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뭔 천승.. 

내 성격에 절대 건드려서는 안되는 금지된 대지의 금지된 지식

그렇게 살 떨리게 고생해 놓고서는...

지 버릇 개 못준다고 했거늘!!

 

하지만 오늘도 도표를 보면 왠지 찌리리 해지는 느낌..

뭐.. 개미 축에도 못끼는 애벌래 만도 못한 상태이지만..

그래도 보고, 듣고 해야 한다. 늘..

 

돈 벌려고 하지 말자.

그냥 취미로 노는셈 치고.. 일단 발단은 다들 이렇게...ㅋㅋ..

뭐. 진짜로 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연구? 공부? 를 빌미로 간간히 곁눈질 하는 것이 다이다..

 

주닥은 얼마전에 처음 알음...

대충 보니.. 슈퍼 개미들이 많아서 괜찮은것 같고

실질적인 알짜정보가 간간히 눈에 밝힘..

 

이런거 보면 확 땡기지만.. 그래도.. 그래도.. 금단의 지식은...

봉인 되어져야 한다..ㅠㅠ..

 

주닥 (주식닥터)  http://judaq.com

간간히 들러서 공부만 해 보자...

 

 




 

자는 줄 알았징? 안 자거든.

오늘도 행운이 나에게 가득 가득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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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우주정거장(ISS)에 설치된 여러대의 카메라중 랜덤방식으로 한대의 카메라를

실시간 연결해 줍니다.

 

즉 녹화된 영상이 아니라 실시간 촬영되고 있는 우주의 모습 및 우주 정거장 내부의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언제든 보고 싶을때 실행하면 현제 시점의 우주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단 현지(?) 사정상 동영상이 끊어질때도 있습니다.

 

보여주는 카메라는 랜덤방식으로 선택됩니다. 우주정거장 외부 카메라일수도 있고

내부 카메라일수도 있습니다.

 

아쉽게도 지원하는 동영상 파일이 아니라서 첨부 할수밖에 없군요.

 


[NASA] ISS Live Stream.a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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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중인 베이 샌즈 호텔>


현존하는 최고의 난위도를 가진 건물이란 칭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꿈의 건출물을 올린것은 다름 아닌 쌍용건설입니다.

당시 이 건물이 완성되자 사람들은 이렇게 말했죠.

"21세기 건축의 기적"

싱가폴 샌즈그룹 소유 호텔이며 샌즈그룹 회장인 셀던 아델슨이 극찬한 건축물입니다.

설계 이스라엘 출신 건축가인 모세 샤프디

공사 쌍용건설

 

 

베이 샌즈 호텔

지하 3층 / 지상 55층 / 3개 동에 객실 2561개 /

특이 주목할 것은 3개동의 꼭대기에는 6만톤이 넘는 크루즈선 모양의 '스카이 파크'가 얹혀 있습니다.

호텔을 동측 건물 바닥으로부터 최고 52도 기울어진 채 23층까지 올라가 서쪽 건물과 만단 뒤 다시

수직으로 55층까지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영국 구조설계업체인 아룹사는 "현존하거나 시공, 설계 중인 세계 건축물 가운데 가장 건설하기 어려운

프로젝트"라고 평가 했습니다.

이에 쌍용건설은 '포스트 텐션' 즉 현수교 특수건설공법을 건축에 접목해 돌파구를 찾습니다.

공사기간도 48개월에서 27개월로 단축 시켜 버렸죠.

 

총 수주액은 6억 8600만 달러로 한화로 약 9천억원입니다.

우리나라 건축 역사상 단일 건물 수주액으로는 최대 규모라고 하는군요.

 

 

 

 

 


베이 샌즈 호텔 가장 꼭대기에는 스카이 파크가 있습니다.

수직으로 보면 거의 210m이상의 높이입니다. 스카이 파크에는 수영장 시설이 되어 있습니다.

 

 

 


210m 허공에서 즐기는 물놀이.

정말 한번 가고픈, 물론 능력과 시간이 허락해 준다면.. 그런 곳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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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file10.uf.tistory.com/image/166D57395017F81436F468

살아가면서 참 부러운 능력 중 하나가 바로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들의....

머리속에 상상한 이미지를 현실적으로 딱 만들어 내는 그 능력...

시각적 호사스러움을,

바라보는 이의 감탄사를,

언제나 한번쯤 나도 저렇게 멋진 작품을 만들고 싶다라는 강한 충동을 느끼게 해 주는..

거리의 담벼락 페인팅.

그저 능력자들이 부러울 따름....

 

 

 

 

 

 

 

 

 

 

담벼락 페인팅 굿...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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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file10.uf.tistory.com/image/166D57395017F81436F468

 


보는 그대로다. 거대한 쓰레기의 산

사진을 보는것 자체만으로 썩어가는 역겨운 냄새가 모니터를 타고 스며 나오는듯 하다.

