도르. 투어드프랑스 경기중 관중에게 카운터 펀치를 날리고 있다.

 

 

 

 

◇ 대통령 사임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다 진압되는 그루지아 시위대


 

 

 

 

◇ 리비아 정부군을 공격하는 혁명군의 모습.


 

 

 

 

◇ 경제 위기로 초래된 그리스의 시위대와 경착의 충돌.


 

 

 

 

◇ 격추 당하는 리비아군의 전투기.


 

 

 

 

◇ 그리스 시위중 시위대가 던진 화염병에 맞아 불이 붙은 경찰.

 

 

 

 

◇ 아사로 사망한 아들의 이미에 입맞춤 하는 어머니 - 소말리아


 

 

 

 

◇ 미국 미주리주 조플린을 폐허로 만든 슈퍼토네이도

 

 

 

 

◇ 인도의 한 마을을 공포에 떨게 했던 식인표범. 당시 인도 야생경비대대를 공격하는 표범.

 

 

 

 

◇ 영국 윌리엄 왕세자의 결혼식

 

 

 

 

◇ 칠레 푸예우예 화산 폭발의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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퓰리처상 수상전 2005년판.

한 장의 사진이 갖는 의미....

시각에서 감성으로 그리고 마음으로 느끼는 사진....

무엇을 위해 이런 사진을 남겨야 하는가?

단지 특종을 잡고 싶은 기자의 마음이던가?

아니면 그들의 아픔을 전하고픈 한 인간의 솔직한 바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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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도 퓰리처 수상 사진들입니다.

삶과 죽음은 어떤 차이를 가지고 있을까요?

무엇을 위해 그들은 하루 하루를 숨쉬며 살아 가고 있는것일까요?

내가 직접 당해 보지 않으면 당한 자의 진실을 절대 알지 못한다 !!

우리는 풍족한 현실에 푹 파묻혀 살아 가고 있지만

어느 한쪽 귀퉁이에서는 하루 하루 지옥과 같은 나날이 계속 되는 곳이 있습니다.

그들도 지금 우리과 같이 한 공간 아래, 한 하늘 아래 숨쉬며 살아 가고 있습니다.

돌아오면 우리도 비슷한 과거의 아품을 내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즐기며, 느끼며, 웃을수 있는 현실은

시련을 굳굳이 헤쳐 나간 민족성의 신화라고 해도 부끄럽지 않겠지요.

오늘날에도 그런 시련에 맞서 힘겹게 싸우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말이죠.

 

 

☞ 다소 혐오한 사진도 섞어 있으므로 주위를 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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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2000년, 2001년, 퓰리처 수상작 사진들입니다.

사진 수집에 고생을 해서 사진에 담긴 해석을 곁들이면 좋겠지만

워낙 번역에 자신이 없어서 후일을 기약하고 일단 사진만 곁들입니다.

 

 

1998년 수상작 사진

 


 

 

2000년 수상작 사진

 

 

 

 

2001년 수상작 사진 - 흑백 처리한 이유는 잔인하기도 하고 피가 난무한 사진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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