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마법사 프란쯔 바르돈은 현대 마법사에서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인물입니다.
체코 태생으로 독일어권에서 주로 활동했기 때문에 황금새벽회 계열의 마법사들보다는 세인들에게 덜 알려지긴 했지만
마법을 공부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그는 영원한 스승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죠.

최근 들어 바르돈의 가르침은 마법 매니아뿐만 아니라 서양의 일반 구도자들 사이에서까지 폭넓은 연구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프란쯔 바르돈은 1909년 체코에서 태어났습니다.
그의 아버지 빅토르 바르돈은 매우 신실한 기독교 신자 였습니다.
빅토르에게는 13명의 자녀들이 있었는데 바르돈은 그 중 맏이고 유일한 아들이었죠.

빅토르는 오랜 노력으로 일정한 영적인 발전을 이루었지만 자신의 한계를 절감하고
신께 보다 깊은 가르침과 진보를 위해 자신을 이끌어줄 스승을 만날 수 있도록 간구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고도로 진화된 영적인 존재가 빅토르의 아들의 몸에 강림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바르돈의 영은 프란츠의 나이 14세(또는 16세라고도 함) 때  고대의 우주적 영성과 합일화 됬다고 합니다..

1920, 30년대에 프란쯔 바르돈은 독일에서 ‘프라바토’라는 마법명을 갖고 스테이지 마법사로서
활동하며 명성을 떨쳤습니다.
그의 퍼포먼스는 매우 독특한 것이었다고 전해지는데.
그는 무대에서 오컬트 행법들을 직접 실행하고 그 원리들을 대중들에게 설명해주었습니다.

당시의 모든 언론 매체 기사들에 따르면 그는 눈속임을 다른 마법사들괴 달리 도구나 큰 장비나
무대를 필요치 않는 진정한 마법사였다고 합니다.
그는 자신의 영적인 능력을 무대에서 대중들에게 시연함으로써 인간이
지닌 무한한 가능성과 초월적인 힘을 알리고자 노력했죠.

바르돈은 3권의 유명한 마법서를 남겼는데 첫번째는 “헤르메티스 마법 입문”,
두번째로는 “환기마법의 실천”,
세번째는 “진실한 카발라의 열쇠” 입니다.

바르돈 마법의 시스템은 헤르메티스학(學)에 기반합니다.


그의 설명으로는 이 지구상 주위로 수많은 정령들의 영역과 그들이 거주하는 공간, 장소가 있다고 합니다..

바르돈은 수백에 달하는 정령들을 실제로 환기하여
그들로부터 많은 마법적 정보와 비젼을 받았는데,
실제로 그의의 마법서 중 세번째 저서는 황소좌26도에 존재 하는 
아말로미라는 정령과 교신하여 알아낸 카발라의 비밀 마법 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고대로 부터 내려오는 하이 매직과  마법과 다른점이 많은데
보통 마법 체계는 자신이 얻은 지식을 고대 지식을 체계적으로 순환 시켜
아카샤(우주적 에너지)와 자신의 지식을 합일화 하는 거라면
바르돈 마법은 순수 자신의 심상과 의지로만 아카샤를 컨트롤 하는 방식 입니다..

마법을 배우기 위해 깨달아야 하는  정신적 이완과 심상화,자기 기력 통제,의식의 전의,
에너지 투사를 위해서 보통 하이 매직은 타스바스크라이나 팬타그램 같이 체계적이며
시각화된 학문을 이용하는 반면에,


바르돈 마법은 오직 자시 심상 수련으로만 아카샤를 다루는 걸 수련하는 다소 무식한 방법을 전개 합니다..

한마디로 여타 마법 체계가 고대의 학문적 수련과 지식,체계적인 학문을 을 중요시 하는 반면에 
바르돈 마법은 의지로 기를 다루는 동양의 수련 방식과 비슷하며
자신의 의지를 더욱 중시하는 그의 사상은 그의 제자중 하나인 "오스만 스페어”에게 전수됬죠..


그리고 스페어에 의해 좌도(레프트 핸드 패쓰 Left-Hand Path) 마법과
카오스 마법으로 발전 합니다..

이때문에 바르돈은 전통 마법학에 끼지는 못하지만 그의 능력이나 실질적인 수련 체계는
상당하기에 전통 마법학에서도 무시를 못하고 있죠..


한 가지 재미난 점은 독일의 히틀러가 SS라는 비밀 경찰 조직을 창설하고 그 내부에 마법적 결사를 만들어
그들의 리더로 바르돈을 영입하려 했다는 점입니다.
물론 바르돈은 히틀러를 피했는데 수십명의 병사들이 자신을 잡으러 오자 기묘한 방법으로 그들을 쓰러트리고는
유유히 독일 전역을 돌며  자신의 마법적 힘을 환자의 치료와 봉사하는 데 사용하며 여생을 보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페오스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류사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신학자이자 신비학자들 중의 한 사람인 13세기에 살았던  알베르 르 그랑은
시르카 인스탄스(circa instans)란 의학서를 통해서 당시 금기시 되었던 마법에 대해 적어 놓았습니다..

이 책은 금서로 지정 됬지만 그의 제자인 토마스 아퀴나스[thomas aquinas, 1225?~1274.3.7]로 인해
완전 없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이 책엔 여러 나라의 의학 체계뿐만 아니라
흑마법과 백마법등 여러 마법 체계에 대해 서술 했는데 재밌는게 많습니다.. 

그중 특이한게 시체 부위를 이용한 마법 물품이죠..

죽은 사람들은 마법의 비결을 만드는데 흥미로운 원료들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 죽은 지 얼마 안 되는 남자의 이빨을 태워서 그 연기를 들이마시면
끈매기 마술을 풀 수 있다고 합니다..


*끈매기 마술은 중세 때 유행하던 마술로 어떤 남자를 불능으로 만들고 싶 을 때
그 남자를 상징하는 끈에 자신의 머리카락을 묶어서  매듭을 묶어 저주를 거는 것을 말합니다.
이 때 끈은 지금의 단추나 지퍼 대신 남자들 옷의 앞섭을 묶어 주는 것입니다..


죽은 사람의 뼈를 갈아서 만든 가루는 최고의 간질 치료약 이며

죽은 사람의 관에 박힌 못, 특히 남몰래 묘지에서 파낸 썩은 관에 박혀
있던 못은 악마를 부르는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고 합니다..


