퓰리처상 수상전 2005년판.

한 장의 사진이 갖는 의미....

시각에서 감성으로 그리고 마음으로 느끼는 사진....

무엇을 위해 이런 사진을 남겨야 하는가?

단지 특종을 잡고 싶은 기자의 마음이던가?

아니면 그들의 아픔을 전하고픈 한 인간의 솔직한 바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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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발명 된 후로 가장 큰 업적은

누가 뭐래도 역사의 진실된 장면을 오랜기간 남길 수 있다는 것이죠.

다음에 보실 사진은 2002년 퓰리처 수상작 사진입니다.

한 장의 사진이 얼마나 큰 파장을 일으키는지 잘 알려 주고 있습니다.

 

◈ 2002년 퓰리처 수상 사진

 

 

 

 

 

 

 

 

 

 

 

 

 

 

 

 

 


 

 

 

 



★ 2003년 퓰리처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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퓰리처상은 미국의 저명한 언론인 J.퓰리처의 유산 50만달러를 기금으로 1917년에 창설되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가장 권위있는 보도, 문학, 음악에 관해 주어지는 퓰리처상.

우리에게는 사진으로 가장 와닿습니다.

한 장의 사진... 그 무엇보다 전달력이 좋은 매개체이기 때문이죠.


 

 

 

가장 첫번째 흑백사진은 1950년 한강다리폭파 때의 모습입니다. 정확히는 폭발 후 피난만들이

구조물만 앙상하게 남은 다리를 건너는 모습입니다. 퓰리처 수상작입니다.

두번째 사진도 너무나 유명하죠. 'Old Glory Goes Up on Mount Suribachi 1945'

세번째 사진은 전봇대위에 수리 작업중 동료가 감전당하자 인공호흡을 해 주는 모습입니다.

네번째는 유명한 베트콩 처형사진

다섯번째는 안전지대로 피신하는 가족(월남전 상황중)

여섯번째도 유명한 사진중 하나죠. 미국이 투하한 네이팜탄에 불탄 옷을 벗어버리고 뛰쳐 나온 소녀의 모습.

일곱번째는 일본 사화당 당주의 피살 현장 모습입니다.

여덟번째는 1958년 수상작으로 부재는 '경찰과 어린이'

 

한 장의 사진은 당시 현장의 느낌을 그대로 전해 줍니다.

그것이 공포일지라도, 즐거움일지라도, 슬픔일지라도 조금의 속임도 없이

있는 그대로를 전해 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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