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리의 길고양이..

특이한 행동들..

길고양이라면 당연히 인간을 겁내고 가까이 하지 않으려 한다.

허나, 유독 이 길고양이는 다른 길고양이와 다른 이상한 행동을 한다.

사람이 다가와도 겁내지 않고 오히려 애교를 피운다.

그리고 한곳을 끊임없이 응시한다던지..

특이 사람이 접근하면 애교를 피운다던지,

마치 나를 따라 오란듯이 가까이 다가온 사람을 이끄는 행동들..

 

 

 

 

결국 그 길고양의 행동은 배수구에 갇혀 버린 새끼 고양이를 구하기 위한 행동이었음을 알게 된다.

말하지 못하는 동물의 애처로운 몸짖으로 사람을 이끈 것이다.

물론 새끼 고양이가 구해진 다음날 부터 그 길고양이는 그곳에 나타 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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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꿈

신인평 세상 2010.08.10 15:38

잠자는 아기의 모습과 주위 소품을 매치시켜 만든 작품...

작품이라고하기에는 그렇지마..

정말 꿈속을 훔쳐보는듯한 귀여운 모습에 보는 내내 즐거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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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도 한번 포스팅 한적이 있는 틸트 렌즈 샷 이미지들입니다.

저번에는 동영상으로 소개했는데 이번에는 직접 찍은 사진들입니다.

마치 미니어쳐 같이 찍힌 이유는 TS렌즈 때문이죠.

일명  틸트렌즈라고 합니다. tilf-shift의 기법 촬영입니다.

지금은 올림푸스 디카나 심지어 아이폰어플에도 이 기법을 지원하므로

촬영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http://tiltshiftmaker.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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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은 베이컨과 계란후라이, 토스트빵, 그리고 커피입니다.

베이컨은 바싹하게 굽는게 기본이구요. 계란은 살짝익힌 반숙과 스크램블등으로 해서 먹구

토스트빵이랑 감자 해쉬브라운을 곁들이네요. 약간 느끼할것 같은데 빵이 있어 그렇게 느끼하지 않을것 같구요.

일단 먹음직스럽게는 보이네요.

 

 

 

 


 

<<영국>>

영식은 미식에 비해 콩요리가 들어 가는것이 포인트입니다.
베이컨은 익히지만 미식처럼 바짝 굽지는 않네요. 역시 반숙 계란 프라이하고 소세시를 곁들입니다.
해쉬브라운에 기호에 따라 버섯, 토마토등 채소류를 첨가합니다.
영식은 콩요리가 주 메인인것 처럼 느껴지네요. 그리고 토스트빵보다는 해쉬브라운을 좋아하는군요.

 

 

 

 

 

<<독일>>

햄의 원조. 독일 답게 아침부터 햄을 즐겨 먹네요.
주로 치즈와 햄이 주가 되고 계란과 바게트빵을 곁들여 먹습니다. 기호에 따라 채소도 곁들입니다.
독일은 부르러운 토스트빵보다 바게트빵을 먹네요. 역시 햄의 나라답게 아침부터 햄과 치즈가..
계란도 완숙하거나 스크램블해서 먹는군요. 햄이 맛나게 보입니다.

 

 

 

 

<<프랑스>>

빵과 커피의 나라.

파리하면 최고의 명물 크루아상. 프랑스를 대표하는 빵으로 알려져 있지만 원래는 헝가리의 빵이라고 합니다.

크루아상은 프랑스어로 초승달을 의미한다고 하네요. 크루아상은 상당히 고소한빵이기때문에

커피와는 환상적인 조화를 이룹니다. 상당히 깔끔하고 산뜻한 아침 식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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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의 중국판 광고입니다.

출연배우의 얼굴은 홍콩영화 보신분들이라면 잘 알고 있는 증지위입니다.

특히 무간도 보신분이시라면 아하 하시겠네요.

상당한 캐리어를 가진 배우입니다.

 

 

보시면 상당히 중독성 있는 광고구요.

정말 신라면 먹고 싶게 만드는 광고예요. 하하..

증지위가 말하는 부분은

 

"맛있는 신라면"

"먹기 힘들만큼 매운맛"

"엄청 맵다"

마지막은 아시겠죠~~

"농심~~~ 신라면~~~"

  

정말 라면 먹고 싶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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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er - 리더

희생, 그리고...

 

 


 

LOC Problem - Drawing lines, trapping free birds

군사 분계선 - 선을 그어 자유롭게 나르는 새들을 가두워 버린다.

새(평화의 상징 비둘기)와 철조망의 묘환 조화를 통해 억압된 현실을 풍자

 

 


 

Humanity - Modern

현대의 인간애. 마지막 순간 누군가 손을 잡아 주었죠.

매마라 가는 현대의 인간애를 묘한 분위기로 풍자..

 

 


 

Population

많이 보아 왔던 그림입니다. 과잉인구증가를 풍자한 포스터.