또한 교수형을 당한 사람도 힘줄에서부터 지방, 이빨, 정x 그리고 손에
이르기까지 버릴 게 단 한가지도 없습니다.

특히 사형수의 손은 '영광의 손' 이라고 불리는 것을 만드는 데 쓰인다고 합니다.
영광의 손은 중세 때 상당히 널리 쓰였다고 하죠..

이 영광의 손을 가지고 있으면 남의 집에 몰래 들어가 도둑질을 해
도 발각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  마법진으로 악마를 불러낼 때 촛불을 들게하는 역할도 하기도 했습니다..

{영광의 손의 제조방법

: 죽은 사람의 몸에 아직 남아있는 피를, 관을 덮어 놓았던 검은 천 조각에 담아 짜서 손에 뿌린다.

그리고 나서 이 손을 소금, 초석, 후추 열매 말린 것, 지마트
(아라비아 산 황산철) 가루의 혼합물과 함께 흙 항아리 속에 보름 동안 넣어둔
다음 다시 7월 3일에서 8월 11 일까지 햇볕에 말린다.

손을 말리는 동안 목매달아
죽은 사람의 지방과 생밀랍, 랩랜드 산 참깨를 섞어 양초를 한 개 만들어라.

그런 다음, 햇볕에 말린 손의 손가락들 (집게 손 가락과 새ㄲ ㅣ 손가락은 제외)을 꼭
악마의 뿔처럼 구부린 다음 그 안에 양 초를 세워놓는다.

이 손만 갖고 있으면 누워서 식은 죽 먹기로 들어가고 싶은 곳에 들어갈 수가
있다. 왜냐하면 촛불을 보는 사람이 누구든, 촛불을 보는 순간 온몸 이 마비되어
그 자리에서 꼼짝 못하게 되기 때문이다.}


영광의 손에 대한 대항책이 딱 한가지가 있는 데,
그것은 검은 고양이의 쓸개즙과 흰 암탉의 기름, 올빼미의 피를 자기 집 문턱에
뿌려놓는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교수형당한 사람의 힘줄을 주머니 속에 넣어 가지고 다니면 무슨
게임이나 도박을 해도 다 이길 수가 있으며
교수형당한 사람의 이빨로는 여러가지 마술을 부릴 수 있습니다.

게다가 교수형당한 사람의 정x이 교수대 발치에 떨어지면 식물이 자라
난다고 하는데 바로 이것이 놀라운 효능을 발휘하는 만드라고라입니다.
만드라고라는 키르케 풀이라고도 불리는데,
그리스 신화에서 마녀 키르케가 바로
풀을 이용해서 오디세우스의 동료들을 돼지로 둔갑시켰기 때문입니다.


만드라고라는 모든 전설과 흑마법에 반드시 등장하는 식물로써,
중세 마녀들은 이 풀을 섞어 만든 연고를 온몸에 바르고 하늘을 날아다녔다고 합니다.

하지만 만드라고라는 실제 존재하는 식물이며
마법이론에 적힌 만드라고라와는 전혀 다릅니다..

원래 지중해에서 나는 허브의 한 종류로 그 뿌리모양이 인간의 하반신과 닮아서
수많은 미신이 생긴듯 하네요..

암튼 보르지아 가(borgia-르네상스시대 2명의 교황,
칼리스투스 3세(재위 1455∼58)와 알렉산데르 6세를 배출하고,
이탈리아 정치에 큰 영향력을 행사한 가문으로 알렉산데르 6세의 아들인 체사레는
자기 가문을 위해 수단방법을 안 가린것으로 유명 합니다..)의
비운의 미녀인 루크레치아 보르자(lucrezia borgia)로도 유명 합니다)가 가장 좋아했던
독약이라고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페오스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알리스터 크로울리(본명 : Alexander Crowley)는 1875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어려서 아버지를 잃고 지독할 정도로 엄격한 어머니 아래서 성장했다.

청소년 시절 기독교 기숙 학교에서 생활을 하게 되는데 이 학교는 학생의 죄를 발견한

교사에게는 가점을 주어 여러가지 이득을 주었는데 그로 인해 일부러 함정을 파고 학생들을

잡아내는 교사도 있었다고 한다. 또한 학생들간에 서로의 죄를 고발하는 것은 사탄에게서

'왕국'을 지켜내는 훌륭한 일이라고 하여 장려했다고 한다.

12세의 크로울리는 동급생에게 "맥주를 마셨다"라는 허위고발을 당하게 된다. 이로인해 골방에

갇혀서 물과 빵을 제외한 일체의 음식을 받지 못한체 자백을 강요받게 된다. 결국 영양실조와

스트레스로 인해 건강에 이상이 생겨 학교를 그만두게 되었다(이로인해 기독교에 대해 반감을

가지게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크로울리는 이 시절 읽게 된 밀턴의 '실락원'에서 기존에 갖고 있던 기독교에 대한 반감에 더해서

마법과 사탄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대학진학 후 크로울리는 알렉산더라는 이름에서 알리스터로 바꾸게 되는데 이는 그리스어로

복수의 신을 뜻한다. 대학 생활 중 고서점에서 마법과 관련된 서적을 보게되면서 어렸을 때부터

가졌던 비밀스럽고 신비로운 힘에 대해서 집착하게 된 듯 하다.

마법에 대해 체계적으로 배울 생각으로 그는 당시 브람 스토커(드라큘라의 저자)와 같은

유명 작가들이 회원이었던 비밀조직 '황금의 여명회(Hermetic Order of the Golden Dawn)'에

가입하게 되었다. 황금의 여명회는 일루미너티 등과 같이 '프리메이슨'의 지회 같은

성격의 단체이다. 그는 그곳에서 재능을 인정받아 젊은 나이에도 꽤 높은 지위까지 올랐지만

그곳 상층부의 암투에 환멸을 느끼고 평범한 생활을 하기 위해 로즈라는 매우 평범한 여성과

결혼하게 된다.

 

결혼 후 신혼여행으로 이집트로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그는 그곳에서 운명적인 계시를

받았다고 한다. 그는 이집트 전쟁의 신인 '호루스'의 계시를 받았다고 하는데 그것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 2000년마다 인간을 다스리는 신들이 바뀐다. 예수 탄생 이전 2000년간은 자애의 여신 '이시스'가,

예수 이후 2000년간은 죽음의 신 '오시리스'가, 그리고 이제는 전쟁의 신 '호루스'의 시대가 온다.

