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주술이 어떻고 저떻고 말이 많긴 합니다.
저 보고 대리 주술 부탁 하신분도 몇분 계셨던것 같았고
여러가지 주술에 대한 방법론을 문의하신분도 있었던 같았습니다.
대충 둘러 대기도 그렇고 제가 대신 해 드리기에도 난해했던터라
저도 솔직히 취미삼아 시작한 것이라 전문성이 많이 결여 되어 있습니다.
옛날에 마구 잡이식으로 해봤던 것들이라.

아마도 약간의 호기심이 느껴지셨다면 제가 딱 그 기분으로 이 취미를 시작했다고 할수 있겠네요.
물론 이것 저것 마구 해보긴 했습니다. 소싯적에는 말이죠.
이런 저런 호기심에 궁금 하신분을 위해 이번에는 확실히 소스를 공개하는 차원에서
포스팅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면 그 끝을 한번 봐야 겠죠?
귀신이 있냐 없냐 말만 하기전에 한번 볼수 있도록 환경을 만드다든지
많이 나오는 곳을 직접 찾아가 봐야 직성이 풀리시겠죠.

주술이 정말 되는지 안되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한번 해 보도록 합시다. 밑져야 본전이니 말이죠.
물론 좋은 주술만 생각합시다. 저주는 단수(급수)가 쌓이고 난 다음에야 가능한 단계이니 말이죠.

분명한 것은 '주술은 된다'라는 것에 제 모든 것을 걸수 있습니다.
여러분 거창하게 생각 하시면 안됩니다.

행운을 부르는 주술이 성공했다 해서 내가 당장 로또 1등에 당첨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정도 파워를 부르는 주술을 사용하는 사람은 전세계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런데 1주일에 수명씩은 1등이 나옵니다. 그들은 어떤 행운을 거머쥐고 있기에...

처음은 한걸음 부터 주술이 어떤것인지 맛배기를 봐 가면서 걸어갑시다.
주술은 증폭입니다. 행운을 부르는 기운을 증폭 시키면 나에게 들어오는 행운의 기운이
소폭 늘어나게 됩니다. 여기에 계속 실력이 쌓이고 배움이 커가면 좀 더 난도 높은
주술을 사용할 수 있게 되고 그럼 행운이 들어 오는 폭이 더 커지게 됩니다.
그것이 주술을 올바르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처음에는 이게 뭐야 되냐 안되냐라고 고심할 수 있지만 첫술에 배부를 수 없듯이
좋은 주술이라도 집중력과 하고자 하는 믿음이 뒷바침이 안된다면 효과가 없음을
누누히 말씀드립니다.

제 포스팅은 정보 차원에서 눈으로 즐겁게 보셔도 되고
좋은 주술이나 타인을 축복하는 주술들은 밑져야 본전이고 남는게 시간이라고
생각하시는분은 한번쯤 시도해 보셔도 괜찮습니다.

주술은 마법과 달리 이미 완성된 도구를 이용한 사념의 증폭기입니다.
증폭이라는 말은 달리 말해 행하는 사람의 집중도에 따라 크게 좌우 된다는 것입니다.


■⇒ 잠깐!!

그럼 주술 자체가 신빙성이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아냐?
주술은 도대체 누가 만들었으며 어떻게 힘을 가지게 되냐?

넵. 좋은 질문이네요.
주술은 증폭이라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 언령이 깃들어 있습니다.
언령이라고 하니 에이~ 하실것 같습니다만 쉽게 설명하면 기운들의 집합체라고 말하고 싶군요.
자기 자신이 오래동안 사용한 물건에는 잔존 사념이 그 물건에 깃들게 되는데 주술의 원리도
일종의 이러한 원리로 만들어지고 돌아갑니다.
어떤 주술이 알려지게 되면 그 효과에 대해 사람들이 생각을 쓰게 되고 그게 언령이 되어
주술과 주문에 깃들여 지게 됩니다. 즉 그 주술과 주문 고유의 언령이 깃드는데 그 주술이
효과가 좋고 파급력이 높을 수록 양질의 언령이 계속 깃들게 되고 후대에서는 그주술의 능력이
훨등히 높아지게 되는 겁니다.

여기서 언령에 대해 좀더 이해 쉽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A라는 사람과 B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두삼을 바라보는 100명의 시선이 있습니다. 이 100명이 A를 바라보는 시각은
당신은 늘 행복해 보인다. 정말 행복 하겠다라는 것이고 B를 바라보는 시각은
넌 정말 불행해 보인다. 사는게 왜 그러니? 라는 했다고 칩시다.
A 와 B는 자신의 노력이 아닌 타인의 생각만으로 심히 영향을 깊이 받고 있는겁니다.
100의 사념은 일종의 언령이 되어 알게 모르게 A와 B의 삶속에 스며 들어 갑니다.
A와 B는 자신의 생각과는 다른게 A의 주변에는 행운의 기운과 밝고 깨끗한 기운들이 감싸고 있지만
B의 주변은 우중충하고 불온한 기운들이 떠돈다는 것이죠.
오늘날 이러한 영향을 가장 받는 사람들이 바로 연예인들이겠죠.
극단적인 대비지만 말이 씨가 된다는 말. 그러한 모든 것들이 이미 주술적 힘에 지배 받는 것이죠.

