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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23 Nick Veasey의 X-ray 작품

사진작가인 닉 베세이(Nick Veasey)는 X-ray라는 기계를 통해 사물을 들여다 보고

내면을 촬영한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원래가 투명한 전구라 확 와닿지 않지만 소켓부분을 보면 알수 있죠. 투명한 전구처럼 보이네요.

 


 

뷰글입니다. 나팔이죠.

 


 

자명종 시계의 속. 시계처럼 태엽이 들어 있군요.(당연하지 임마) 

 


 

트레이닝화 입니다. 충격완화 장치가 보이네요.

 


 

노프북을 치고 있는 사람입니다. 멋지기도 하고 섬뜩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근데 이쁘네요.

 


 

역시 노트북

 


 

총을 찬 경비원의 모습니다. 어후 저 뼈다귀들...

 


 

요건 뭘까요. 바로 던테이블이랍니다. LP판 돌리는 음향장치. 일명 전축이라고 하지요.

 

 


 

 


오 휴대폰입니다. 감각적인 디자인이네요.

 


 

우리에게 친숙한 도미군.

 

 

 

선물 포장된 하이힐이군요.

 


 

 

 

핸드백속의 풍경, 디카도 보이고. 향수에 빚도 보이네요.


 

 

 

플라스틱 로봇 장남감

 


 

 

 

엑박이군요. 엑스박스.

 


 

 

멋진 박쥐의 위용.

 


 

 

 

자전거를 타는 사람. 남자일까? 여자일까?

 


 

 

 

빌딩을 통채로 찍어 버렸네요. 이 장비는 경찰에서 사용하는 X-RAY 장비로 촬영한 것이랍니다.

 


 

 

 

여행가방속 풍경. 의외로 들어 있는 물건은 소프트 하네요.

 


 

35mm 카메라입니다.

 


 

SLR 카메라.

 


 

제가 좋아하는 MP3

 


 

거미군.

 


 

역시 경찰이 쓰는 차량용 엑스레이 머신을 이용해 찍은 버스에 탄 사람들.

 


 

등산화를 신은 사람인데요. X-RAY에 사람발이 붉게 나왔네요. 그럴수도 있는가요.

 


 

아코디언입니당~~

 


 

쓰레기통. 원래 쓰레기통은 더럽다는 이미지가 대부분인데 이건 아름답군요. ^^


 

 

파라블라 안테너입니당~~

 


 

요건 뭘까요? 바로 뱅글뱅글 돌아가는 중인 팽이랍니다.

 


 

스톱워치입니당~~

 


 

남성복 슈트 한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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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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