여기는 과테말라. 중앙 아메리카 북서단에 위치한 나라이다. 멕시코의 남쪽이며 온두라스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푹푹 치는 열대기후의 나라로 유명한 마야문명의 산지의 이기도 하다.

오랜 스페인 식민지하에 독립한 대통령 중심제의 공화제이다.

수도 과테말라시티에서 쏟아지는 수많은 쓰레기가 모이는 곳이 존재한다.

과테말라의 쓰레기산, 쓰레기캐년으로 불리우는 곳이다.

실로 온갖 쓰레기들이 단 하나의 과정을 거쳐 이곳에 모인다. 단 하나의 과정은 수거된 쓰레기를 버린다는 행위 자체일뿐

유독성 물질 조차 여과 없이 버려진다. 그야 말고 쓰레기로 만든 산이다.

감히 범적하기 힘든 이곳을 삶의 터전 삼아 살아가는 사람들 있다.

과테말라시 주변을 맴도는 최하 빈곤층 주민이 그들이다.

마땅한 직업조차 감당하기 힘든 과테말라의 빈곤층들은 오늘도 하나둘 그들만의 삶의 터전에 모여든다.

매일 4천여명의 사람들이 이곳을 헤집으며 값이 나갈 만한 물건들을 주워 모은다.

대도시에서 일당 노역을 해 벌수 있는 임금의 2배 정도를 이곳에서 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혹이라도 값나가는 보물(?)을 수확했을때는 짭잘한 부수적인 수입도 올릴 수 있다.

하지만,

이곳에서의 작업은 그리 녹녹치만은 않다.

유독 폐기물의 독극물을 온몸으로 견뎌야 하고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악치 더미에서 죽음을 담보로

작업을 해야 한다. 열대기후의 특성상 우기가 되면 더욱 심각해진다.

빗물에 쏟아져 내린 쓰러기 더미들이 언제든 그들을 덥칠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우기때야 말로 파혜쳐진 쓰레기들 속에서 값진 수확물을 찾을 확률이 높아지기에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모여든다.

작고 큰 사고는 언제나 일어난다. 쓰러기더미에 깔려 압사 당해 죽어 나가는 사람들이 매년 발생한다.

특히 언제 있었는지 조차 모르게 사라져 버린 실종자도 상당수 이다.

그렇지만 그들은 이곳을 포기할 수 없다. 그들에게는 마지막 삶의 터전이기 떄문이다.
 

돈이 될 만한 것들은 철등의 금속류가 대부분이다.

혹이라도 금부치와 금반지를 습득하는 날은 운수대통한 날이 되는 것이다.

특히 무거운 철등은 항시 흐르는 물속에 가라 앉아 있기 때문에 맴몸으로 악취가 코를 찌르는

유독성 개울로 몸을 던진다. 그렇게 모아진 재활용 금속들은 조그만 저울에 매달려 그날의 노고를 치하해 준다.


 

남여 노소 가릴것 없이 하루 종일 이곳을 파헤친다. 이렇게 상상하기 조차 힘든 척박한 환경속에서도 그들은

웃음을 잃지 않는다. 인간이 만든 자연재해와 같은 곳. 그 곳을 삶의 터전 삶아 살아가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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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올해의 사진으로 뽑힌 보도사진 수상작들입니다.

 

 

◇ 이집트 대통령 사임을 요구하는 반정부 시위대의 모습입니다.


 

 

 

 

◇ 유대인 정착촌 확대를 반대하는 팔레스타인 시위대를 향해 이스라엘군이 쏜 최류탄이 떨어지는 모습입니다.

 

 

 

 

◇ 한 관광객이 찍은 평양시의 모습입니다.


 

 

 

 

◇ 영국을 휩쓸었던 폭력시위때의 한 장면입니다.


 

 

 

 

◇ 미국 애리조나 피닉스시를 덮친 거대 먼지 폭풍의 모습입니다.

 


 

 

 

◇ 40년만에 최대 폭설을 맞은 시카고시의 한 도로


 

 

 

 

◇ 독립을 맞아 크게 환호성 지르는 남수단인들


 

 

 

 

◇ 한 사진기자가 우연히 촬영한 알레스카 오로라의 장관

 

 

 

 

 

◇ 삿포로 오쿠라야마의 스키점프대에서 활강중인 선수. 도시의 야경과 스카이라인이 멋진 장면을 연출해 주고 있다. 

 

 

 

 

◇ 지진으로 수많은 인명피해가 난 뉴질랜드. 매몰되었다가 극적으로 생환한 사람들의 기쁨에 찬 환호성.


 

 

 

 

◇ 우주로 힘차게 솟아 오르는 미국의 마지막 우주 왕복선인 아틀란티스호


 

 

 

 

◇ 갑작스런 조수해일로 관광객을 덮쳐 버린 첸탕강

 

 

 

 

◇ 대지진로 인한 쓰나미. 일본 미야코시를 덮친 대형 쓰나미.

