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래되었습니다만 지금처럼 LCD가 나오기전

CRT모니터를 사용할때였죠.

선명하기가 정말 수족관을 들여다 보는 것처럼 맑고 투명해서

감탄사를 연발했던 그 수족관 화면 보호기 기억하시나요?

올드 유저라면 알것이고 요즘 LCD모니터 유저라면 좀 생소할수도 있겠군요.


그 것이 모티브가 되었을까요?

전형적인 애플 CRT모니터의 형태를 가지고 있지만 실속은 수족관인 특이한 어항입니다. ^^

 


Jake Harms는 애플 컴퓨터 아이맥과 똑같은 수족관을 제작했는데

이는 전세계 애플 팬들을 위해 만들어진 아이맥쿠아리즘이라고 하네요 ^^

iMac + Aquariums의 합성어라고 합니다. 'iMacquariums'
 

어항은 따로 설계되어 제작된 것이 아니고 실제 아이맥 컴퓨터라고 합니다.

즉 아이맥 컴퓨터의 본체를 재활용해서 수족관을 만들어 낸것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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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드 출신 건축가 일렉 글로바키(Irek Glowacki) and (마렉 로잔스키)Marek Rozanski의 작품으로

오스트리아 테르펜스(Terfens)에 있는 일명 거꾸로 하우스입니다. 'Upside Down House'

한 세트의 건물이 완전이 뒤집혀져 있는 이 건물이 유명세를 탄것은

그 안의 내용물(?) 또한 모두 뒤집어져 있다는 것이죠.

심지어 차고 안의 자동차까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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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조각가들의 작품중에서 가장 거대한 작품류만 모아 봤습니다.
소인국에 온 걸리버가 사용할만한 크기의 물건들이 상당히 재미있네요.
 

☞ 미국  뉴올리온즈의 거대 안전핀




☞  미국 캔사스시티의 거대 셔틀콕




 ☞ 미국 캘리포니아의 거대 쌍안경




 ☞ 미국 샌프란시스코 큐피트의 화살




 ☞ 프랑스 파리 땅속에 묻힌 거대 자건거




 ☞ 독일 거대 수도와 워터 호스




 ☞ 미국 캘리포니아의 거대 모자




 ☞ 미국 클리블랜드의 거대 스템프




 ☞ 미국 뉴욕 공원 흙손




 ☞ 미국 필라델피아의 거대 단추




 ☞ 네덜란드 거대 볼링핀과 볼링공




 ☞ 스위스 맥가이버칼



 ☞ 미국 필라델피아의 거대 빨래집게




 ☞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일회용 성냥 ^^;;




 ☞ 독일 베를린 아이스크림콘 ^^::




 ☞ 이스라엘 예루살렘의 다 먹은 사과 ^^;;




 ☞ 일본 도쿄의 거대 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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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다리에 힘들어 가서 제대로 일처리는 할 수 있을지....

멕시코의 한 펜트 하우스의 화장실입니다.

원래가 승강기 통로였다고 하는데

그 위에 통유리 하나 깔고 화장실로 만들어 버렸네요.

지금 저 화장실 있는 층수가 15층이니

통풍구 높이는 건물 15층 높이!!

이야.. 엉덩이에 힘들어가서 끊어 치기도 안될것 같아요.

보통 사람들 응아 할때 고개숙이고 아래를 많이 보잖아요.

ㅋㅋ

특히 야간에 조명 켜 놓고 화장실 응아 할땐

완전 공포영화 찍겠네요.

응아하다 바닥 무너지면 15층 높이에서 ㅠㅠ..

여기에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해보면

응아를 하고 난다음 그 부속물(?)이 계속 차올라 온다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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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뭐~ 학창 시절 누구나 한번쯤 해 봤을 낙서

여백의 묘미를 살린 낙서는 그 낙서를 완성했을때 비로서 희열이 느껴지는 듯!!

정말 재치있고 운치 있는 낙서들이 많고 많지만...

지금 소개하는 이 분을 감히 따라 갈수 있을라나...

 

이건 낙서가 아니야!! 그냥 심심해서 빈 여백에 글쩍이는 수준은 아니란다.

낙서도 수준이 있어야 이런데 실리는 거다.

낙서는 일단 최대한 간단한 도구를 필요로 하지.

뭐~ 연필한자루나 볼펜 한자루 정도?

물론 이 그림을 그린 사람도 온리 볼펜 한자루만 사용했어.

낙서라고 하기에는 그냥 심심해서 손장난 친 거라고 하기에는

내가 너무 초라해 지잖아.

 

 

 

 

 

 

 용지가 A4용지보다 더 얇고 약한 재질의 종이인것 같아.
봐봐.. 뒷편에 볼펜 자국이 그대로 묻어 나왔잖아?