즉 언령이 깃들어 오랫동안 알려진 주술들은 그 주술을 행한 사람에 따라 큰 차이는 있겠지만
분명한 효과는 시술자 주변을 감싸고 돈다는 것이죠. 본인이 초보라 못느끼는것 뿐이지만 말입니다.

이제 주술 카테고리에는 각 국가별로 공인되고 효과 있는 주술들로 알려진 것들을 모두 불러 모을 생각입니다.
주술이 그리 멀게 느껴지지 않고 여러분 가까이 접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드리고 싶고
결코 망상이나 허구맹랑한 것들에 지나지 않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네요.
물론 만화 같은 허구적인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만,
어떤 게 옥석인지 저도 확실히는 모릅니다만..
최대한 사실적 정보에 근거해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런 내용들은 퀘변이랄 수 있지만 한 걸음 물러 서서 조금 다른 시각으로 봐 주세요 ▣▣

 

 

 

 

 

☆☆ 실천 주술의 수칙 ☆☆


▶ 장소
특별한 지정이 없는 한 조용하고 집중을 편하게 할 수 있는 곳.
실내에서 할 경우 어지럽지 않게 청소 및 정리정돈은 필수다.
주위가 어수선하면 집중력을 방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야외라면 네거리 즉 십자로가 가장 이상적이다.(주술의 효과가 가장 높다)
심각한 주술의 경우 무덤주위에서 행할필요가 있는데 이는 영혼 능력이
없는 사람은 절대 하지 않도록 한다.(고위 주술가로서의)

 

▶ 일시
보통의 주술은 일별로 새벽3시에서 5시까지가 최적이다.
달이 기우는 주기에 따라 주술의 효능이 달라 질수 있는데
좋은 주술은 보름달이 뜨는 보름날의 새벽3시가 가장 큰 효과를 낼수 있다.
반대로 저주에 속하는 주술은 월별중 가장 음기가 강한 날의(음력에 따른다. 양력이 아님)
새벽1시부터 3시 오기 전까지의 사이가 이상적이다.

 


▶ 청정
주술 전에 반드시 목욕한다. 심신의 더러움을 씻어내는 행위.
입욕할수 없다면 몸을 닦는 정도로 실행한다.
특히 양치질(소금으로 가글하는 행위. 지금의 양치질이 아님)과 손톱정리는 필수다.
그리고 여성의 경우 생리중일때는 절대 주술따위를 행해서는 안되다.

 


▶ 의복
목욕 후 속옷과 의복을 갈아 입는다. 색상은 주로 밝은색 계열이면 좋다.
아무래도 흰색이 가장 좋음. 신품이라면 가장 이상적이고 없다면 자신이
가진 옷중에서 가장 새옷으로 준비한다.

 


▶ 부적
부적을 작성하는 행위는 그 자체가 주술의 일환이다.
부적이나 기타 재료를 요하는 주술도 마찬가지이다.
이는 다음의 실천수칙을 준수 하도록 한다.

1. 부적을 쓰는 당일 새벽 3시부터 시작한다.
2. 목욕정화, 양치,손톱정리 확실히
3. 흰색 속옷을 입어야 한다.
4. 주술에 따른 일정한 방향을 향해 앉아 명상에 들어간다.
5. 명상은 이미지 트레이닝과 겸하되 트레이닝 방법은
- 자신의 머리 꼭대기 중천 윗부분으로 기가 모여 금빛으로 빛나는 이미지를 가지라
이를 체내로 받아 들여 자신도 황금빛에 감싸는 모습을 이미지 한다.
6. 5의 명상 시간을 1시간 정도 가진후 눈을 열고 천천히 호흡하면서 부적을 쓴다.

 

 

▶ 방향
봄에는 동쪽, 여름에는 남쪽, 가을에는 서쪽, 겨울에는 북쪽을 바라보며 주술에 임한다.
(단 주술에 의해 방향이 결정된 것은 필히 지정된 방향에 따라야 한다)

 

 

▶ 붓
주술에 의해 무엇을 그리고 할때 사용하는 모필이다. 만약 주술을 위해 정해진 붓이라면
절대 다른 용도로 사용해서는 안되다. 반드시 주술에만 이용해야 하며 반복사용도 가능하다.
붓을 위한 벼루와 먹이 있는데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먹물은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시술자가 직접 벼루에 물을 담아 먹을 갈아야 효과가 나온다.
물론 경면주사가 있으면 가장 이상적이다. 여기에 물이 중요한데 절대 수돗물은 안된다.
자연의 기가 담겨 있는 직접 흐르는 계곡물(음기가 가장 강한 물이다.)이 이상적이다.
보통 약수터의 물을 많이 사용하긴한다.