 

 

 

 

◇ 캐나다의 커플. 시위대와 경찰이 대치중인 사이로 멋진 퍼포먼스를 연출하는 연인 한쌍


 

 

 

 

◇ 산페르민 축제. 모여든 군중들 위로 크게 점프하는 소의 모습.

 

 

 

 

◇ 3일간의 이슬람 집회를 끝내고 귀성 전쟁을 벌이는 방글라데시의 무슬람인들.


 

 

 

 

◇ 노르웨이 우타야섬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의 피해자들.


 

 

 

 

◇ 200여명의 사상자를 낸 중국의 고속철 사고


 

 

 

 

 

◇ 빈라덴 작전을 지휘하고 있는 백악관의 모습.

 

 

 

 

◇ 스페인에서 열린 루미나리아스 종교의식중 한 장면. 사람들은 불꽃이 말을 정화한다고 믿고 있다.

 

 

 

 

 

◇ 칠레 푸예우예 화산 폭발. 화산 폭발 당시 뿜어지는 사이오닉 스톰의 장면.


 

 

 

 

 

◇ 일본 야마다 마을. 지진으로 폐허가 된 모습.

 

 

 

 

◇ 올해 사이클 우승자인 알베르토 콘타도르. 투어드프랑스 경기중 관중에게 카운터 펀치를 날리고 있다.

 

 

 

 

◇ 대통령 사임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다 진압되는 그루지아 시위대


 

 

 

 

◇ 리비아 정부군을 공격하는 혁명군의 모습.


 

 

 

 

◇ 경제 위기로 초래된 그리스의 시위대와 경착의 충돌.


 

 

 

 

◇ 격추 당하는 리비아군의 전투기.


 

 

 

 

◇ 그리스 시위중 시위대가 던진 화염병에 맞아 불이 붙은 경찰.

 

 

 

 

◇ 아사로 사망한 아들의 이미에 입맞춤 하는 어머니 - 소말리아


 

 

 

 

◇ 미국 미주리주 조플린을 폐허로 만든 슈퍼토네이도

 

 

 

 

◇ 인도의 한 마을을 공포에 떨게 했던 식인표범. 당시 인도 야생경비대대를 공격하는 표범.

 

 

 

 

◇ 영국 윌리엄 왕세자의 결혼식

 

 

 

 

◇ 칠레 푸예우예 화산 폭발의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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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국적의 'Dabora Silva' 1997년 4월 23일 생으로 14세.

14세 나이 답지 않게 키는 168cm에 몸무게 54kg.

 

인명순으로 된 사진첩을 정리하다 툭 튀어 나온 소녀.

아마도 어떤 매력적인 무엇에 이끌린 탓인지 사진첩에 이 소녀가 들어 있었다.

14세라는 나이를 초월한 성숙미? 소녀가 아닌, 아니 아이가 아닌 성년의 아우라가 풍겨지는 아이다.

 

첫 느낌에서 올리비아 핫세의 채취가 느껴지기도 하고 소설속 엘리스의 이미지도 느껴진다.

나이 답지 않은 저런 몸매(?)와  얼굴은 잠시 넋놓고 주시하게 만든다.

물론 여성의 매력적 관능미와는 거리가 먼 어떤 범접하지 못할 아우라 때문이다.

 

우리가 놀라는 관점은 도대체가 어떻게 생겨먹었길래 14세라는 나이에 저런 면모(?)를 풍기느냐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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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전 또 뭘까요?

풍선이긴 한데...

이건 말이죠.

허공을 마치 수속관에서 헤엄치듯 떠 다니는 풍선입니다.

넵. 풍선 맞구요.

풍선의 모션이 물고기가 헤엄치는것과 흡사하게 허공을 떠 다닙니다.

실감이 안가신다구요?

 

아래 동영상으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 와우~~ 정말 신기하죠? 이런거 몇개 거실이나 내방에 띄워 놓으면 분위기 그만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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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하실때는 꼭 '전체 화면'으로 하시고 감상하세요.

지친 당신을 위한 조그만 선물이 될겁니다.


 


 

※ 반드시 전체 화면으로 감상하세요~~ 감동 두배! 기쁨 두배!     정신이 맑아지는 멋진 풍경을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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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동영상을 감상 하실때 마우스로 화면을 드래그해 보세요.

마우스로 드래그 할때 마다 화면이 회전하기 시작합니다.

거의 360도 풀 회전 화면으로 동영상을 즐기 실수 있습니다.

 

 


 

신기하죠? 아마 여러대의 카메라를 이용해 영상을 360도 이어 붙이는 방식으로 제작 된것 같네요.

얼핏 보기에는 이정도 추측만 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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