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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9 Wayne Martin Belger의 해골로 만든 케메라

 

Wayne Martin Belger

1964년 2월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

어릴때부터 마법, 신비주의에 관심이 많았으며 카메라에 취미가 있었다고 합니다.

특히 핀홀카메라에 깊이 빠져는 그는 순전히 독학으로 여러가지 형태의 다양한 핀홀 카메라를 제작합니다.

그의 재료는 아주 독특한데 먼저 인골입니다. 물론 진짜 인골입니다.

그리고 그 인골을 뼈대삼아 알루미늄과 티나늄의 금속으로 카메라의 부품을 조립하는 것이죠.

 

작품명 : YAMA

야마는 흰두교에서 말하는 죽음의 신입니다. 혹은 죽은자들의 왕이라 불리웁니다.

최초의 인간이자, 최초로 죽음에 이르는 길을 발견한 사자의 왕입니다.

두 개의 눈은 핀홀의 카메라홀입니다. 동시에 두 개의 이미지를 촬영하게끔 설계 되었죠.

핀홀이란 카메라는 렌즈가 없습니다. 작은 구멍(안구의 카메라홀)을 빛을 투과 시켜

감광필름에 반응을 일으키는 방식입니다. 즉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서는 대상과의 촛점거리와

노출 시간을 정확히 맞추어야 인식가능한 사진을 얻을수 있기 때문에 사실 촬영은 매우 어렵다고 합니다.

알루미늄, 티타늄, 은, 구리, 사파이어, 루비등으로 치장된 핀홀 카메라입니다.


 

 

 

YAMA로 찍은 작품 렌즈가 두개이므로 사진도 이렇게 찍힙니다.

 

 

작품명 : Thire Eye(삼지안)

삼지안은 이미속 또하나의 눈으로 모든 사물을 꿰둟어 보는 능력이 있다고 알려져 있죠.

그 삼지안을 형상화한 핀홀 카메라입니다.

작품의 재료는 금속과 여러가지 보석류입니다만 특히 인골의 경우는 150년된 13세 소녀의

해골이라는 점입니다.

 

 

 

 

 

삼지안으로 촬영된 작품

 

 

먼가 섬짓하면서도 기괴한 느낌을 주는 작품들입니다.

사실 실제 사람의 해골이라는것에 일단 심리적인 공포감이 있을것이며

원래 사진 자체가 사람의 영혼을 찍는다라고 하는 미신적 요소가 결합되어 더욱

그로테스크한 분위기를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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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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