 

 

▶ 용지
주름이 없는 무지 내지 한지를 이용한다.
주술에 따라 색상이 들어간 종이가 필요할 경우 백색의 한지에 안료(물감)을 이용하여 염색해서 사용한다.

 


▶ 기한
부적이나 기타 주술의 부산물의 효과는 1년입니다. 1년을 넘기면 끝이기 때문에 감사하는 마음과 함께
태웁니다. 절대 일반 쓰레기와 함께 버려서는 안됩니다.

 

 

▶ 주문
단언하는 말에 깃들여 주술적 사념을 발휘 하는 것을 언령(言霊)이라고 합니다.
주문이 언령의 작용을 극대화 시키는데
주문을 외울때 중요한 것은 다음 3가지 입니다.
1. 주문이 의미하는 바를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2. 주문 자체를 완벽히 암기하고 있을것.
3. 반복해서 암송하도록 한다.

주술에서 주문이 갖는 의미는 다양한 의견이 있지만 주술에 속한 하나의 기술로서 파악합니다.
주문은 시술자가 반드시 그 의미를 알고 있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이 주문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의식이 연결되어야 효과가 발휘 되는 것입니다.

 

 

▶ 도구등의 뒤처리
반복 사용이 가능한 주술 도구 이외에는 다시 사용하지 않습니다.
같은 재료라고 해서 다른 주술에 또 이용하지 않습니다. 주로 태우거나 해서 소멸 시키는것이 원칙입니다.
원칙적으로 이용된 물이나 모래 따위도 원래 있던 곳으로 반환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쓰레기 취급해서 버리게 되면 영적으로 나쁜 영향이 생기기 쉽기 때문이며 버리지 않고 수중에
오래도록 보관해도 역시 영적으로 나쁜 기운이 생깁니다. 될수 있는한 신속히 처리 하십시요.

 


▶ 주술을 들켰을 경우
좋은 취지의 주술이라 애둘러 표현할수 밖에 없습니다.
상대방이 좋지 못한 생각과 느낌을 가지게 된다면 시술자가 행한 주술에 사념이 끼이게 됩니다.
그러면 호신부적으로 방어하거나 종교적 위험이 서린곳(절이나 교회, 성당등 좋은 성령들이 충만된 곳
으로 가 주술을 상쇄 시켜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무시하거나 하면 갈 곳을 잃은 에너지가 뜻밖의 형태로 분출 되는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 공을 들여 주술을 실행했지만 효과가 없는 경우 다음과 같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


1. 의식이 집중되지 않았을 경우
초심자인 경우 이 경우가 거의 70%이상 차지 합니다.
이경우 주술 자체가 의미가 없기 때문에 기일을 택하여 다시 시도합니다.

2. 주술이 잘 맞지 않는 경우
주술은 잠재 에너지를 증폭 시키는 행위입니다.
즉 욕망의 증폭이자. 증오를 증폭 시키는 매개체의 역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독 체질적 증상에 따라 주술이 듣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즉 증폭이 되지 않는 묘한 신체가 있습니다. 보통 증폭이 잘 되는 체질은
영매체질입니다. 그 반대 되는 체질을 가진 사람은 주술이 잘 안먹힐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해결책은 다른 주술가에게 의뢰하는수밖에 없습니다.


3. 상대방에게 대한 주술의 경우 상대방의 영향력에 따라 주술의 힘이 크게 상회한다.
상대가 특히 강한 수호영혼(수호천사)를 가지고 있는 경우
영험함이 넘치는 종교적 건물(사찰이나 오래된 유명한 교회나 성당등)이 주위에 있는 경우
상대방의 주위에 강한 영력을 가진 인물이 있을때
이와 같은 경우 주술이 성공했을지라도 주술보다 더 강한 기운탓에 효과를 보지 못한 경우이다.
이 경우 더 높은 난도의 주술을 펼치든가 더 영험이 높은 주술가에게 의뢰해야 합니다.

 

주) 주술을 펼치고 그 효과를 기다리는 것은 최소 1개월은 소요 됩니다.
주술은 영험이 있는 것이지만 즉시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주술을 행하고 난뒤 눈에 띄는 결과물이 보이지 않더라도 최소 1개월 가량은
넉넉한 마음으로 지켜 보거나 기다려봐야 합니다.

 

 

--> 넌 대체 뭐하는 놈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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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1

블랙풀릿의 21번째 타리스만입니다.