 

 


 

Poverty

가난. 책을 읽기 위해서 또 다른 책을 태워 그 빛으로 읽어야 한다는 내용

하지만 가난은 우(愚)와 함께 공존하는 것이기도 한다는것을 풍자..

 

 


 

Suicide Scenario

자살 시나리오. 자살하는 사람은 누구나 다 살고 싶어 하는 욕망이 있습니다.

 

 


 

Terrorism - That is flag of peace

테러리즘 -  그것은 평화의 깃발

전세계 테러단체들의 목적은 자유를 위한 투쟁이란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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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유럽인들이 미래의 20세기를 상상한 그림들입니다.

19세기의 사람들은 미래의 20세기에는 어떤 환경속에 살아갈까 그것이 모티브였던 그림이네요.

 

 

 

 

 

 

 

 

 

 

 

 

 

 

 

 

 

 

19세기 사람들의 상상속에서 등장하는 20세기의 모습입니다.

조금은 과학적 논리를 무시한 그림도 보이구요.

다만..

인간의 상상은 디자인의 범주를 벗어나지는 못했네요.

즉 자신이 살고 있는 환경속의 디자인은 결코 상상하지 못한답니다.

지금 미래의 디자인은 과학적 발전과 함께 결코 19세기 사람들이 상상할수 없는

범위 이상으로 발전해 버린 탓이지요.

결국 19세기 사람들은 과학적 상상은 할수 있으되 발전된 디자인의 영향력은

당시 사람들로서는 감히 상상할수 없는 범주이기 때문입니다.

미래의 도시 디자인, 건축, 의복, 모든 디자인의 발전은 상상하기 힘들겠지요.

심지어 군대의 무기조차 말이죠.

 

 

 

 


지금 이 그림은 20세기의 우리들이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상상하면서 그린 그림입니다.

미래의 도시 이미지입니다. 이 도시 디자인은 지금 20세기 우리들의 디자인입니다.

과연 우리 미래의 디자인 능력은 얼마나 더 발전을 할까요?

과연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의 세계를 볼수 있을까요?

 

디자인의 세계는 정말 무궁 무진한 능력의 세계입니다. 디자인의 발전은 예측도 상상도 못하는 영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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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그림을 보시는 당신 무엇이 보이십니까?

 

 

 

 

 

 

 

 

 

 

 

 

 

 

 

 

 

 

 

 

 

 

 

 

 

 

 

위 그림에서 남여의 모습이 보이신다구요?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유아(아직 순수한 동심의 어린이들)에게

이 그림을 보여주면 남여 인간의 모습이 아닌 9마리의 돌고래를 인식한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는 남여의 저런 모습에 대한 기억이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에게는 남여의 모습이 아닌 단지 9마리의 돌고래가 보일 뿐이라고....

만약 이 글을 읽고 난 다음 순수하게 돌고래를 찾아 보세요. 9마리입니다.

 

3초 이내에 다 찾아 내신다면 당신은 아직 순수함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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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련군 2010.07.26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수함따위는 이미 잃어 버린것인가....

    돌고래를 찾아도 찾아도 안보여요..

  2. 페오스타 2010.07.27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자세히 보시면 9마리의 돌고래를 볼수 있어요. 음영중 검은색쪽을 집중하시면 될꺼예요.^^


폐품 손목시계로 만든 작품들입니다.

오토바이 시리즈

 

 


물론 손목시계 이외의 부품은 전혀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100% 순수 손목시계 부품만으로 작업된 작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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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다채로운 색깔들의 세계에 살고 있는 우리지만...

마치 빛바래 색이 다 빠져 버린 사진들처럼...

흑백사진은 오래 묵고 캐캐묵은듯한 정감을 불러 옵니다.

그것이 바로 어제 찍었던 사진일지라도 말입니다.

 

 

 

ㄴ 노병의 모습은 오래전에 멎었던 총성의 흔적을 고스란히 보여줍니다.
세월의 삶과 그가 겪었던 당시의 흔적들을 가슴으로 느낄수 있는 사진입니다.


 

ㄴ 의구심


 

ㄴ 인형공장 ~ 갠적으로 처키가 생각나는 장면이네요.~~


 

ㄴ 하늘을 가리키고 있는 거대한 손 조각상입니다. 무심히 바라보는 청년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ㄴ 한폭의 그림 같은 좋은 사진입니다. 동이 터오는 새볔녁 울부짖는 늑대와 허공으로 퍼지는 입김이 예술입니다.


 

ㄴ 목마름


 

ㄴ 2륜 마차 경기중...


 

ㄴ 아프리카의 제왕 사자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 사자가 자신이 모델인지 알고 있는것 처럼 포즈를 잡고 있네요.

 

 

 

ㄴ 어느 출근 열차안에서.. 다채로운 낙서가 재미잇네요.


 

 

ㄴ 유령의 도시.. 흑백사진과 묘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군요. 유명한 체르노빌에서....

 

ㄴ 에어리언 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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