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고물과 폐품을 모아 돈도 버시고
짬짬이 여가를 통해 취미 생활도 하시는 고물상 주인 아저씨

  고물상 주인 아저씨의 취미 생활을 살짝 들여다 보자.

 

 

 

 

 

 

 

 

 

 

 

고물상에서 흔히 볼수 있는 폐품을 조합하여 만든 예술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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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상하고 독특한 구조의 이 레스토랑은 태국의 Soneva Kiri 리조트에 있는

         'Bird's Nest Restaurant'입니다.

순수 우리말로 표현하자면 새둥지 식당 정도입니다만.


보통 어릴적 이런 상상을 많이 해 보셨죠?

커다란 나무 위에 통나무집을 지어 놓고 살고 싶다는 생각 말이죠.

물론 그런 통나무집은 오늘날에도 많이 있습니다만.

이렇게 고급 레스토랑의 서비스가 이루어지는 곳은 단연 이곳 뿐일겁니다.


 

새둥지는 바닥에 내려져 있다가 손님이 탑승하게 되면 설치된 와이어를 감아 올려

        둥지 자체가 위로 떠오르게 됩니다. 얼핏봐도 10m이상 높이 까지 올라갑니다.

새둥지가 완전히 자리 잡게 되면 서빙이 시작됩니다. 문제는 이 서빙인데요.

 

 

 

이 곳의 웨이터는 서비스를 위해 와이어에 매달려 이동한답니다.

        살벌한 서빙이네요. ^^;;

주문을 받거나 해당 요리를 내어 갈때도 나무와 나무 사이를 이동하기 위해서는

와이어줄에 매달려 활강을 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금방 이해 되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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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 타워의 3D 초크 드로잉(분필 드로잉)

호주 멜버른, Axel Peemoeller이 디자인한 유레카 타워의 주차장 3D 초크 도면


보통 길바닥이나 벽면에 드로잉하는 작품을 Chalk Drawings라고 하는데



보는 시각 방향과 거리에 따라 환상적인 입체 그림을 만드는것으로 유명하죠.


이번에 소개하는 것도 그런유의 초크 드로잉입니다.


유레카 타워라는 건물의 주차장 인입 지시와 출구 지시 안내문구의 3D 입체 드로잉입니다.

 

  


이건 정말 입이 쩍 벌어지게 만드는 환영과도 같은 작품입니다.


스위스 출신 아티스트 'Felice Verini' 이분은 초크 드로잉의 대가라고 불리는 사람으로


이분 작품 보면 억소리 납니다.


유심히 보지 않는다면 이해하기 힘든 구조의 그림들이니 집중하셔야 이해가 될겁니다.



그럼 펠리스의 작품 몇개를 소개해 드릴께요.

 

 

 

 

포토샵으로 사진에다 장난한거 같다구요?

사진에다 빨간 매직펜으로 선을 그은것 같다구요?


물론 아니죠. 펠리스의 작품으로 '거리의 환상 라인' 입니다.


붉은선이 실제 건물의 외벽에 그려진것이죠.


물론 특정한 장소에 서야지만 전체적인 환상 라인을 감상할수 있습니다.


장소는 파리.




 

3D 페인팅 룸의 환영

사진에다 장난질 한게 아닙니다. 실제 저 장소에 그린 페인팅입니다.

  
 

 

 

런던의 한 엘리베이터의 환영?

영국인 아티스트 앤드류 워커가 디자인한 엘리베이터 3D 초크 드로잉.

어후~ 정말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이 엘리베이터를 봤다면

헛바람을 집어 삼킬겁니다. 바닥이 뻥 뚫려 있으니 말이죠.

런던의 한 쇼핑몰 엘리베이터인데요.


쇼핑객들에게 진정한 공포(?)를 심어 주고 있다고 하네요.

이 엘리베이터를 타는 사람은 진정한 스릴을 만킥할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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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상에서 가장 살기좋고 이상적인 도시 베스트 순위입니다.

리서치

영국 이코노미스트 연구기관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 선정


대상 평가 기준

사회 안정성, 범죄율, 의료 서비스현황, 문화적 이벤트와 도시 자연친화적 환경구성, 교육여건,

대중 교통수단과 편리성을 포함한 인프라 부분별 점수를 합산하여 순위를 정함.


10위 -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시, 미국에서 4번쨰로 큰 대도시


 

 

 

 

8위(공동) - 오스트레일리아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 애들레이드(Adelaidel)시






 

8위(공동) - 오스트레일리아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 퍼스(Perth)시








7위 - 핀란드 헬싱키, 핀란드의 수도







 

6위 - 오스트레일리아 뉴사우스웨일스주 시드니(Sydney)








5위 -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Calgary)








4위 -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Toronto)







 

3위 -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Vencouver)








2위 - 오스트리아 빈, 오스트리아의 수도







 

1위 - 오스트레일리아 빅토리아주 맬버른(Melbourne)



☞ 대망의 1위는 호주의 맬버른입니다.