이시스가 다스리던 시대는 '모계사회'가 중심이며 대자연의 섭리가 인간사회를 지배했다면,

오시리스의 시대에는 '시체(예수를 뜻함)'를 숭배하는 부계 중심의 시대이다. 이제 다가올

호루스의 시대는 '왕좌에 앉은 어린아이의 시대'이니 세계 곳곳에 등장하는 독재자가

 바로 그것이다

 

이와같이 얘기하며 모세의 십계처럼 그도 자신이 받은 계시를 하나의 책으로 펴게되는데

그것이 바로 리베르 레기스(Liber Legis)이다. 흔히 지옥의 서라고 불리는 이 책은 한번 출판될 때

마다 세계적인 환란이 일어났는데 다음과 같다.

-1912년, 리베르 레기스 초판 발행 9개월 후 제 1차 세계대전의 서막인 발칸 전쟁이 발발

-1913년, 리베르 레기스가 두번째로 출판되고 9개월 후, 제 1차 세계대전이 발발

-1930년, 세번째 출판 9개월 후, 만주사변이 발발. 이를 통해 일본은 중일전쟁 및 진주만 기습을 준비한다.

-마지막으로 1938년 12월 22일, 마지막으로 출판되고 9개월이 지나서는 제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함.

출판 이후 9개월의 시간이 있는데 크로울리는 이를 두고 생명이 잉태되는 기간이라고 했다. 그는

텔레마의 사원이라는 곳을 짓고 자신의 사상을 전파했는데 그곳에서 면도칼 자해 수련과 고양이를

제물로 바치는 등의 끔찍한 의식을 많이 치뤄서 악마숭배자로 낙인 찍히게 된다.

 

그후 1934년 크로울리는 자신을 '흑마법사'로 묘사한 니나 햄릿이라는 미술가를 고소하였는데

재판에서 니나 햄릿 측 증인이 "크로울리 밑에서 마법을 배우던 남편이 살해당했다"라는 증언을

하여 패소, 결국 전재산을 잃게 된다.

그리하여 그는 동방성당기사단의 연금으로 살아가다 결국 1947년 사망하게 된다.


한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로는 크로울리가 1925년 동방성당기사단의 총수로 임명되었는데 이곳에

히틀러가 회원으로 있었다는 것이다. 크로울리의 말에 의하면 히틀러는 리베르 레기스의 '영적'

힘에 많은 영향을 받았으나 결국 그것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여 국제적 권력 투쟁에 쓸데없이

빠져들었다는 것이다. 그 후 크로울리는 동방성단기사단의 독일 지회를 통해 끊이없이 히틀러에게

경고를 했으나 듣지 않았다고 한다.

 

비틀즈가 크로울리를 숭배까지는 아니더라도 중요하게 받아들였다고 한다.

히피 문화의 계기가 되었다고도 함

오지오스본의 미스터 크라울리라는 노래도 메탈매니아라면 다 알고 있는 노래죠.

'황금의 여명회(Hermetic Order of the Golden Dawn)'는 전근대 마법회의 집대성이라고

할수 있는 단체입니다. 모든것이 시작과 끝의 철학을 가지고 있는 집단이며

프리메이슨의 또다른 존재를 일컫는다고도 하죠. 황금여명회의 존재는 마법 그 자체이자

실존하는 마법의 원류라고 할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페오스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수정구는 수정점을 보기 위해 필요한 도구이죠.

수정점(Scrying)은 미리를 예견하거나 직접적인 사실을 알아내기 위해 쓰이는 일종의

점술입니다.

미래를 투시하기 위해서는 비전(환영)을 시각적으로 보아야 하기때문에

반사가 잘되는 성질의 물질을 이용합니다.

예컨데 잔잔한 호수의 수면이나 용기에 담겨진 물 또는 거울, 수정등을 이용합니다.

이런것들은 북유럽이나 유럽쪽에서 오랫동안 사용된 방법들입니다.

그중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투시할수 있는 물질이 바로 수정입니다.

 

수정에 의한 투시술을 흔이 크리스털로먼시(Crystalomancy)라고 합니다.

수정이 좋은 이유는 순수한 결정 자체가 영 능력을 증폭 시키고

시술자의 능력을 배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처음 수정구를 고를때는 직접 감각을 동원해 만져 보아야 합니다.

즉 시술자와 수정구간의 상성이 투시력을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항상 청결하게 유지 시켜야 합니다.

수정구를 닦는 방법은

꼭 소금을 사용하는데 자연산 암염이 제일 좋습니다.

융천에 소금을 묻혀 닦는 방법입니다.

 

수정구로 점을 볼때는 향을 피우는것이 더 좋은 효과를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누구나 수정구를 응시하는 것만으로 비전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죠..

당연히 시술자의 영능력이 어느정도 뒷받침이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일반인도 어떻게 훈련하느냐에 따라 상당한 수준에 오를 수 있다고 합니다.

 

처음 수정구를 응시하면 안개처럼 뿌옇게 보이고

그런 상태가 계속되다가 갑자기 비전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추상적인 비전의 경우는 필요에 따라 해석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가령 색채별로 나타나는 비전일 경우

백. 녹. 청색은 행운을 나타내며

흑. 적. 황색은 불길한 징조를 나타 낸다고 합니다.

 

일반인도 조금만 노력하면 색채를 이용한 수정점 정도는 충분히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Magician'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프리메이슨  (1) 2009.08.26
정령술의 대가 파라켈수스  (1) 2009.08.26
마법의 근원 수정구의 신비  (0) 2009.08.26
녹마법의 입문식  (0) 2009.08.26
마나의 수련법의 단계별 설명  (0) 2009.08.26
마나 그 본질의 이해  (0) 2009.08.26

Posted by 페오스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녹마법의 입문식

Magician 2009.08.26 01:04

백마법의 한줄이기인 녹마법이다.

자연의 정기나 살아있는 모든 생명들의 영으로 부터 정기를 모으는 마법이다.

 

녹마법의 입문식은 간단하다.

주로 유럽에서 행하는 방식을 우선으로 설명한다.

준비물은 간단하게 아침 이슬을 머금은 좋은 대지에서 나온 아주 질좋은 흙 한 그릇을 준비한다.