이 타리스과 반지의 숫자는 NO. 21

당신의 적 또는 당신의 친구들, 모든 사람에게 지옥의 힘을 보여 줄것이다.

이 타리스만을 소지하는 자는 지옥 주인의 힘을 받을것이다.

차광이 된 회백색사틴천에 은사로 수놓아 제작한다.

정말 당신이 고려해서 이 주문을 말해야 한다고 정확한 판단이 섯다면

다음 주문을 암송하라.

"OSTHARIMAN, VISANTIPAROS, NOCTATUR"

 

<<해석>>

정말 최악의 타리스만입니다.

적이며 친구며 어떤 사람이던지간에 파멸시켜 버리는

죽 죽음의 사신을 보낼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 이 타리스만이 삭제 되지 않고 NO. 21번을 차지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다만 활용도에 따라서 선으로 사용할수도 있겠습니다만...

말 그대로 파멸의 부적입니다.

원문에서도 이 타리스만을 사용하기전에 신중하게 고려 하라고 경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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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편집 - 페오스타(http://nircissus.tistory.com)

NO6
블랙풀릿의 6번째 타리스만입니다.



이 특성은 반지안에 새겨져야 한다.

보라빛 사틴천에 은으로 수를 놓아야 한다. 라고 합니다.

이는 숨겨진 비밀을 발견하고 소지자를 보이지 않게 하고

어디에나 통과(관통) 될수 있도록 해 주는 능력이 있는 타리스만이다 라고 했습니다.

특히 왼손에 반지를 착용하는 절대 빠지지 않도록 단단히 보전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Nitrae, Radou, Sunandam"  라는 주문을 암송하되 타리스만을 당신의 귀에

가깝게 가져가야 합니다. 주문을 외울때 왼손에 반지를 착용하고 타리스만을

당신의 귓에 살짝 대어야 합니다.

 

<<해석>>

약간의 예언자적인 능력을 지닌 타리스만입니다. 미래에 대한 예언을 들을수 있습니다.
귀에 가까이 가져간 타리스만으로 부터 소환된 존재에 대해서 미래에 대한 사실을
전해 들을수 있습니다. 청동반지를 왼손 새끼손가락에 착용하고 보라색비단에
 은사로 수놓은 타리스만을 오른쪽 귓가에 대고 주문을 암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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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편집 - 페오스타(http://nircissus.tistory.com)

NO5
블랙풀릿의 5번째 타리스만입니다.



이 특성은 반지 안에 새겨져야 한다.
그들(정령이라고 표현하겠음)은 당신을 존재하는 모든 보물을 발견하게 하고
당신에게 소유물을 지키는것을 가능케 해 줄것이다.

반지를 당신의 오른손 두번째 손가락에 착용하라.

그리고 왼손 엄지와 새끼 손가락으로 부적을 누르고 발음하라.

"Onaim, Perantes, Rasonastos"  이 세개의 단어를 반복하라.

당신은 숨겨진 비밀을 발견하는것이 가능할것이다.
당신은 보지 못하는것이 없을것이다. 어디서나 당신의 눈은 관통할수 있을것이다.
모든 보물을 발견하고 그들의 소유물을 지킨다.

부적은 녹색사틴천에 금자수를 해야 한다.(은수가 아니라 금수입니다.)

이 타리스만이 성공하면 7개의 금을 싫은 마차들이 당신앞에 그 금을 쏟아 부을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해석>>

이 타리스마은 재물의 타리스만입니다. 당신에게 부귀영화를 가져다 줄 타리스만입니다.
녹색비단에 금자수로 타리스만을 만들어야 하고 청동반지에 음각으로 부적을 새겨야 합니다.
그리고 왼손 엄지와 새끼손가락을 타리스만위에 두고 주문을 암송합니다.
보통 이 부적은 재물을 가져다 주지만 남의 재물도 뺏을수 있습니다.
주로 이 부적은 도박사들이 게임에 임하기전에 많이 착용하고 들어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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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법☆

▶ 이런 경우는 보통 반드시 지켜야 한다. 흰종이에 붉은 색의 글씨로 적어야 함이 있고 승진운이나 명예운을 관장한다.

▶ 우선 본인이 머무는 곳의 최고의 위치 예)검찰청,법원 등을 종이에 먼저 이름을 적은 후 그 위에 겹쳐서 그 위치를
    적는다.

▶ 이것을 양손에 놓고 모아서 양손날이 반대의 손목을 바라보도록 33번 반복한다.

▶ 그리고 나서 이것을 본인의 주거와 관련된 곳의 입구에 태우면 된다.


☆설 명☆

이것은 기운의 흐름을 함께 하는 비술의 일종으로 서로에게 득이 되는 형상을 갖고자 함에 있다.

손은 보통 신체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가르키며 두손은 자신의 기의 첫출발로 이끌어감을 말한다.

