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징은 중세시대에 사용되던 탈리스만으로 행복을 나타내는 도형기호를 중심으로 다양한
상징들이 배열된 형태이다. 돈을 많이 벌기 위해 사용한 재물부적.

탈리스만은 우리의 부적과 동일한 것이다. 우리가 재물부적이나 만사형통부, 재운부등을 쓰는 것과 같이
유럽에서는 이런 타리스만이 곧 부적이다.

한가운데 그려진 원은 대지를 상징하며, 마름모꼴은 안정성을 나타낸다.
그 외곽에는 라틴어, 히브리어, 이집트어, 아랍어 등으로 다양하게 숫자 10이 새겨져 있다.
맨 위에 쓰여진 Aurum이라는 글자는 태양을 나타내는 단어이다.

유럽의 타리스만으로 가장 유명한 것이 그 유명한 검은암탉인 블랙풀릿이다.


Posted by 페오스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