(좋은 대지, 즉 오염이 안된 자연 그대로의 순순한 흙이면 가장 좋다)

새의 깃털(아무런 새도 상관없다. 공작이 가장 좋은 주로 비둘기 깃털을 많이 이용)

깨끗한 정수가 담긴 접시(오염이 되지 않은 약수가 가장 좋다)

향초

 

입문식을 하기 위한 장소는 딱히 정해져 있는것은 아니다.

다만 사람의 왕래가 없고 사방이 막힌 장소가 좋으며 의식을 방해 하지 않은 곳이 좋다. 소음이 없는곳

녹마법은 자연의 정령과 일종의 계약식이기때문에 가급적 혼자이면 가장 좋다.

 

벨벳이 깔려진 탁자를 준비한다.

테이블을 기준으로 북쪽은 흙을

동쪽은 깃털을

남쪽은 초를

서쪽은 정수(깨끗한 물, 오염이 안된물)

 

위와 같이 테이블 위에 배치하되 각 물체가 6인치씩 떨어져 있어야 한다. 즉 6인치 간격을 두고 배치 한다.


심호흡을 하여 마음을 바르게 하고 정신을 집중한다.

양손을 흙이 담긴 그릇위에 올려 놓고

다음과 같이 말하며 정신을 집중한다.
영문직역 "I call the forces of stability, foundation, and prosperity"

(영문을 직역한 이유는 아무래도 번역하여 외치는것보다 더 집중이 쉽기 때문이다.)

녹마법의 계약은 의식의 흐름.. 즉 나 자신이 대지의 기를 느끼는 것이 모티브이므로

주문식이나 주문법은 필요치 않는다.


여기서 부터 중요한 것은 집중을 하여 대지의 흐름을 느껴야 한다.
어떤 흐름이나 느낌이 손을 통해 느껴지면

깃털로 이동한다.
다음과 같이 말하며 집중하되

"I call the forces of freshness, thought,and movement"

대기중에 휘날리는 바람의 느낌을 강하게 생각하라.
나 자신이 바람을 맞으며 휘날린다는 상념의 의식을 집중한다.
손을 통해 바람의 기운이 느껴지는가?

 

다음은 촛불로 이동한다.
촛불위로 손을 움직이면 따뜻함이 느껴질것이다.
"I call the forces of transformation,love,and passion"

촛불은 희생과 사랑을 의미한다.
그러한 느낌이 드는 매개체를 떠올리며 몸이 데워진다고 생각하라..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으로 말이다.


다음은 물이 담긴 접시로 이동한다.
"I call the forces of love,purification,and healing"

물속을 유형한다는것에 집중하거나

빗방울이 떨어진다는 느낌에 집중하자.

 

느낌의 이전이 중요하니 그 느낌을 스스로 파악해야 한다.

모든 의식이 4개의 물체에서 나에게로 전이 되었다면

4개의 물체를 동시에 응시한체 다음과 같이 진언한다.

 

From the soil, from the stone
From the wind-swept sky
From the flaming power cone
From the water's sigh
I now call the blended force
Of Elemental power
Come here from your primal source
Be here in this hour

 

그리고 4개의 도구들위에 손을 얹고 시계방향으로 돌리면서 말한다.

 

Earth empowers my magic!
Air empowers my magic!
Fire empowers my magic!
Water empowers my magic!


이로서 자연의 4원소를 느낄 수 있도록 몸과 정신이 개방 되었다고 할것이다.

<녹마법 입문서 中에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Magician'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령술의 대가 파라켈수스  (1) 2009.08.26
마법의 근원 수정구의 신비  (0) 2009.08.26
녹마법의 입문식  (0) 2009.08.26
마나의 수련법의 단계별 설명  (0) 2009.08.26
마나 그 본질의 이해  (0) 2009.08.26
상배방을 축복하는 마법  (0) 2009.08.26

Posted by 페오스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마나의 수련법을 적기전에 단계별 설명이 필요할것 같아 정리해 봅니다.

 

마나의 수련법

1단계: 자신의 오로라 느끼기. (첫글에 제가 설명했답니다.)

2단계: 자신의 오로라 운용.

3단계: 집중 수련

4단계: 정신 동력 수련법(염력수련과 비슷)

5단계: 치유의 주문과 결속법 수련

6단계: 식물의 오라 판독법(마나는 식물에서 끌어 오는게 제일 쉽습니다.)

7단계: 물을 이용한 파동 조절법

8단계: 백랍(양초)를 이용한 파동 조절법

9단계: 고대언어와 문장의 계약 (여기서 백마법, 흑마법, 녹마법등 계열 선택)

10단계: 언어의 능력 구체화 집중법

11단계: 반복의 수행

12단계: 구체화 실행(가장 간단한 주문의식의 실행과 효과 검증)

 

먼저 12단계까지만 적어 놓습니다.

물론 정석이지만 각 단계별로 속성도 존재하고 순식간에 익힐 방법도 물론 존재합니다.

제가 아직 공부가 미흡하고 재료(?)도 우리나라에서는 구하기 힘들기 때문에..

속성의 기법에서는 재료가 가장 중요합니다.

즉 나보다 더 많은 수련을 거친 사람 즉 9단계를 넘긴 사람의

마법 서약된 물건 가장 좋은게 지팡이(해리포터에 나오는 그 지팡이..)

물론 일반인도 이 마법재료를 만들수 있습니다. 나중에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만..

마법재료는 경건하고 태양과 달의 월,음력과 시. 수금성의 위치등 모든것이

일치할때 만들어야 하므로 자세한 내용은 다음 기회에 설명하겠습니다.

마나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서는 가장 쉬운 법이 치유의 장입니다.

이것도 나중에 설명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것이 양피지입니다. 이거 구하기 넘 어렵습니다.

양피지란 사산된 새끼양 그것도 암컷의 가죽을 말합니다.

즉 처음 새끼를 놓는 어미양에서 사산(어미의 자궁안에서 죽을것)된 암컷새끼양의 가죽인데..

이 양피지가 모든 계약과 마법을 발전시키는 으뜸의 재료입니다만...

전세계적으로 단 한군데 판매하는곳이 있긴합니다만.. 가격이..

이 양피지를 이용하면 적은 마나를 증폭시키는데 아주 탁월한 재료입니다..