33번의 반복은 신체와 정신의(영혼) 합을 뜻하며 이것을 태우는것은 그것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영에게 함을 말한다.

아무리 가까워도 오랫동안 영의 기운은(함께 함은) 본인에게 해로움을 줄수도 있으므로 문밖에 감사의 표시로 배웅을

뜻하기도 한다. 이 비술을 행하면 1인자가 되거나 명예,승진등을 얻는다.

보통 제사를 치르고 그것을 태우는것과 같은 이치가 된다. 태운다함은 돌려 보낸다라는 뜻을 포함한다.


역시 섬나라에서 건너온 것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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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비술(소원비술)

행복비술은 원하는 일이나 소망하는 일이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서 쓰는 비술의 일종이다.

기능력자가 써야 그 효험이 강하나 보통 사람도 그 효험을 얻을 수 있다.

보통 기가 강한 사람이 이 주술을 펼쳤을때 그 강한 기 만큼 이루어짐이 커지는 비술이다.

 : 빨간 글씨를 삼각형의 종이에 소원한는 것에 대하여 세번을 적는다.

: 세번 적은 종이를 삼등분하여 접는다.

: 당신과 정 상반되는 기운을 가진곳에 이 종이를 30cm 정도에 묻는다.

: 묻은 종이를 발로 세번을 밟는다.

 
'3'이라는 것은 무속에서는 영을 뜻하며 그외 다른 측면에서는 3의 배수가 다양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낯선곳에 이것을 두는 이유는 내가 접하지 않은 부분들의 기운까지 함께 하기 위해서이며

음의 기운을 충만키 위함으로 자신과 대립되는 부분의 정화를 포함시킵니다.
 

이것도 예전에 한참 떠돌던 주술인데 이것도 아마 섬나라에서 온듯 합니다.

비술이란 단어는 잘 안쓰죠. 우리는.. 역시 섬나라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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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분들이 좋은 주문이나 좋은지식은 고사하고 저주쪽에 관심이 있는것 같습니다.

사실 가장 행하기 쉬우면서도 오히려 해가 큰것이 저주입니다.

주술이나 기타 술법을 익히고 오랜기간 수행을 거친 사람에게는 이런 저주술이 어느정도 가능하겠지만

일상 생활에 푹 묻혀 사는 우리들에게는 저주라는 의식에 제약을 많이 받는 것은 사실입니다.

누구를 저주하고자 하는 대상이 있다면 제가 아는 지식이내에서 저주를 할수 있습니만.

그만큼 위험성이 따르기떄문에 하지 않을것을 권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러한 저주술은 찾아 보기 힘듭니다.

이러한 내용들은 당연히 저쪽 섬나라에서 건너 왔다고 생각하는것이 거의 100%입니다.

일본에서는 이런 저주나 판타지나 오컬트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연구가 있습니다.

오컬트에 관계된 단체나 연구도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일반 저주술이나 주술쪽에서도 탁월한 발전(?)을 해서 엄청난 괴술수들을 많이

남겨 놓았는데 이러한 것들이 우리쪽으로 걸림 없이 흡수 되는 통에 인터넷에 떠도는 여러 주술이나

저주술은 대부분 섬나라 사람들이 고안(?) 내지는 전통으로 내려 오는 것들입니다.

그럼 약간의 경험담을 가미한 저주에 대한 설명입니다.

참고는 하시되 실행은 하지 마십시오. 뭐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래도 기분은 좋지 않으니까 말입니다.

솔직히 저주란 딴 것이 아닙니다. 내가 질시하고 상대방을 미워하는 감정.. 이것이 바로 저주의 출발입니다.

상대방이 안되기를 바라며 마음속으로 빌고 항상 고까운 눈초리로 상대방을 응시하시나요?

그것이 바로 저주랑 다를바가 없습니다. 여기에 고차원적인 방법을 첨부시킨 섬나라 인간들에게 경의를 보내면서...

 
<타인의 머리카락을 이용한 저주술>

기, 오라에너지를 다스리지 못하는 일반인에게는 저주라는 매개체를 증폭시킬 힘이 없습니다.

다만 극력히 감정이 폭발할때만 가능하답니다. 상대방이 정말 죽여 버리고 싶을 정도로 미우십니까?

그래서 공조할수 있는 매개체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고서나 역사나 다른 정보를 빌미삼아

어떤 재료가 필요하고 어떤 의식이 필요하다라고 합니다. 이런 재료나 의식은 상당한 수련을 통해 갈고 닦은후

집중(수련)을 통해 반복적 학습에 의해 길들여진자만이 할수 있는 방법입니다.

예) 무당의 저주술

예를 들어 저주하고픈 상대방과 똑같은 인형을 만들고 바늘로 찌른다고 상대방이 고통스러워 할까요?

당연히 그럴일이 없겠지요.

