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상하게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이 주술은 정말 오래된, 그만큼 역사가 깊은 주술이다.
무려 로마시대도 통용된 주술이었다.

<두 마리의 사자 부적>을 사용하라. 그림처럼 두 마리의 사자 부적을 만들어 매일 아침 이것을 향해
두 개의 세모꼴을 정성껏 그어라. 끝나고 난 다음엔 이 부적을 몸에 지니고 다녀라.
운명의 여신이 그대에게 미소를 보내어 사업에 대운이 트일 것이다.


※ 방법

두 개의 세모꼴은 그림과 같이 하며 손가락으로 허공에 긋는다.
두 개의 세모꼴은 재산을 가져다 주고 신용을 만들어주며 두 마리의 사자는 재산을 지켜 주는 것으로
로마시대부터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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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법

▶ 집안이나 본인에게 계속 흉한일이 발생하거나 뜻하지 않은 낯선것이 발생될때, 혹은 꿈자리에 시달리거나 할때 쓰는 
    방법으로 보통 집에 이런경우 호랑이 그림이나 문양을 북쪽 방향에 위치하도록 걸어둔다.

▶ 그림이 북쪽 방향, 즉 보는 사람이 남쪽에서 북쪽을 바라보는 형상이 되어야 한다.


★ 설 명

호랑이는 12지신중에서 주거운의 관장, 즉 집안의 신을 다스리며 액이 들어오는것을 방지한다. 뿐만 아니라 기운의
흐름을 원할하게 한다. 보통 효혐은 아주 크며 , 꿈자리의 관리까지 병행하여 좋지 못한 기운을 막는다.

풍수적인 요가가 많은 주술이다.
즉 가택풍수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가택풍수는 집안에 복을 불러 들이고 액운을 방지하며
집안의 번창을 위해 지금도 미신이 아닌 생활습관처럼 여겨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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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법

▶ 재물의 따름은 보통 용의 문양이 필요하다. 용의 그림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이것을 지갑에 넣고 다녀야 한다.

▶ 용의 모든 형태가 있는 물건 혹은 그림이어야 하며, 여의주를 물고 있다면 자식이나 가까운자에게 재운을 전이 시킨다.

▶ 용의 그림을 삼등분하여 자신의 이름을 세번 적는다.

▶ 용의 그림이 그려지면 과거 복주머니에 넣고 다녔으나, 이것을 지갑이나 앞 호주머니에 넣어도 무방하다.

▶ 이것을 지녔을때에는 용은 재운(財運)과 기회를 뜻하므로 이런 경우는 낯선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다.



★설 명

용꿈을 꾸면 보통 사람들은 복권을 사는 형세가 맞지만, 모두가 아닌것은 용꿈은 재운과 기회라는것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즉 재운에 해당하는 경우와 아주 좋은 기회를 갖게 됨을 가르키며 여의주는 태몽으로 간주 된다. 
그렇기때문에 낯선 사람을 만나거나 혹은 낯선 장소에 갈때에는 지갑에서 이것을 빼놓는것이 오히려 좋다. 

동양에서의 용이란 존재가 의미하는것은 상당하다. 재운과 모든 명복에 관여 하는 상상의 동물이다.
중국은 물론 우리네 정서에도 많이 친숙한 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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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유럽에서 사용된 타리스만(부적)이다.
중세시대에 사용되던 탈리스만으로 편안한 잠을 위한 탈리스만으로 악몽을 쫓아준다.

여러 문화에서 사용되던 기호들을 모아놓은 이 탈리스만에서 한 가운데 새겨진 10은 서구의
문화를 상징하며 이 숫자를 둘러싸고 네곳에 각각 아랍어, 라틴어, 히브리어 등으로 100이라는 숫자가 새겨져 있다.
또한 외곽에 쓰여진 글자들은 룬문자중에서 알기즈Algiz 룬이 네 번,
그리고 힌두교의 옴AUM이 열 번 쓰여진 것이다.  

유럽애들도 부적을 짬뽕해서 쓰는 버릇이 있는것 같다. 역시나 좋다는 것은 일단 저지르고 보는
것이 인간인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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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럽고 황당한 그림이지만 이 역시 부적이다. 그것도 이집트에서는 아주 유명한 부적이다.

일명 <사검(蛇劍)의 부적> 이라고 한다.
뱀숭배 사상은 어느 문명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이집트에서는 뱀이 곧 재물을 의미한다.

당신이 만일 일곱 마리의 뱀과 검의 마력을 불러들인다면 재정적인 곤란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은 우선 다음 그림과 같은 부적을 만들어 항상 돈이 든 지갑속에 넣고 다녀라. 
그리고서 하루가 끝나 잠자리에 들기 전에 오늘을 반성하고 좋은 내일이 오기를 기원하라.
당신은 반드시 재운(財運)의 기회를 얻으리라.