12단계를 거친 인물이 전세계 몇이나 있을까 말까한데..

다행히 있습니다. 영국에 몇명, 독일에 몇명정도 있습니다만..

우리가 모르는 집단은 더 많습니다.

특히 프리메이슨은 아주 탁월한 능력을 보유한 집단입니다.

프리메이슨의 조직아래 있는 사람들중 우수한 능력을 보유한 사람이 많습니다.

저도 외국인(영국)친구(지금은 연락이 끊어졌지만..)를 통해 많지 않지만 정보를

공유해 왔습니다만.. 역시 마법의 원류는 영국쪽이라..

아직도 마법을 연구하는 학문이 분명 영국에 존재 합니다.

그들은 마나라는 개념을 잘 쓰지 않습니다.

마나라고 굳이 설명해 보라면 자연의 힘 정도라고 합니다.

즉 지구를 구성하는 모든 물질은 마나의 원천이라고 합니다.

저도 어렵습니다... 저도 잘 안되고.. 수련할 시간도 환경도 안됩니다..

지금 많이 시들해졌습니다.

그래서 마나 없이 이용가능한 사법(흑마법)쪽으로 많이 기우러져서...

게티아나. 타리스만, 카발라, 솔로몬의 열쇠를 탐독했습니만..

역시나 실행이 너무 어려워서.. 좀더 강하고 빠르게 익힘이 가능한,

대신 위험한 사법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흑마법의 금서라고 일컬어 지는 검은암수탉입니다.

이 흑마법서를 구할려고 백방으로 수소문 하고 다닙니다만..

오리지날 흑마법서의 최고라고 일컫는 검은암탉은 구할 수 없었습니다.

검은암탉은 실행법 위주의 흑마법서입니다.

즉 일반인이 공부해서 실행가능한 아주 악랄한 마법서입니다..

속자는 사탄이 만들었다고 할만큼 지독한 놈인데..

사실 사탄주위 표방하는 애들은 이거 다 가지고 있습니다. 검은암탉!!...

말이 옆길로 주구장창 세고 있습니다. 그럼 다음에 꾸벅~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Magician'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법의 근원 수정구의 신비  (0) 2009.08.26
녹마법의 입문식  (0) 2009.08.26
마나의 수련법의 단계별 설명  (0) 2009.08.26
마나 그 본질의 이해  (0) 2009.08.26
상배방을 축복하는 마법  (0) 2009.08.26
축복을 주는 백마법  (0) 2009.08.26

Posted by 페오스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백마법 중 하나인 축복 주술에 해당되는 것으로, 남에게 축복을 줌으로써 남의 운이나 행운을 증가시킨다.

카스파르(caspar) 멜키오르(melchior) 발타사르(balthasar)..

이 세 글을 정성스럽게 적어 남에게 주면 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페오스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집중에 의한 마나 수련법입니다.

마나라는 개념과 의미는 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마나라는 것은 모든 인간이 다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단지 이것을 개발시키고 어떤 파형의 존재로 승격시키느냐는 본인의 의지에 달려 있습니다.

먼저번 설명에서 마나는 외형의 오로라라고 했습니다.

우리몸을 감싸고 있는 생명의 에네지정도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의 생명에네지는 2개로 구분되어 집니다. 외기와 진기입니다.

외기는 우리몸의 상태에 따라 변형이 심하고 그 파장 또한 변화가 많습니다.

예를 들면 심한 몸살감기에 걸릴경우 오로라의 빛은 파장이 적어지고 빈도수도 적어집니다.

하지만 건강해지면 다시 충원되어 지고 소비되면 다시 만들어 집니다.

밥든든히 먹고 활력이 강하면 충만되는것이죠.

하지만 진기는 고갈되면 생명이 끝나는 것입니다.

이 진기는 우리의 호흡속에 녹아 있으며 우리가 숨을 내쉴때나 들이 마실떄

이 진기의 이동이 이루어집니다.

혹 악마나 요괴, 귀신중에 이 인간의 진기(정기)를 뽑아 먹는다는 전설 쯤은 한번씩 들어 보셨을 겁니다.

우리는 이 진기보다 외기(오로라)를 느끼고 다스리는 법을 터득하게 될 것입니다.

 

수행법

1단계

편안하게 앉아서 정신을 집중합니다.

우리 몸을 흐르는 기(오로라)의 느낌을 찾기 위해 집중합니다.

두손을 앞으로 내밀고

한쪽은 주먹을 쥐고(하늘방향) 한쪽은 손바닥을 폅니다.(하늘방향)

손바닥을 편쪽에 정신을 집중하고 손가락에 힘을 주면서 공간을 움켜쥔다고 생각하십시요.

(이때 정말 움켜쥐지 않고 손가락에 힘만 준 상태입니다.)

어느정도 공간감이 느껴지면 서서히 주먹을 쥐며 그 공간을 손목안쪽으로 밀어 올립니다.

다시 손목에서 팔뚝을 지나 어깨위로 올립니다. 다시 다른쪽 어깨로 이동시킨다음

주먹을 쥔 손쪽으로 내리면서 서서히 주먹을 펴고 그 공간감을 편손바닥위로 이동시킵니다.

여기서 다시 공간감을 모아준다음 똑같이 다른쪽 손으로 이동시킵니다.

이 과정을 매일 30분씩 반복해 줍니다.

제가 공간감이라고 표현한것이 오로라의 뭉치입니다.

처음엔 별반 못느끼실것인데 한 20분정도 경과하면 어느정도의 구체를 느끼실수가 있습니다.

이 수행법이 지속되면 구체를 좌우 마음대로 이동시킬수 있으며

집중의 강도가 강해지면 어깨를 거치지 않고 바로 왼손 오른손 번갈아 넘기실수가 있습니다.

물론 이정도의 능력을 보유하실려면 오랜 수련을 거쳐야 합니다.

나중에는 의식만으로 마나구체(오로라구체)를 손바닥에 끌어 올려 낼수 있습니다.

이 구체에 아스트랄을 열수 있는 주문이나 주술법을 시행하시면

그 아스트랄의 원소적인 요소와 결합하여 현세에 물리적인 어떤 힘을 생산해 낼수 있습니다.

즉 이 구체에 불에 해당하는 주문을 결합하면 아스트랄의 세계에서 불의 원소가 마나와

결합하여 어떠한 물리적인 힘을 행사 할것입니다.