자 그럼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 일반인이 상대방을 저주할수 있는 아주 초보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섬나라에서 건너온 것임)

절대하지 말기를 당부하면서 이글을 적는 저도 아이널하지만 그만큼 좋지 않기 때문에 하지 말것을 권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도 여기 써대는 이유가 블로그니까.. ㅠㅠ...


오늘 학교에서 아님 직장에서 무지 혼났다. 정말 저인간을 어떻게 해버리고 싶다.

사람이 생을 살아 가면서 혼자 사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 싫던 좋던 얽히고 섥히기 마련입니다.

좋은 사람도 있고 나와 맞지 않은 나쁜 사람도 있으며 심지에 나에게 해를 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인간을 물리적인 방법말고 정신적으로 공격해 주고 싶다.

쥐도 새도 모르게 어떤 해악을 주고 싶다.

이것은 증오의 표출이며 상대방에게 받은 심적 고통이 크면 클수록 당연히 증폭이 커집니다.

그만큼 상대방에게 주는 데미지가 커지게 됩니다.

내가 상대방에게 눌리는것은 기의 차이 때문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기보다 더 강하거나 나를 누룰수 있는 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간혹 저넘 기센놈일세 하는 어르신의 말처럼 먼가가 있다는 것입니다.

나와 상극인 기를 가진 사람입니다.

자 그럼 여기까지 저주하고픈 상대방이 있다는 가정하에... (-,.-^)

우리가 고문서나 어떤 정보를 통한 저주술을 펼쳐 상대방을 저주하기란 100% 무리가 있습니다.

머 박지날개에 지네다리, 개피넣고 우째우째해서 저주 의식에 저주문 낭독에 동서양 지식을 짬뽕해서 다 해보더라도

될턱이 없죠. 다만 로또확률로 재수없게 공조되버리면 큰일이겠지만. 왜 큰일이냐. 저주는 반듯이 성공하든

실패하는 되돌아 오는 습관이 있습니다 이거 가드하지 못하면 자신이 몽땅 뒤집어 쓰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야기 그만하고 현실성 있는 이야기로 다시 돌아갑니다.

인간은 몸의 세포 하나하나에도 그 사람의 모든 것이 녹아 있습니다.

심지어 자신이 가장 아끼는 물건에도 일정기간동안 자신의 사념이 들어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 죽어서 썩고 난다음 정말 끝까지 남아 있는 사념의 덩어리가 있습니다.

물론 완전히 흙으로 녹아 내리면 이마저 끝인셈이지만..

바로 손톱, 발톱, 이빨 그리고 머리카락입니다.

이중에 머리쪽에 가장 가까운것이 바로 머리카락입니다.

이사람의 모든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것이 머리카락이죠.

과학적으로도 머리카락 한올만 있으면 그사람의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죠.. 마약을 했는지 안했는지도..ㅋ;;

머리카락은 자라면서 머릿속의 양분을 뽑아내면서 자라죠.

이때 이사람의 고민이나 생각의 일부분이 빨려 올라갑니다. 사념의 표출이라고 하죠.

이미 과학적으로 어느정도 근접한 상태로 초능력의 하나인 사이코메트리(psychometry)와 같은 원리입니다.

예로부터 머리카락은 이렇게 많이 이용했습니다.

우리가 할수 있는 범위내에서 상대방의 머리카락을 어찌하던 모아옵니다.

방금 빠진 싱싱한 녀석이면 더 좋죠.

이제부터 머리카락을 이용한 저주술입니다.

물론 효과는 직접 체험해 보시든지 설명 불가입니다.(섬나라 인간들은 확실하다고 하네요)
 
우리같은 초심자에게서도 그만큼의 효과를 보여줍니다.

물론 상대방을 얼마나 증오하냐의 차이에 따라 상대방이 받는 데미지도 커집니다.


첫 번째 저주술

상대방의 머리카락을 자신의 신발 깔창밑에 깔아 놓고 이 신발을 신고 다니십시오.

물론 자신은 일상 생활 하듯이 생활하면서 상대방의 머리카락을 항상 밟고 다니십시오.

그러면서 상대방을 주시해 보십시오. 어떠한 효과가 나타나는지를..

이 저주술에 당한 상대방의 데미지입니다.

머리가 가끔씩 묵직하게 무거워 지고 어지럼증을 느낍니다.

괜한 두통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집중도 안되고 일도 안풀리고 피로감이 계속 누적됩니다.

만약 저주를 가하는 상대방의 증오가 강하면 더 심한 증상을 동반하게 됩니다.

매사에 의욕이 저하되고 대인기피증상까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어느정도 괴롭혔다 하시면 중지해 주십시오.

오래하게 되면 본인도 모르게 개안을 하게 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개안을 하게 되면 귀신들리기 쉽상입니다. 소위 미친다는 것입니다.

