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광고'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2.26 DHL의 기발한 광고들
  2. 2010.02.26 기발한 광고 포스터 모음집
  3. 2009.12.19 정말 멋진 주차장 입출구 안내문구

세계적 물류회사인 DHL의 광고들입니다.

운송회사인 만큼 물류배송이 얼마나 확실히 이루어지는가에 중점을 둔 광고 들입니다.

 

 

저런 배달품이 완전 박살이 났군요. 그런데 왠 점퀘쪽지가 나왔어요.

당신은 다음부터는 DHL을 이용하게 될 것이다.라는 점퀘가 나왔어요.

 


 

트로이전쟁때 DHL이 있었다면 트로이 목마를 성안으로 운반하는데 그렇게 애를 먹지 않았을테니까요.

 


 

DHL에 있어서 세상은 너무 작아요.

 

 

 

어떠한 미로 같은 길도 DHL은 가장 빠르게 최단 루트로 움직입니다.

 


 

길이 없는 외딴섬은 헤엄쳐서라도 갑니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그러지 마세요. 항상 2등이니까요. 1등은 누구냐구요? DHL이죠.

 


 

교통이 번잡하면 맨홀뚜껑을 열고 지하로 가요.

 


 

문이 잠겨 있어 창문으로 배송을 했어요.

 


 

24시간내내 배송을 추적할수 있어요.

 


 

당신은 책장 넘기듯 가장 빠르게 배송을 받아 보실수 있어요. 그게 DHL이니까요.

 


 

DHL의 배송차고에서 배송분류는 F1레이싱처럼 빠르게 이루어 진답니다. 분류팀은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움직여 배송지연을 막습니다.

 


 

DHL은 어떤 물품도 배송가능합니다. 전봇대도 배송 가능할 정도니까요.

 


 

 

전세계 수많은 국가들이 DHL을 사용하고 있어요.

 

 

 

 

DHL의 광고를 접한 페덱스[Fedex]의 반격

 

우리는 다 필요없고 물건을 넣자마자 바로 꺼내 볼수[받아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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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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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전략은 기업의 매출에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만큼 무한한 아이디어와 전략적인 노하우가 모두

가미된 하나의 아이디어 보고라고 할수 있습니다.

얼마나 쇼킹하고 얼마나 시각적 주목을 이끌어 낼수 있을까?

그야 말로 광고 시장은 하나의 거대한 전쟁터를 방불케 합니다.

경쟁상대보다 좀더 우월적이고 기발한 광고는 내기 위해 쉼없이 노력하고 있답니다.

 

 

버거킹의 광고 입니다. 주인공은 맥도날드 아저씨

맥도날드 케릭터 아저씨가 버거킹을 드시로 왔군요.

우리나라 같으면 기업 이미지 훼손한다고 바로 고발장 들어올만한 광고입니다.

외국기업의 경우 라이벌 회사를 공개적으로 등장시켜 비교하는 광고를 많이 합니다.

펩시콜라와 코카콜라의 경우도 그렇죠. 사실은 이렇게 라이벌회사를 등장시켜면

두 회사가 같은 이득을 보는 경우가 더 많다는 것입니다. ^^

이런 광고를 비교광고라고 하는데 우리나라도 소극적으로라마 법적으로 허용이 되었다고 합니다만

도의적인 차원에서인지 거의 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죠. 서로 자재하고 있다고 봐야 겠지요.

 

 

 

하얀색 턱시도를 입은 신사가 기름투성이 자동차 수리를?

걱정하지 마시랍니다. 우리 세제는 이런 정도의 기름때는 말끔히 지원준다고 하네요.

탁월한 효과를 믿고 우리 세제를 이용 달라는 세제 광고 입니다.

 

 


 

강의 무법자 악어와 바다의 사냥꾼 상어를 비유해서 세제의 강력함을 어필하는군요.

의류의 이물질정도는 충분히 먹어 버릴수 있다는(클린할수) 세제 광고입니다.

 

 


 

이 음료수를 마시면 당신은 날씬해져요. 음료수에 비친 날씬해진 모습을 통해 음료수가 다이어트 음료수란것을

직접적으로 어필하고 있어요.

 

 


 

무슨 광고일까요? 바로 청바지의 대명사 리바이스 광고입니다. 청바지의 주 재료인 데님천을 강조해서

청바지는 그 어떤 의류보다 질기고 튼튼하다는 것을 확실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100%의 터프한 데님이다. 절대 상냥하게 다루지 마라.

 

 


 

펩시콜라의 비교광고입니다 펩시와 코카콜라는 비교광고를 상당히 많이 하는 회사중 하나이죠.

보시면 펩시콜라 자판기의 바닥만 저렇게 닳아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소비자가 어떤 음료수를 많이

마시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광고네요. 옆의 자판기는 누가 보더라도 코카콜라 자판기임을 알수 있네요.

 

 


 

지도의 등고선도 이 다리미 한방이면 쫙 펴진다.

주름진것은 무조껀 펴야 직성이 풀린다는 다리미 광고입니다.

 

 

 


 

여성 탈의실, 쥐구멍을 주시하는 고양이, 사자를 피해 나무위로 올라간 사람등

정말 위급한 순간, 최악의 순간에서 들키지 않으려면 재치기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런 위급한 순간에 재치기가 나온다면 자신의 위치를 들킬수 있답니다. 그때는 바로 이 약을

먹으면 된다는 광고지요. 여성 탈의실을 훔쳐 보는 남자인 경우, 고양의 경우는 쥐구멍에 쥐가 있는지

없는지 찾고 있는 상황이고 사자를 피해 몰래 나무위에 숨은 사람의 설정입니다. 만약 이 상황에서

재치기를 한다면 자신의 위치가 발각 되겠지요?

 

 


 

우리 칼슘(뼈를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는)영양제를 먹으면 뼈가 강절만큼 단단해진다는

직접적인 표현이 주가 되는 광고입니다.

 

 


 

IWC 시계 광고, 얼마나 정교하게 만드는지 직접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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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얏, 이거슨 정말 아이디어입니다.

운전자의 시각을 고려해서 딱 떨어지는 포인트에 저렇게 입출구 안내문구를

표시해놨습니다. 정말 어느부분이 출구인지 혹은 입구인지 헷갈릴 이유도 없거니와

한눈에 들어오는 시각적 안내효과는 탁월하다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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