이 실전마법은 지금은 거의 소멸된 상태이기 때문에 진정한 소서러가 아니라면

구현하기 힘든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이 마나 수련을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자아를 발견하는 과정으로 삼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음편 2단계는 속성으로 마나를 수련하는 방법들을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페오스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장난 아닌가? 호기심! 세상에 뭐가 마법이야? 이 사람들 제정신인가?라고...

생각하는분들은 제글을 읽지 마십시요.

제가 쓰는 글들은 거의 초심자위주로 현실성 있는 아니 분명 가능한 범위내에서만

국한적으로 쓰고 있습니다. 즉 어떠한 결과치를 확인하시고 싶은 분들을 위한

것입니다. 막연하게 마법이다..그럼 어리석은 사람들은 눈으로 볼때까지 믿지

않으려 할 것입니다. 손으로 파이어볼을 날리는 모습을 보기전까지 말입니다.

각설하고.

마나의 본질에 대해 더 깊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우주-->은하-->태양계-->지구-->인간       크기나열순입니다.

우주=은하=태양계=지구=인간         양자구조론적나열입니다.

인간은 소우주와 같은 양자파동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의 머리통속의 뇌에서 파로서 보여집니다.알파파 베타파등등..

동양의 내면의 소우주인 내우주를

서양의 외면의 소우주인 외우주를 각각 발달시켰습니다.

동양의 내공, 기수련, 특히 챠크라의 단전등등..

서양의 마나가 외우주를 말합니다. 바로 오로라입니다.

사실 정확히 말하자면 오로라와 마나의 차이점은 분명 있습니다만.

이장에서는 두 개를 동등하게 생각하고 설명하겠습니다.

우리몸은 지구의 자전과 공전 극점에 해당하는 축소판입니다.

쉽게 자석으로 설명하겠습니다. 머리부터 발바닥에서 나오는 오로라는

자석에 철가루를 뿌려서 형성되는 위치와 비슷하게 흐르고 있습니다.

물론 건강한 상태의 사람입니다. 아프거나 어디가 좋지 못하면 이 흐름이

끊어지거나 흐트러져 있음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조금전 마나와 오로라는 차이가 있다고 했던 부분에 대한 간략한 설명입니다만..

오로라의 운용으로 마나를 모으기 때문입니다.

소환자의 마나와 소서러의 마나가 각자 개성이 있고 특징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 그 단계까지는 설명이 힘들고 다음편에서 아주 아주 기초적인

마나운용과 효용의 실전편을 올리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Magician'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축복을 주는 백마법  (0) 2009.08.26
집중의 마나 수련법  (0) 2009.08.26
마나의 본질! 동양의 기와 무엇이 다른가?  (0) 2009.08.26
환상과 현실, 선과 악, 마법과 과학, 신화와 역사..  (0) 2009.08.26
백마법  (0) 2009.08.26
치유의 법 레이키편  (0) 2009.08.26

Posted by 페오스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떤 의미, 혹은 어떤 생각으로 이 카페를 오게 되었는지 생각해 봅시다.

제가 생각하기에.. 아마 호기심이라는 단어가 당신의 자아를 자극했을겁니다.

현실의 밀폐감과 괴뢰감을 벗어나기에 충분한 재미(?)적 요소가 그득하니까요.

실천보다 즉, 몸으로 움직이는것보다 상상으로만 끝낼수 있다는 안도감이 있으니까요.

아스트랄의 가장 기초적인 공간을 형성하는것이 자신의 머리속입니다.

다른말로 사념이라고 해두죠.

이 사념은 체로 거듭날수 있습니다. 좀더 깊이 집중하고 사고하면 그리 됩니다. 사념체가..

가장 깊이 생각하고, 가장 깊이 골몰하게 해주는 어떤 환경이 있습니다.

바로 원한에서 빚어지는 증오 또는 공포입니다.

인간이 쓰지 못하는 부분의 머리속을 강하게 때려줄수 있는게 증오(공포)입니다.

증오에 의한 집중은 고요한 호수속에 돌맹이를 던져 생겨나는 파장에 비유합니다.

자신만의 잠들어 있는 아스트랄을 충분히 일깨울수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아스트랄은 정신력입니다. 자신의 정신세계의 영역까지만입니다.

싸이코, 현자, 심지어 살인을 즐기는 살인마도 포함됩니다.

이런 1차적 아스트랄은 모두가, 누구나 다 가지고 있습니다.

단지 이것을 밖으로 집어 내지 못할뿐입니다.

자신의 아스트랄을 표출하고도 이해 못하는 인간의 대표적인것들이 살인충동입니다.

잘못된 증오의 표현이 이기적 발로입니다. 다스리지 못한 인간이 갖게 되는 비극이죠.

여기서의 잦대가 종교적 의미로서 도덕입니다.

인간의 다분화된 정신력의 세계는 무궁무진합니다. 1차적 아스트랄의 세계도 넘기 힘든데.

4차원의 아스트랄을 생각하기란..마지 판타지 소설을 읽는 것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2차적 아스트랄의 범위는 공간의 범위입니다. 인간의 사념들이 뭉치고 쌓여서 이루어집니다.

예를 들어 A라는 인간이 금덩이를 너무 간절하게 원하고 갖고 싶다라는 사념을 계속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런 생각을 지구상에서 A라는 사람만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수백억의 사람들중에서

똑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지구는 커다란 자석입니다. 지구도 생명체입니다.

흐름과 느낌을 가지고 있는 숨쉬는 행성입니다.

즉 비슷한 느낌과 사념끼리 뭉쳐서 작은 흐름을 형성하는것입니다.

그것이 좋은 느낌이던 나쁜느낌이던 간에 말입니다.

그래서 이 아스트랄에 공조된 사람이 노다지를 발견한다던지 금을 노획한다던지 합니다.

인간은 간혹 이런 아스트랄의 도움을 받을때도 있습니다.

무언가 간절히 원할때 다행히 비슷한 아스트랄의 느낌과 동화(동조)되면 자연의 흐름을 무시하고

원하는 바를 손에 쥘때가 있습니다. 그 간절한 느낌이 크면 클수록 동조될 확율도 커집니다.

나를 제외한 모든 것이 2차원적 아스트랄의 숨길을 느낄수 있습니다.