<일곱마리의 뱀의 부적>은 일곱 마리 뱀의 지혜와 검의 위력을 나타내는 것으로
이집트 시대로부터 유래되어 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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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징은 중세시대에 사용되던 탈리스만으로 행복을 나타내는 도형기호를 중심으로 다양한
상징들이 배열된 형태이다. 돈을 많이 벌기 위해 사용한 재물부적.

탈리스만은 우리의 부적과 동일한 것이다. 우리가 재물부적이나 만사형통부, 재운부등을 쓰는 것과 같이
유럽에서는 이런 타리스만이 곧 부적이다.

한가운데 그려진 원은 대지를 상징하며, 마름모꼴은 안정성을 나타낸다.
그 외곽에는 라틴어, 히브리어, 이집트어, 아랍어 등으로 다양하게 숫자 10이 새겨져 있다.
맨 위에 쓰여진 Aurum이라는 글자는 태양을 나타내는 단어이다.

유럽의 타리스만으로 가장 유명한 것이 그 유명한 검은암탉인 블랙풀릿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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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성(財星) (Money Pentacles)
재성은 음양오행에서 재화의 기운을 뜻합니다.
이런 동양의 음양호행과 서양의 주술이 짬뽕되어 탄생한듯한 주술입니다.

클로버 잎, 시나몬, 육두구, 아라비아 검, 깨끗한 물
준비한 것들은 모두 4스푼 정도의 양을 함께 섞도록 한다.
이때 정제된 시나몬 오일을 조금 넣는다. 잘 섞이면 아라비아 검과 물을 조금씩 부어 넣는다.
흙을 손으로 집어 두마디의 손으로 집은 양을 넣은 뒤 손가락으로 내용물을 잘 섞는다.
반드시 끈끈한 정도가 되어야한다.

너무 묽으면 검 혹은 흙을 조금 더 넣어야 한다.
덜그랗게 빚은 뒤 날카로운 칼로 오각형의 모양을 만든다.
그리고 나면 강한 햇빛에 말려야 한다. 잘 마른 뒤에는 헝겊으로 감싸서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며 재물을 현혹시킬 수 있도록 한다.

4주가 지나면 감사하는 마음으로 땅에 묻고 새오운 것을 다시 만들도록 한다.
진행되는 시간을 조금 가속하려면, 자정즈음 촛불 두개를 켜 놓고 정 가운데에
재성(財聖)을 위치시킨 뒤 잠시간 샤크라를 행하도록 한다.

엄청나게 짬뽕 주술입니다.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지만
동,서양 주술을 짬뽕 시켜 놓았네요.
그렇게 해서라도 좋은 기운이 모인다면야...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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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원짜리 동전을 준비한다. 오래된것일수록 좋다.
이 10원짜리 동전을 몇주일이상 계속 지니고 다닌다.
절대 다른곳에 두지 않으며 항상 지니고 다녀야 한다.

한달정도 지니고 다니후..
3일간 잠자기전에 그 동전을 오른손에 쥔다.

'오나임 페란테스 라소나스토스' 를 정확히 발음하여 3번 하되 암송이 아니다.

자신의 귀에 어느정도 들리정도여야 하며. 이 주술을 행할때 절대 다른사람이 보거나 듣거나 해서는 안된다.

3일간 행한후 한달간 자신의 금전운을 잘 정리해 본다.
느낌이 있다면 한달에 한번씩 행해주면 좋다.


유명한 흑마법서 블랙풀릿(The Black Pullet)의 NO5의 타리스만을 응용한 버전이다.
일명 검은암탉이라고 불리는 중세 시대 흑마법서이다. 
이는 타리스만(순수 우리말로 부적을 뜻함)을 이용해 복을 기원하는 법을 택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부적이라는 주술적 의미와 서양의 마법이라는 의미가 복합적으로 내재 되어 있다고 생각 하면 될 듯하다.
검은암탉이 궁금하시다면 본 블로그 카테고리의 The Black Pullet을 살펴 보도록 하자.

위 공식은 누가 만든것인지 모르겠으나 알게 모르게 인터넷으로 퍼진 모양이다.

"Onaim, Perantes, Rasonastos"   <-- 원문의 주문이다. 일종의 주문이기때문에 발음 그래로 읽은 것이
                                                      원칙이다. 물론 영어본 해석에도 그렇게 쓰여 있다.

주문법은 위 설명대로 이다. 약간 속삭이듯 말하라고 되어 있으며 혼자 암송해야 된다라고 한다.
물론 원문의 내용이다. 다만 검은암탉에서는 별도의 타리스만을 제작 해야 하지만
여기서는 간단히 금전(원래는 금화가 가장 좋지만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동전으로 대신 한듯)으로
타리스만을 대체 하고 있다.

주술은 어떠한 효과를 꼭 바라고 한다기보다 자신의 행운을 시험해 볼 수 있고
또한 기대심리를 가지고 오기 때문에 별 반 어려운 일은 아니기때문에
삶이 심심하다면 한번씩 외쳐 보아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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