호주에서 시드니 다음으로 큰 도시이고 각종 산업 및 문화적인 활동의 중심지입니다.
호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유럽적인 풍모를 많이 간직한 도시로 남반구의 런던이라고 불립니다.

 ▶▶ 참고로 서울은 58위 / 도쿄는 18위 / 런던은 51위 / 뉴욕은 53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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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모래사장, 샌드 드로잉(Sand Drawings)의 세계

샌프란시스코 출신의 안드레 아마도(Andres Amador)

유명한 샌드 드로잉의 대가입니다.


'Sand Drawings'은 말 그대로 해변의 모래사장에 그림을 그리는 것이죠.


작업 장소를 잘 선택하고 특히 밀물과 썰물의 시기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작업중에 밀물이 들어오면 곤란할테니까 말이죠.

 

안드레 아마도의 작품을 보고 있노라면 생각나는게 하나 있을겁니다.

바로 미스터리 써클이겠죠?


모래사장에 미스터리 써클과 같은 기하학적 도형을 많이 그립니다.

평범한 그림 보다는 시각적인 효과는 훨씬 더 좋습니다.


다른 예술 활동도 마찬가지이겠지만 대단한 인내와 끈기가 필요한 작업입니다.

크기도 엄청나기 때문에 밑그림 즉 도안작업에 필요한 수치 계산도 까다롭겠네요.


이것 저것 다 떠나서 보는 사람은 그야 말로 눈호강이네요.. ^^;;

 

 

 

 

 

 

 

 

 

 

 

 

 

 

 

 

 

 

 

 

↓ 작업하는 모습을 직접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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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남자 인가?


정신병자? 오덕후?

음~~ 뭔가 사연이 있을꺼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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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인즉슨

 

오랫동안 병상생활을 한 아내는 병마때문에

웃음을 잃어 버렸다고 한다.

못내 아쉬운 남편은

아내에게 웃음을 찾아 주고자

발레리나 복장을 하고 저렇게 사진을 찍었다고 한다.

 

그 사진을 받아든 아내는 오랜 시름을 잠시 잊고 크게 웃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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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INY MOOD (http://www.rainymood.com/)

이곳은 웹사이트입니다. 레이니 무드 닷컴입니다.

벌써 클릭해 보셨다면 고개를 끄떡 끄떡 하셨을겁니다.

사이트 들어가자 마자 스피커를 통해 빗소리가 들여 올겁니다.

가끔씩 천둥 번개 소리도 은은하게 들려 오구요.

눈으로는 창문 유리창으로 부딛쳐 오는 물방울들을 보실수 있습니다.


느낌이 참 좋은 사이트라서 이렇게 소개해 드립니다.

별다른 정보는 없이 Only 청아한 빗소리 그리고...

그 빗소리에 맞는  아름다운 POP이 있습니다.

빗소리와 어울리는 오늘의 음악은 매일 업데이트 됩니다.


갑자기 화가 나실때나 스트레스가 팍팍 치밀어 오를때

이 사이트 한번 들어가 보세요.

잠시 마음이 진정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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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 아래로 육안으로는 도저히 그 끝이 보이지 않은 깊은 구멍을 보면
금방이라도 공포에 휩싸이게 될겁니다.

지구상에는 알수 없는 홀이 많이 존재합니다.

자연의 거대한 힘이 만든 홀도 많고
공룡을 멸종시켰던 큰 유성이 떨어진 크리에이터등 홀을 만드는 요소는 참 많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무저갱의 홀이 더 많아졌습니다.

그것은 주로 광산입니다. 구리나 다이아몬드 광산은 노천 광산이 많아.
조금씩 테두리를 깍아 가며 안쪽으로 파 들어가는 모습은 후에 기괴한 모습으로 남습니다.
워낙 규모가 크기에 육안으로는 인식범위내에 있지 않아 모르고 지나칠수도 있지만
하늘위에서 내려다 보면 엄청난 구멍이란걸 실감하게 됩니다.

 

 

그 광산의 대표적인것이

 


시베리아의 미르(Mirny) 다이아몬드 광산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노천광산이며 깊이는 575m에 달합니다.

어마어마한 크기에 가까이서는 느낌이 별로 없고 하늘위에 봐야지 수긍이 갈 정도의 광산입니다.

물론 아직도 파 내려가고 있답니다.

 

 

 

 

 


그레이트 블루홀(Great Blue hole)

 

벨리즈공화국이라는 다소 생소한 이 나라 소유의 거대한 바다 홀은
그레이트 블루홀이라 불리우며 직경 300m에 깊이 124m의 거대 홀입니다.
주로 산호와 다양한 물고기가 서식하고 있으며 환상적인 아름다움에
매료된 수많은 다이버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 장소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많은수의 다이버 생명을 집어 삼킨곳으로 악명 높은 곳이기도 합니다.