이 아스트랄을 느끼고 그때 그때 흐름을 찾아 낼수 있습니다.

물론 보통의 사람이 이 것을 느끼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특히나 지금의 환경상 더욱더..

이것은 무에서 유를 창조한 과학자의 특유의 느낌과 같습니다. 발명, 발견은 개개인의 머리속에서

나오는것은 아닙니다. 이런 비슷한 생각을 한 모든 사람의 사념체와 접촉할수 있는 능력때문에

깨칠수 있다는 것입니다. 고로 '집중'이라는 단어는 인간이 이 아스트랄의 범주에 접속할수 있는

키워드인셈입니다. 동양에서는 이 접속 키워드를 오행과 팔쾌로 설명합니다.

서양마법의 마나나 연금술, 종교도 모두 이 키워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2차원 아스트랄을 마음먹은대로 쓸수 있는 특별한 인간들도 있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소위 초능력자(에스퍼)입니다.

이부분에 대한 설명은 아스트랄의 세계를 다 설명하고 난뒤에 하겠습니다.

3차원 아스트랄은 망령의 세계입니다. 즉 영혼의 세계. 인간이 아닌 다른 세계이면서

인간의 세계와 공유하는 세계입니다. 귀신들린 무당, 영혼의 세계를 보았다는 사람,

이모든 것들은 3차원적 아스트랄의 세계와 접속하신 것입니다.

천사와 악마. 데몬, 사탄, 여러분이 아는 천계와 명계는 이 아스트랄이 아닙니다. 바로 4차원 아스트랄입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이 너무 원하지만 동화속 같은 4차원 아스트랄입니다.

판타지 소설식으로 밖에 설명이 안됩니다.

소환사가 어디서 소환물을 소환할까요? 바로 4차원의 아스트랄의 아공간속에서 불러 옵니다.

마법의 주문을 외우고 이주문의 힘이 4차원 아스트랄로 접속할려면 접속코드가 따로 필요합니다.

즉  2차원 아스트랄의 힘을 필요로 합니다. 바로 마나입니다.

인간이 집중이라는 키워드로 접속할수 있는 범위가 아닙니다. 4차원 아스트랄로 접속하기 위해서는

매개체가 필요합니다. 평소 집중(바로 수행이죠)을 통해서 비축한 마나(일종의 도화선)을 이용하여

4차원 아스트랄의 힘을 끌어 냅니다. 그럼 4차원의 아스트랄을 형성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이 공간은 어떻게 형성되었을까요? 인간의 사념이 수천만년동안 모여서 된것일까요?

아닙니다 바로 우주자체이며 우주를 형성하는 근원적인 존재(?)입니다.

감히 상상할수 없는 모든 초자연적인 범주를 넘어서며 논리적인 설명이 안되는 그런 곳이라고만

생각하고 말아야겠죠. 이것을 일부분에서는 가이아 이론을 내세우며 설명하기도 합니다.

물론 종교에서 말하는 천국, 이상의 세계, 신의 세계, 하느님이 계신곳, 모든 종교의 신이 머무는곳,

반대로 명부(3차원 아스트랄)을 지배하는 사탄의 세계, 악마의 세계.

그들도 4차원 아스트랄중에서도 극히 일부분입니다.

이야기가 조금 동떨어져 가네요.

아스트랄4의 힘(?)을 인간이 이용하기 위해서는 매개체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마나, 아스트랄2의 힘을 갖고 있는 주술적 도구, 기, 오로라, 챠크라등등..

문화적인 견해 차이고 다르게 표현되지만 모두 한가지로 모아집니다.

집중에 의한 수련입니다.

물론 마나를 모으기 위한 경험에의한 수련법, 동양의 호흡법을 통한 기수련법, 인도의 챠크라 수행법

등등 고유의 방식이 엄연히 존재합니다.

이는 수많은 경험과 시행착오를 거쳐서 개량되고 좀더 효율을 가질수 있도록 인간 스스로가

터득하고 만든것입니다.

다만 간사한 인간의 특징 때문에 곧 쇠퇴하게 됩니다.

바로 눈앞에 보이는 물질적인 존재에 대한 자각이 정신적인 아스트랄을 앞서기 시작한 것입니다.

저놈이 밉다 죽이고 싶도록.. 속으로 생각합니다. 죽어라 죽어라..

근데 죽질 않죠.. 근데 옆에 돌을 들고 냅다 찍어 버리니 바로 죽어 버립니다.

어려운 방법보다 쓰기 쉽고 효과 또한 바로 볼수 있는 방법을 깨우치게 된겁니다.

그게 바로 과학입니다.

마법배워서 주문을 위해 마나 모으고 겨우 파아어볼하나 만들어서 사람 죽이는 것보다

칼들고 찌르거나 총한번 쏴 버리면 더 쉽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왜 아스트랄을 필요로 하게 된것인지 아십니까? 바로 투쟁본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투쟁때문에 인간이 발전하게 된것입니다. 처음엔 정신력인 아스트랄을 위주로..

나중엔 과학력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어떻게 하면 나와 상이한 생각을 가진 다른사람을 앞지르거나 제가 할수 있을까 하는 단편의 사념이

인간을 발전시킨것입니다.

그것이 투쟁으로 이어지던 방어로 이어지던 말입니다.

문명의 이기인 르네상스를 기점으로 여기에 한가지가 더해집니다. 바로 금(상업적인 부귀)입니다.

투쟁보다 좀더 강하게 작용하기 시작하는 기점입니다.

물질만능주위의 서막을 알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 만능이라는 단어는 모든것을 송두리째 삼켜 버립니다.

아스트랄의 세계는 이 만능이라는 안일주위에 의해 피폐되어 버립니다.

현시대에 이르기까지 말입니다.

하지만 인간은 사고 하는 존재인 관계로 아스트랄의 세계는 절대 무너지지도 않습니다.

약화 되었을 뿐입니다.

과학의 힘앞에 무기력한 인간이 아스트랄의 존재를 이제는 느끼지도 못합니다.

21세기에 아스트랄의 존재를 인간이 느낄수 있느냐?

집중이라는 키워드만으로는 이제 부족합니다. 한개의 키워드를 더 요구를 합니다.

바로 믿음입니다. 첫번째 키가 바로 믿음이며 두번째 키가 바로 집중(수련)입니다.