개안이란 열개에 안구안으로 심미안이 열리는 것인데 결코 바람직하지 못한 저주에 대한 피해입니다.

이걸 각오하고서라도 저주하고픈 상대가 있다면 큰일입니다만.

그리고 또 중요한 요소가 만약 상대방의 머리카락을 자신의 몸무게만큼

눌렀는데도 워낙 상대방의 기가 드세 이걸 못밟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 고스란히 자신에게 다 되돌아 옵니다.

상대방을 저주하고자 신발에 넣고 다녔는데 오히려 자신의 머리가

묵직하게 아파온다 하시면 바로 중지해 주세요.

큰일납니다.

이 방법을 직접 실행에 옮긴 사람이 있습니다.

상대방의 머리카락을 구해 신발 깔창에 넣고 두세달을 신고 다녔습니다.

상대방은 같이 고시공부하는 사람이였는데 경쟁상대였고

항상 이 사람을 무시하고 폭행까지 서슴치 않았던 사람이였습니다.

공부의 습득정도로 지식도 더 나은 사람이였습니다. 집중력도 높고

한자리에서 꾸준히 정독하면서 공부하던 스타일였던걸로 기억됩니다.

어느날인가 머리가 묵직하고 아프다면서 바람쐬로 간다고 하면서

일어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더니 나중에 스트래스푼다고

게임방 전전하면서 공부는 뒷전이 되고. 술을 자주찾고..

공부를 못하니 목적의식이 흩어지면서 점점 피폐해지고 모든 것이 귀찮아 지고 그럽디다.

물론 저주를 행한 이친구 또한 편한 것은 아닙디다.

늘 초초해하고 불안해 하고 그러기에 당장 그만 두라고 했답니다.

저주하는 본인이 강직하고 꼭 해야 겠다는 확실한 신념없이

마냥 상대방을 저주한다고 하여 본인은 아무런 해가 없다라고는 생각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행한 사람도 당한 사람도 다 같이 피폐해지는것이 바조 초심자의 저주입니다.

독한 마음이 있지 않는 이상은 하지 마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물론 저주를 중지한후에도 이 두사람은 둘다 고시에 낙방하였습니다.

본인도 안좋고 상대방도 안좋은거 왜 하시렵니까?.

물론 지금 설명드린것이 가찮을수도 있습니다.

초심자분께서 저주술을 부려서 상대방에게 얼마나 위해를 가할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고서의 주문법대도 하면 상대방이 다 저주 받을수 있을거 같습니까?

초심자는 초심자 답게 하나씩 깨쳐 나가야 하는 것이랍니다.

이밖에도 초심자가 즉석에서 효과를 보는 저주술을 상당수 알고 있지만..

다 설명하기는 그렇고. 너무 위험하기도 해서..

이거 설명 드린다고 실천해 보라는 것이 아니고 이런것도 지금 현시대에 떠돌아 다닌다는 것을

알리고 싶을뿐이고 다만 이런것이 분신사바처럼 퍼져 있다는 경고용도일뿐입니다.

힌트는 머리카락보다 더 지독한 놈이 있죠. 블러드..피입니다.

피로 하는 저주술은 효과도 효과지만 강도도 그만이지요.

위험이 큰만큼 효과는 있겠지만..

 


세상이 지까지께 얼마나 힘들고 어려워지겠습니까?

그냥 무시하고 사는 것이 편합니다.

그냥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되는구나 정보로만 알고 계시고 실행은 하지 마십시오.

저주의 피해는 한 인간을 쫑낼수 있다는 사실을 명십하십시오.

그래서 우리나라 무당도 정말 왠만해서는 저주는 절대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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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마법

Magician 2009.08.26 01:23

흑마법은 지금도 남아있는 몇몇 부족의 샤먼들이 행하곤 하는 이른바 저주의 마법이다. 이것은 악마의 힘을 빌어 이적을 행하는 것이며, 악마의 힘을 '빌리는' 것이니만큼 그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고 한다. 자신의 영혼이나 육체를 바치는 큰 것부터, 다른 동물로 대치하는 작은 것까지 그 대가의 규모는 다양하다.



악마와 계약을 맺고 영혼을 파는 대신으로 자신의 소원을 이루는 이야기는 소설이나 민담에서 흔히 볼수 있다. 그 덕택에 현재에 와서도 "영혼이고 뭐고 다 줄테니 악마가 있다면 내 소원을 들어줘" 라는 농담 반 진담 반의 탄식을 하는 사람도 의외로 쉽게 볼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위험 천만. 흑마법이 성립되기 위한 기본은 '악마'가 아니라 '증오와 저주의 마음'이다. 설사 악마가 실재하여 소원을 들을지라도 그러한 기원이 이루어질 확률이란... 흠. 필자의 생각으로는 악마도 사람 보는 눈은 있을 것 같다. 당신의 영혼은 악마가 탐을 낼 정도로 가치가 있는가?