 

 

 

 



 

투르크메니스탄의 다르바자 불꽃 구덩이(Darvaza Buring Gas Crater)

 

다르바자는 제가 한번 포스팅한적이 있는 장소입니다.
다르바자라고 검색해 보시면 관련 포스팅을 찾아 보실수 있습니다.
이게 천연가스가 매장된 크리에이터인데 탐사할때 실수로 불을 붙게 됩니다.
그때가 1986년이었죠. 물론 지금까지 타고 있습니다.
보는 그대로 지옥의 불구덩이.

 

 

 

 


 

킴벌리 빅홀(Big Hole) - 남아프리카 공화국

 

킴벌리 빅홀도 노천 다이아몬든 광산으로 인간이 만든 구멍입니다.

세계 최대의 노천 광산이며 자연이 만들어낸 풍경처럼 보이지만

인간이 만든 광산입니다. 1866년 처음 가동이 된 이해 1914년까지

5만명의 흑인노예가 동원되어 2,722kg의 다이아몬드를 캐냈다고 합니다.

직경 463m에 깊이 240m입니다. 인간이 만든 구멍중 가장 큰 구멍이라고 합니다.

 

 

 


 

유타의 빙햄 캐넌 광산(Bingham Canyon)

 

미국 유타주의 구리 노천광산입니다. 1800년초 개장하여 지금도 운영중에 있습니다.

주 매장은 구리고 그 외에 금, 은, 납등 다양한 광석이 매장된 천예의 광산입니다.

아주 조금씩 옆으로 계속 확장하다 보니 지금은 직경 4km에 깊이는 1.2km나 되는
초 거대 광산입니다. 우주에서 바라볼때 인간이 만든 구조물 유일하게 관찰되는것이
중국의 만리장성과 이 빙햄 광산이라고 합니다.

 

 

 

 


 

몬티첼로댐 - 미국 캘리포니아의 영광 전당(Glory Hole)

 

캘리포니아 소재 몬티첼로댐의 배수로는 영광의 홀로 불립니다.

댐의 수위를 조절하기 위해 설계된 것인데

최대 1초에 14,400입방미터의 물을 방출할수 있다고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배수로 홀.

 

 

 

 


 

Diavik(디아빅) 다이아몬드 광산 - 캐나다

 

캐나다 노스웨스트 슬레이브 지역에 위치한 노천 다이아몬드 광산입니다.
1992년에 조사가 들어가서 2001에 건설 2003년 채굴시작한 신생 광산입니다.
광산 주변에는 보잉기가 착륙할수 있는 크기의 비행장까지 건설되어 있습니다.
이는 광산 광부들을 위한 항공편용으로 말입니다.

 

 

 


 

과테말라의 Sinkhole(싱크홀)


얼마전 뉴스에 나왔던 그 홀입니다.
지반 침하로 3층짜리 건물이 있던 자리가 통채로 함몰되었는데
이 기괴한 모습을 보면

무저갱이라는 단어가 실감납니다.

진정한 홀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그런 구멍입니다.

 

 

 

 


 

추쿠이카마타 구리 광산 - 칠레

 

아직도 파 내려가고 있는 칠레 추쿠이카마타 광산 지금까지 파헤친 깊이는 850m

 

 

 

 


 

Udachnaya 파이프 - 러시아


러시아의 노천광산으로 깊이는 600m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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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걀 껍질로 한창 작업에 열중하고 있는 이 사람은 영국의 아티스트 'Kyle Bean(카일 빈)'


카일의 손에 들려쥔 것은 딱 봐도 달걀 껍질


아티스트라 했는데 어떤 예술 작품을 만들까? 달걀 껍질로 말이다.













 

 

카일이 만든 건 닭!!!!!!


그렇다. 달걀 껍질로 만든 닭이다.


닭발(?)까지 완벽하게 재구성된 닭의 재료는 오직 댤걀 껍질뿐.



문든 이런 말이 생각나다.


어떤 풀수 없는 난제의 문제를 빗대어 이런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네 그런 묘한 의구심을 확 일깨워 주는 작품이네요.

 



 

 

 

 

 

 

 

 

 

 

 

 

 

↓ 너무 심심해서 짤방 하나 투척!!! Big Boss Baby!! 일명 쓰리비!! '3B' '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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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면위로 아슬아슬하게 떠 있는 이 부유물은 완벽한 하나의 극장입니다.


독일의 건축가 Ole Scheeren이 설계한 것으로

태국의 코이 야오 노이섬(Koh Yao Noi island) 근처 아름다운 석호(潟湖)  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두 개의 부유물중 하나는 스크린을 띄워 놓은 것이고 또 하나는 관람석입니다.


이 독특한 영화관에 입장하기 위해서는 보트를 타고와야 하며 육로로 연결된 도로는 없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삼아 영화 관람이라 정말 환상적이지 않나요?
주변 환경상 야간에만 문을 연답니다. 당연하겠지만...

이런 영화관에서는 죠스를 보면 기분 확실히 살겠는데요. 발 지릴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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