고대 아스트랄의 세계에서 살고 있었던 사람들의 지식을 현시대에 접목시키기 위한

최소한의 방법입니다.

믿음을 가지고 수행을 해야지 겨우 첫걸음을 내딛을수 있다는 것입니다.

처음엔 흉내내기가 시작이겠지요.

악마를 불러내는 주술을 시행해 봐야지!   재료가 어떻게 되나? 펜터클은?

시행하는 날짜와 시까지 맞춰었다고 칩시다.

진짜 악마가 나와서 도와 줄까요?

당신이 실패 했다고 합시다. 몇번을 더 시도해 보겠습니까?

솔로몬의 키나 게티아의 펜터클은 그냥 아무나 다 써라고 있는게 아닙니다.

그 의미를 공조(또는 무의식중에 동화되버리는)하는 사람만 가능합니다.

마치 언어를 모르는 아기가 커감에 따라 언어를 이해하듯이

늘 펜터클과 함께 살아봐야 겨우 몇개정도는 파악될것입니다.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알수 없습니다.

느낌이 강한 사람 즉 믿음과 집중의 키워드를 잘 활용하는 사람은 그만큼 빠를것이고..

저 또한 수년째 게티아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현실에서 동떨어져 살고 있지는 않습니다.

마법이나 기타 이런류의 사상과 세계속에 빠져 들다 보면 결국 마지막으로 돌아오는게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나를 나라는 존재를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하나? 내 생각과 어떻게 싸워 이겨나가야 하나? 하는

믿음의 키워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나를 발견합니다.

초등학생이 방학시작전에 방학을 어떻게 보낼것인가에 대해 일일 계획표를 작성합니다.

작성할때는 꼭 이대로 지켜야지 하면서 말입니다.

그것으로 끝입니다.

나라는 자아는 지금의 나와 또 다른 존재이며 집중할때와 평소때의 나라는 존재는 다릅니다.

나는 기계가 아니라서 입력된대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피곤하면 모든것을 엎어두고서라도 자야 하며

배가 고프면 먹어야 겠죠. 짜증나면 화내야 하고 웃기면 웃어야 하고 싫은일은 하기 싫습니다.

이런것 조차 컨트롤 하지 못하는 인간이 대부분일진대..

펜터클 운운하고 머 운운하는 것이 우습지 않습니까?

가부좌 틀고 꼼짝안하고 1시간정도 호흡법을 해보신분이 있으신가요?

여러분은 모두 수행자라고 할수 있습니다. 아스트랄을 경험해 보기 위한...

그렇다면 그에 걸맞는 수행을 하고 계십니까?

펜타클 글적이고 여기 저기 정보 읽어 보고? 할수 있는것 따라 해보고.. 금나와라 뚝딱입니까?

가장 기초적인 마인트컨트롤과 함께 믿음의 키워드를 들고 수행하셔야 합니다.

여기서 수행이라는것은 어떤것을 말하는지 아시겠지요?

바로 자기 자아의 영역을 컨트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1차적 아스트랄을 겨우 해방시키기 위한

시발점입니다. 당신은 매일 새벽3시만 되면 바로 일어나 출근하는 청소부보다 아스트랄을 경험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수행의 기본은 실천입니다. 마인드컨트롤을 가지고 한가지 목적을 위해

집중해 보십시요. 만약 오늘 나는 어떤 물건을 오늘 중으로 구하고 말겠다고 생각하고

하루종일 골몰해 보고 노력해 보십시요. 어떤 목적을 위해 미치도록 행해 보십시요.

자신의 아스트랄 영역을 개방시키기 위한 최고의 수행법입니다.

두번째 수행법은 어려운 책 또는 매우 매우 지겹고 험한 책을 정독, 글자 하나 안빠트리고 집중해서

정독하는 법도 자신의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시커멓고 꺼으름만 들어 앉은 머리속을

개운하게 청소하는 방법입니다.

다음은 정숙의 수행으로 가부자를 틀거나 의자에 앉아서 최대한 주위의 소음을 단절시킨후

명상의 수행을 시행합니다. 처음에 오만상 잡생각이 어지러이 날뜁니다.

이럴때는 단문의 단어 조합이나 짧고 반복하기 쉬운 좋은 주문정도를 집중해서

몇백번이고 반복해서 머리속으로 생각하십시요.

절대 몸은 손가락 하나 움직여서는 안됩니다. 머리속의 에너지가 머리밖으로

나가면 안됩니다, 손가락을 움직이기 위해서 뇌에서 명령이 하달되어

근육으로 전기적 신호가 나가면 힘들어 집니다.

오직 사념으로만 버티세요..

이기간이 몇년이 되면 느낌이 올때가 있습니다. 물론 도움을 받을수 있는 매개체를 이용하면

그 만큼 빨리 진척이 되지만..

낡고 수백년 묵은 재료들이 많이 도움이 되겠지만 구하기 쉽지 않을터.

그 단계가 지나면 자신에게 맞는 계열을 스스로 느낄수가 있습니다.

따뜻한 물이 편한지,차갑고 시원한 물이 편하지 본인 스스로가 깨닭을수 있습니다.

여기 정보들은 자기자신의 수행에 도움이 될 정도로만 참고하시고.

조금 고수급(?)이 되시면 자연히 깨닭게 되는 것들입니다.

이글을 쓰고 있는 본인은 어떠 하냐고 물으신다면..

수행을 스스로 만들어 하다 보니 이상한쪽으로 발전해 버렸습니다.

나중에 차차 이야기 하도록 하고..

일단은 제가 조금이나마 자각할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함이며 먼저 경험자로서의

짤막한 경험치를 드리고자 함입니다.

그럼 모두 스스로의 발전에 매진 하도록 합시다.

마법사가 되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주술사가 되라는 의미도 아닙니다.

펜타클 자유자재로 그려서 악마소환하라는것도 아닙니다.

바로 자기 자신의 발견과 컨트롤입니다. 이게 가능하도록 매진 하라는 것입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Magician'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집중의 마나 수련법  (0) 2009.08.26
마나의 본질! 동양의 기와 무엇이 다른가?  (0) 2009.08.26
환상과 현실, 선과 악, 마법과 과학, 신화와 역사..  (0) 2009.08.26
백마법  (0) 2009.08.26
치유의 법 레이키편  (0) 2009.08.26
마법의 역사  (0) 2009.08.25

Posted by 페오스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