흑마법의 전통은 샤머니즘 시대의 저주로부터, 중세 마녀사냥 당시에 암암리에 성황했던 흑미사로 이어진다. 흑미사의 사제는 교회로부터 추방 혹은 파문당한 승려가 대다수였다고 한다. 하얀 빵이 아니라 인분으로 만든 성체로 예배를 드린다거나, 역십자가 혹은 악마상을 제단위에 올리고 드리는 이들의 흑미사는 냉정히 생각해보면 악마숭배 라기 보다는 딱딱하기만 했던 중세 교회에 대한 비난 의식 같이 여겨진다.



이들의 예배에 사용된 성배는 죄인의 두개골이 사용되는 경우가 많았고, 그 안을 채우고 있는 것은 포도주가 아니라 피 혹은 오줌이다. 하얀 천이 덮여있어야 옳을 제단은 검은 천으로 덮이고 조명은 검은 양초. 주기도문 이나 성서도 거꾸로 외워졌으며, 십자를 긋는 손도 왼손으로 반대 방향으로 성호를 그었다. 성배에 담긴 피를 나누어 마시고나면 흑미사의 주도자는 성체를 모욕하고 찢어 내던진다. 이 성체조각은 누군가를 저주할 때 대단한 효험이 있어, 미사의 참가자는 누구나 그 조각을 갖기 원했다고 한다.



현재에 와서도 악마주의 신봉자들은 이러한 흑미사를 재현하고 있다고 하는데, 과연 이러한 의식을 진지하게 받아들였던 중세인들에 비하여 어떨지.



현대의 문화에서 쉽게 찾아볼수 있는 흑마법은 호러 영화에 등장하는 좀비가 아닐까 싶다. 약간 왜곡된 부두(Voodoo)교에의 이해로 인해
생겨난 이 존재들은 무덤을 파헤쳐 안식을 방해하고, 영혼 없는 시체를 조종하여 사람들에게 해악을 끼친다는 전형적인 흑마법적인 존재다. 이 외에는 일본 만화 따위를 통해 많이들 알고 있는 짚인형이다. 짚 또는 헝겊 인형에 상대의 머리카락을 넣고 못질을 하는 따위. 이 상을 완전히 파괴함으로서 상대를 죽음에까지 몰아넣을 수 있다는데, 본고장인 일본에서도 이러한 저주로 인해 죽였거나 죽었다는 이야기는 들은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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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중법(引重法) - 무거운 물건을 끌어올리는 방법
(曳彭神 任行神 城蘭神 押令其達 萍浮隧願 急急如律令 훔
예팽신 임행신 성난신 압령기달 평부수원 급급여율령 훔)

도교의 진언인 인중법이라고 합니다.

진언이라는것은 하나하나의 문자에 그 의미와 뜻을 새겨

정신적인 힘을 물리적으로 화한다는 것입니다.

진언은 그만큼 정신집중을 요하며 진언을 외우실때도

각 문자의 의미를 정확히 상기하고 집중해서 되내우셔야 합니다.

결코 쉽지 않은 많은 수행이 필요한 진언법입니다.

마지막 훔자에 대한 한자어는 찾질 못하겠네요 ㅠㅠ..

훔 도교에서 진언후 마지막에 내뱉는 의성어의 일종으로...

굳이 우리의미로 해석하자면 '실행되라' '되라' 정도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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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재주(三才呪) - 수련자가 수행을 할 때 며칠간 소리내어 밤에 읽으면 그 지역 신계 책임자에게 신고하게 되어 잡귀들의 장난으로부터 보호를 받는다.

天之五行  動志象形 有象無形 春夏秋冬 四季地之五行 變化疑義機 有形無象 金木水火土人之五行 法極道理明 有象無形 無象有形 仁義禮智信

(천지오행 색동지상형 유상무형 춘하추동 사계 지지오행 변화의의기 유형무상 금목수화토 인지오행 법극도리명 유상무형 무상유형 인의예지신 이중 색동지상형 변화의의기 법극도리명)

수행시 자기자신에게 매우 집중하기 때문에 주위 환경(나쁜기)에 대해 무방비 상태가 됩니다.

음양오행에서 자신의 주위를 감싸고 있는 지신. 목신. 천신.등 주위의 신들에게 고함으로써

나쁜 음기로 부터 자신의 신체를 방어 하는 진언입니다.

산행이나 처음가는 길에 접어 들었을떄 한번 암송해도 좋습니다.

네자씩 끊어  외우되,  배에 힘을 주고 가장 길게 빼서 외운다.

 

이진언이 도교의 진언인지 밀교의 진언인지 정확히 알수 없었습니다.

전 도교쪽일거라고 생각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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