 

 

 Only 볼펜 한자루로 그린 그림이야.
아따 저거 그릴때 볼펜 똥 엄청 묻어 나올껀데 어떻게 처리 했을까?

 

 

 

 

 

 

 

 

 

 

 

 

감히 낙서라고 표현하기도 찜찜한 예술 작품임.
낙서류甲!!

<<태그 : 낙서, 낙서류, 스케치, 드로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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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아 두껍아 헌집 줄께 새집 다오'

놀이터에서라도 한번씩 해 봤을 두꺼비집 놀이

손톱밑 새까만 때 묻혀가며 했던 모래 장난 놀이를

어른이 되어서는 좀 더 크고 화려하게 하는 사람들이 있나 보네요.

 

 

 

 

 

 

 

 

 

 

 

 

 

 

 

 

 

 

 

 

 

 

 

 

 

 

 

 

 

 

 

 

 

 

 

 

 

 

모래조각, 모래예술, 모래작품, 모래조각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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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을 넘어선 사진,

사진을 보면 물리학 법칙을 무시한 마술처럼 보입니다.

이 사진은 어떤 트릭도 가미 되지 않은 순수한 사진입니다.

포토샵 편집도 아니고 트릭을 이용한 촬영기법도 아닙니다.

 

사진은 프랑스 예술가(곡예사)와 사진작가 'Philippe Ramette'의 공동 작품입니다.

중력을 거스르는 놀라운 장면을 위해 프랑스 예술가(곡예사)가 직접 연출 했으며

조그만 소도구(금속 지지대)만을 가지고 우아하고 놀라운 장면을 만들어 냈습니다.

나무에 90도 각도로 서 있기도 하고 물위를 걷기도 합니다.

찰나의 순간을 위해 곡예사는 단지 금속 지지대 하나만을 의존하여 균형을 잡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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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사진, 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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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먼지로 그린 그림들
예술은 정말 모르겠다. 어떤 희열이 느껴지는 걸까?
 
아무리 잘 그린 그림인들 비가 오거나 세차 하면 씻겨져 갈 뿐인데
그런 하드코어적 희열을 느끼기 위해 이런곳에 그림을 그리는 것일까?
 
아니면 순전히 자기만족이라는 각오를 다지기 위해서일까?
 
여튼 보는 사람이야 좋다. 멋지다라고 감정 표현을 할수 있겠지만 말이다.
 
진짜 이정도면 아까워서 세차하기 힘들겠구나 하는 생각도 해 본다.
작품을 남기기 위해서는 오직 사진뿐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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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히게 맛있는 두개골(해골)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두개골입니다.

한 번 맛보면 헤어나오지 못할 정도로 기막히게 맛있다고 하는군요.

는 맛은 조금 소름이 끼치지만 먹는 맛으로는 최고랍니다.

자 그럼 이 두개골은 무슨 재료로 만들어졌을까요?

설마 진짜 사람 두개골이라고 생각치는 않으셨죠??

재료는 화이트 초콜릿, 밀크 초콜릿, 다크 초콜릿의 조합이랍니다.

각 각 멋이 다른 이 재료의 오묘한 조합에 의해 가히 최상의 맛을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이 두개골을 한 번 멋보게 된다면 도저히 멈출수가 없다고 하는군요.

사실 전 먹어 볼수가 없어서....

우린 이런걸 '그림의 떡' 이라고 하는거죠..ㅋㅋ..

 

커피와 함께 '빠삭' 하고 씹어 먹으면 천국이 눈 앞에 보인다고..... 두개골 맛이 끝내 준답니다.....

두개골 안의 뇌는 덤이랍니다. 맛있는 호두가 들어 있어요. 

누가 만들었는지 몰라도 위트 하나는 끝내 주네요!!..

정말 잘 만든 초콜렛입니다.

보는 맛, 먹는 맛 양 쪽 다 황홀한 맛을 준다는것에는 이의가 없네요.

낱개 포장지도 멋지네요. 화이트 데이 선물용으로 그만인데..ㅋㅋ..

이런 초콜릿은 먹기 정말 아깝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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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사진작가 'Jan von Holleben'은 꿈이라는 상상의 세계를

어떻게 표현해 낼까 고심하며 사진 편집을 하던중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

 

Jan von 은 꿈속, 환상적인 풍경을 만들기 위해 주위 잠자리 침대와 생활 소품을 가지고

그녀의 꿈속 환경을 표현해 냈습니다.

 

솜털이불은 구름이 되고 옷걸이는 하늘을 날으는 갈매기가 됩니다.

여러가지 생활 도구들을 적절히 배열함으로써 놀랍고 아름다운 꿈속 풍경을 만들어 냈습니다.

 

꿈을 꾸는 잠자리와 꿈을 꾸는 사람, 그리고 그 사람의 꿈속 풍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편집된 이 멋진 장면은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찬사를 이끌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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