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이미지는 무엇이길래 1억분의 1의 확률이라고 할까?

인류의 역사상 처음 총기류가 등장하고 피아간 총질을 해댄 횟수는 사실 셀 수도 없을 것입니다.

새끼손톱만한 크기의 총알이 허공을 날면 정말 거칠것이 없지요.

1854년 프랑스와 러시아의 크림전쟁때 각기 진영을 향해 쏜 총알이 저렇게 1억만분의 1의 확률로 정면

추돌했습니다. 두 총알이 튕겨 나가지 않고 서로 납작하게 붙어 버렸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총알은 유선형이라 왠만한 각도에서 부딛치면 튕겨 나기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저렇게 정중앙에 충돌하여 두 총알이 납작하게 엉켜졌다고 하니...

발사한 사람들의 총구의 각도와 날아가는 퀘적 그리고 모든 주변 환경이 일치할때만 저런 확률이

일어날것입니다. 정말 일어날래야 일어날 수 없는 상황이지요.

 

옛부터 정말 희박한 상황속에서 일어난 일들이나 사물을 보면 행운이 찾아 온다고 합니다.

행운의 여신은 항시 뜻밖의 상황에서 찾아 오는가 봅니다.

정말 재연하고 싶어도 절대 재연할 수 없는 상황들 우리는 이것을 확률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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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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